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모델 T
프로덕트표준Trezor Model T · hard-wallets · wallets
트레저 모델 T(Trezor Model T)는 사토시랩스(SatoshiLabs)의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트레저가 2018년 내놓은 자가수탁형 하드웨어 지갑으로, 컬러 터치스크린과 기기 내 거래 확인을 통해 암호자산의 개인키를 오프라인에 보관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1.개요
트레저 모델 T는 트레저(하드 월렛 브랜드, 모기업 사토시랩스)가 만든 자가수탁형 지갑이다. 일반적인 하드웨어 지갑 방식을 따라 거래는 연결된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생성되고, 실제 검증과 승인은 기기 자체에서 이루어진다. 컬러 터치스크린을 통해 수신 주소와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PIN·패스프레이즈 같은 민감 정보를 기기 위에서 직접 입력하도록 해, 인터넷에 연결된 호스트 기기에 대한 의존을 줄인다.
개인키는 기기 내부에서 생성·보관되며 거래에는 반드시 기기 내 확인이 필요하다. 자산 관리와 포트폴리오 확인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트레저 스위트(Trezor Suite)에서, 폭넓은 자산 지원은 스위트의 기본 지원과 제3자 지갑 앱 연동을 통해 제공된다. 비수탁형(non-custodial)이며 오픈 소스로 공개되어 있다.
트레저는 모델 T의 판매를 종료했으나 보안 업데이트는 계속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후속 제품으로는 트레저 세이프 5가 자리매김하고 있다.
2.역사와 배경
트레저는 2018년 모델 T를 자사 최초의 터치스크린 하드웨어 지갑으로 출시했다. 이전 트레저 기기를 확장해 컬러 디스플레이와 보다 상호작용적인 기기 내 조작 방식을 도입했다. 이후 모델 T는 터치스크린 기반 서명 기기와 폭넓은 자산·연동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흔히 선택되는 제품이 되었다.
3.특징과 기능
모델 T는 사용성과 검증에 중점을 둔 기기이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기기 내 거래 확인: 거래 승인이 기기에서 직접 이루어진다.
- 컬러 터치스크린: 수신 주소와 거래 요청 확인, PIN·패스프레이즈의 기기 내 입력을 지원한다.
- 트레저 스위트 및 제3자 지갑 앱 호환.
- 백업·복구: 12·20·24 단어 시드 구문 백업과 샤미르 방식의 고급 다중 분할 백업(Advanced Multi-share Backup)을 지원한다.
- 기기 보안: 오픈 소스 보안·설계, PIN과 패스프레이즈 보호, 기기 내 입력.
- 프라이버시 도구: 코인 컨트롤과 토르 지원.
- 인증: FIDO2 표준을 따르는 2단계 인증(2FA) 기기로 사용 가능.
또한 MicroSD 카드 슬롯을 갖추고 있으며, MicroSD 기반 암호화 기능을 사용하면 별도의 비밀값이 카드에 저장되어 기기 PIN과 MicroSD 카드가 모두 있어야 접근할 수 있다. 이는 특정 물리적 접근 상황에 대한 추가 보호 수단이 되지만, 그만큼 백업과 카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진다.
4.기술 사양
- 디스플레이: 1.54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240 × 240 픽셀
- 연결: USB-C
- 확장: MicroSD 카드 슬롯
- 프로세서: 180MHz ARM 임베디드 프로세서(Cortex-M4)
- 제품 크기·무게: 64 × 39 × 10mm, 22g
- 패키지 크기·무게: 152 × 102 × 20mm, 92g
- 동작 온도: -20°C ~ +60°C
- 소재: PC/ABS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수지 케이스, 투명 폴리머 혼합 소재의 컬러 LCD 터치스크린
- 인증: CE 및 RoHS 인증, X선 안전 및 항공 여행 적합으로 표기
5.지원 자산과 플랫폼
트레저 스위트의 기본 지원과 제3자 지갑 연동을 통해 주요 네트워크와 다양한 자산을 지원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을 비롯해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클래식, 대시, 지캐시, 비트코인 캐시 등과 ERC-20 토큰을 포함한 이더리움 기반 토큰이 흔히 지원되는 자산에 속한다.
지원 블록체인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스마트 체인, 아발란체, 아비트럼, 베이스, 옵티미즘, 폴리곤, 솔라나가 있으며, 토큰 표준으로는 ERC-20, BEP-20, SPL을 지원한다. 이용 가능한 플랫폼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macOS·리눅스 데스크톱이며 연결 방식은 USB이다. 다만 거래·스테이킹·토큰 관리 등 실제 기능 제공 여부는 자산과 사용하는 지갑 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6.활용과 시장 위치
모델 T는 장기 보관과, 키와 인터넷 연결 기기 간의 분리를 강화하고자 하는 잦은 서명 작업에 주로 쓰인다. 다중 자산 포트폴리오 보관, 호환 제3자 지갑을 통한 디앱 상호작용, 주요 생태계 자산의 서명 기기로서의 활용 등이 대표적이다. 하드웨어 서명은 스마트 컨트랙트 환경에서 키 탈취 위험을 줄여줄 수 있으나, 컨트랙트 상호작용과 승인 내용을 신중히 확인해야 할 필요를 없애주지는 않는다.
