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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다 막히는 자리를 채우는 한국어 크립토 백과입니다. 토큰포스트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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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는 자동 생성 초안을 바탕으로 하며, 토큰포스트 기사가 나오는 대로 갱신됩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각주의 원문 출처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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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 방법

이 지수는 토큰포스트 기사에서 어떤 이름이 얼마나 자주 다뤄졌는지를 잽니다. 인기도나 우수성을 재는 것이 아니고, 시세와도 무관합니다.

지수 보기·한계

무엇을 재나

언론이 무엇을 다루는가는 그 자체로 산업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지수는 그 관심을 숫자로 옮긴 것입니다.

잘하는 곳을 고르는 상이 아닙니다. 사고가 나서 기사에 많이 오른 회사도 지수가 올라갑니다. 많이 다뤄졌다는 사실만 말합니다.

어떻게 세나

토큰포스트 기사 4,047건의 제목·요약·본문을 훑어, 위키 문서의 제목과 별칭이 나오는지 봅니다. 지금까지 집계한 언급은 22,112건입니다.

  • 한 기사에 같은 이름이 여러 번 나와도 한 번으로 셉니다.
  • 두 글자 이하 이름은 쓰지 않습니다. 너무 많이 걸립니다.
  • 영문 이름은 앞뒤가 글자가 아닐 때만 인정합니다. 다른 낱말 속에 우연히 들어간 것을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한글 이름은 앞에 다른 한글이 붙어 있으면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이퍼리퀴드’를 ‘리퀴드’로, ‘업그레이드’를 ‘레이드’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금융위기’처럼 뒤가 붙어 다른 뜻이 되는 낱말은 따로 걸러 냅니다.
  • 짧은 이름이 같은 기사에 걸린 더 긴 이름 안에 통째로 들어 있으면 버립니다. ‘암호화’가 ‘암호화폐’에 걸리는 것을 막습니다.

무게

어디에 나왔나점수
기사 제목3
요약이나 본문1
최근 7일 기사×2

제목에 오르는 것과 본문에 스치는 것은 무게가 다릅니다. 기사가 그 이름을 다루려고 쓰였는지, 곁들여 언급했는지의 차이입니다.

가중치는 눈금이지 진리가 아닙니다. 바꾸면 순위가 바뀌므로, 바꿀 때는 이 화면도 함께 고칩니다.

대상과 제외

순위를 매기는 대상은 네 갈래입니다.

  • 거래소 — 국내외 거래소 가운데 기사에 가장 자주 오른 곳들입니다.
  • 기업 — 개발사와 재단, 투자사와 규제기관 가운데 기사에 가장 자주 오른 곳들입니다.
  • 인물 — 창업자와 개발자, 투자자와 정책 결정자 가운데 기사에 가장 자주 이름이 오른 사람들입니다.
  • 코인·프로젝트 — 토큰과 프로토콜, 그 위의 서비스 가운데 기사에 가장 자주 오른 것들입니다.

용어와 제도, 사건은 뺍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업비트’보다 기사에 많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고, 그 둘을 한 줄에 세우면 아무 뜻도 없는 표가 됩니다.

위키에서 색인 대상이 아닌 문서, 곧 본문과 근거를 갖추지 못한 문서도 뺍니다. 기사에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이름은 지수에 들지 않습니다.

기사가 출처로 인용한 매체와 데이터 제공사도 뺍니다. ‘크립토브리핑은 5일 보도에서’, ‘코인글래스에 따르면’은 그 매체를 다룬 기사가 아니라 그 매체가 다룬 것을 옮긴 기사입니다.

국내·미국 영향도

기사마다 국내 이야기인지 미국 이야기인지 먼저 가르고, 그 기사에서 누가 다뤄졌는지를 따로 셉니다. 셈법과 무게는 위와 같습니다.

  • 국내 — 국내·한국·금융위·금감원·금융당국·원화·특금법·이용자보호법·국회·김치 프리미엄·디지털자산 기본법
  • 미국 — 미국·SEC·연준·CFTC·월가·상원·하원·백악관·뉴욕

기사 제목·요약·본문에서 이 낱말을 세어, 한쪽이 더 많고 두 번 넘게 나올 때만 그쪽 기사로 봅니다. 어느 쪽도 아닌 기사는 두 지역 지수에 들지 않고 전체 지수에만 들어갑니다. ‘(한국시간)’처럼 시각을 적은 말은 세지 않습니다.

업비트·코인베이스 같은 이름으로는 가르지 않습니다. 이름으로 가르면 ‘업비트가 나오는 기사가 국내 기사’가 되고, 업비트가 국내 1위인 것이 당연한 결과가 됩니다. 판이 어디인지를 말하는 낱말만 봅니다. 그래서 국내 기사에 해외 거래소가 오르기도 합니다.

대상은 거래소·기업·인물입니다. 코인을 넣으면 비트코인·이더리움이 양쪽 맨 위를 차지해 두 지수가 거의 같아집니다.

한계

이 지수가 말하지 못하는 것을 적습니다.

  • 한 매체의 기사만 봅니다. 토큰포스트가 무엇을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산업 전체의 관심과 같지 않습니다.
  • 좋고 나쁨을 가리지 않습니다. 해킹이나 상장폐지로 기사에 많이 오르면 지수가 올라갑니다.
  • 이름이 겹치면 잘못 셉니다. 사람 이름과 회사 이름이 같거나 흔한 낱말과 겹치면 걸러 내지만, 모두 잡아내지는 못합니다.
  • 위키에 문서가 없으면 세지 않습니다. 기사에 아무리 많이 나와도 문서가 없으면 지수에 들지 않습니다.
  • 기사 보관 범위에 매입니다. 지금은 최근 기사가 중심이라, 오래전에 활발했던 이름은 낮게 나옵니다.

인용과 이용

인용하실 때는 지수 이름과 산출 시점, 그리고 이것이 기사 노출을 잰 숫자라는 점을 함께 밝혀 주세요. 순위만 떼어 쓰면 읽는 사람이 우수성 평가로 오해합니다.

지수는 하루에 한 번 다시 계산합니다. 기사가 쌓일수록 값이 달라지므로, 인용한 시점을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