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사건표준

Pioneers of Korean Crypto

새벽을 향해 이어진 발자국과 일곱 개의 돌무지 — 기획 '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을 상징하는 이미지.
생성 이미지새벽을 향해 이어진 발자국과 일곱 개의 돌무지 — 기획 '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을 상징하는 이미지.

'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은 토큰포스트가 짓고 있는 기획이다. 2011년 무렵부터 국내에서 암호화폐를 다룬 사람들을 시대순으로 기록한다. 이 위키의 초기 인물 문서 상당수가 이 기획을 근거로 삼는다.

1.무엇인가

국내 암호화폐 역사에서 2011년부터 2015년 사이는 기록이 가장 성긴 구간이다. 당시 이 일을 하던 사람이 적었고, 남긴 글도 커뮤니티 게시판에 흩어져 있다가 사라진 것이 많다.

이 기획은 그 시기를 사람 중심으로 되짚는다. 회사나 코인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왜 했는지를 따라간다. 김형중이 쓴다.

일곱 시대로 나눈다. 암흑의 시기, 여명의 시기, 광풍의 시기, 빙하의 시기, 해빙의 시기, 도생의 시기, 회생의 시기다.

[1][2]

2.일곱 시대

암흑의 시기 —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때. 비트코인코리아가 해외에서 비트코인을 들여와 팔던 시절이고, 권요섭이 뉴욕에서 한국인 최초로 거래소를 세운 때다.

여명의 시기코빗이 문을 열고 원화로 비트코인을 살 수 있게 된 뒤다. 거래소가 생기고 개발자와 투자자가 모이기 시작했다.

뒤이어 광풍의 시기(2017년 과열), 빙하의 시기(2018년 이후 침체), 해빙의 시기, 도생의 시기, 회생의 시기가 이어진다.

이 시대 구분은 이 위키의 사건 문서와도 맞물린다. 광풍과 빙하 사이에 2018년 정부 규제 파동이 있고, 도생의 시기에 테라·루나 붕괴가 있다.

[3][4]

3.위키와의 관계

위키는 지금 무엇이 무엇인지를 적는다. 개척자들은 누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를 적는다. 겹치지 않고 이어진다.

이 위키의 초기 인물 문서는 대부분 이 기획을 근거로 삼았다. 유영석, 김진화, 이흥직, 김대식, 이운희, 권요섭 문서가 그렇다.

반대로 개척자들에서 이름만 스치는 회사와 개념은 위키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서로 각주로 오간다.

[5]

4.연표1

  1. 2025.12출시'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연재 시작

각주

  1. [1]권요섭, 한국인 최초로 거래소를 세우다frontier.tokenpost.kr
  2. [2]유영석, 한국 최초의 거래소를 만들다frontier.tokenpost.kr
  3. [3]BTC코리아의 출발frontier.tokenpost.kr
  4. [4]김대식, 빗썸의 토대를 쌓다frontier.tokenpost.kr
  5. [5]이진우, 다오 토큰 해킹으로 곤욕을 치르다frontier.tok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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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2026-09-1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pioneers-series

문단 3개 · 연표 1건 · 각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