7.위험과 유의사항
- 자가수탁 책임: 사용자가 백업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 분실하면 자금을 되찾을 수 없고, 노출되면 도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거래 기만 위험: 하드웨어 지갑은 키를 보호하지만, 피싱 사이트나 악성 디앱의 유도로 사용자가 해로운 거래를 직접 승인할 수 있다.
- 자산·기능 편차: 일부 자산은 완전한 기능을 위해 제3자 지갑 앱이 필요해, 추가적인 연동과 사용 경험 상의 고려가 따른다.
- 제품 단종: 트레저는 모델 T의 판매 종료를 밝혔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최소 2031년까지, 핵심 보안 패치는 최소 2036년까지 제공될 예정이지만, 구매를 고려한다면 판매 가능 여부와 장기 지원 기대치를 함께 감안해야 한다.
8.만든 회사
모델 T의 모기업은 사토시랩스(SatoshiLabs)로,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트레저를 운영한다. 공동 창업자는 마렉 "슬러시" 팔라티누스(공동 창업자 겸 CEO)와 파볼 "스틱" 루스냐크(공동 창업자)이다.
9.연표2건
- 2018출시트레저의 첫 터치스크린 하드웨어 지갑으로 모델 T 출시
- 2018설립설립·등장
트레저 모델 T, 어렵지 않아요 내 코인 열쇠를 인터넷 밖에 보관하는 기기
1. 트레저 모델 T는 어떤 기기인가요?
트레저 모델 T는 트레저라는 회사(하드웨어 지갑, 즉 하드 월렛 브랜드이고 모기업은 사토시랩스예요)가 만든 자가수탁형 지갑이에요. '자가수탁형'은 은행 같은 남에게 맡기지 않고 내가 직접 내 자산의 열쇠를 갖고 관리한다는 뜻이에요.
작동 방식은 보통의 하드웨어 지갑과 같아요. 거래(코인을 보내는 일)를 만드는 일은 연결된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하지만, 그게 진짜 맞는지 확인하고 최종 승인하는 일은 이 기기 자체에서 해요. 컬러 터치스크린으로 받는 사람 주소와 거래 내용을 눈으로 확인하고, PIN(비밀번호)이나 패스프레이즈 같은 중요한 정보도 이 기기 화면에서 직접 입력해요. 그래서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폰(호스트 기기)에 덜 의존하게 돼요.
개인키(자산을 움직일 수 있는 진짜 비밀 열쇠)는 이 기기 안에서 만들어지고 그 안에만 보관돼요. 거래하려면 반드시 기기에서 확인 버튼을 눌러야 하고요. 자산을 관리하고 내가 가진 코인 목록을 보는 일은 전용 앱인 트레저 스위트(Trezor Suite)에서 하며, 여러 종류의 자산은 스위트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것과 다른 회사의 지갑 앱을 연결해 쓰는 방식으로 다뤄요. 남에게 맡기지 않는 비수탁형(non-custodial)이고, 내부 설계가 누구나 볼 수 있게 오픈 소스로 공개돼 있어요.
트레저는 모델 T 판매는 끝냈지만 보안 업데이트는 계속 준다고 밝혔어요. 뒤를 잇는 제품으로는 트레저 세이프 5가 자리를 잡고 있고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컴퓨터가 '이거 보낼까요?' 하고 물으면, 이 작은 기기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도장을 찍어주는 별도의 결재 도장 같은 거예요.
2. 언제, 왜 나온 제품인가요?
트레저는 2018년에 모델 T를 내놓았어요. 이건 트레저가 만든 자사 최초의 터치스크린 하드웨어 지갑이에요.
이전에 나온 트레저 기기를 발전시켜서, 컬러 화면과 기기에서 직접 만지며 조작하는 더 편한 방식을 새로 넣었어요.
그 뒤로 모델 T는 터치스크린으로 서명(거래 승인)하는 기기를 원하거나, 다양한 자산과 폭넓은 연동을 원하는 사람들이 흔히 고르는 제품이 되었어요.
3. 어떤 기능이 있나요?
모델 T는 '쓰기 편하고 확인이 확실한' 데에 초점을 둔 기기예요. 주요 기능은 이래요.
- 기기 내 거래 확인: 거래 승인이 컴퓨터가 아니라 이 기기에서 직접 이뤄져요.
- 컬러 터치스크린: 받는 주소와 거래 요청을 화면에서 확인하고, PIN·패스프레이즈도 이 화면에서 입력해요.
- 트레저 스위트 앱, 그리고 다른 회사(제3자) 지갑 앱과도 호환돼요.
- 백업·복구: 12·20·24개 단어로 된 시드 구문(지갑을 되살릴 수 있는 복구용 단어 목록) 백업을 지원하고, 샤미르 방식의 고급 다중 분할 백업(Advanced Multi-share Backup, 복구 단어를 여러 조각으로 나눠 보관하는 방식)도 지원해요.
- 기기 보안: 오픈 소스로 공개된 보안·설계, PIN과 패스프레이즈 보호, 그리고 중요한 값은 기기에서 직접 입력.
- 프라이버시 도구: 코인 컨트롤(어떤 코인을 쓸지 세밀하게 고르는 기능)과 토르(인터넷 사용 흔적을 숨겨 주는 기술) 지원.
- 인증: FIDO2 표준을 따르는 2단계 인증(2FA) 기기로도 쓸 수 있어요. 즉 다른 서비스에 로그인할 때 추가 열쇠 역할을 할 수 있어요.
또 MicroSD 카드 슬롯이 있어요. MicroSD 기반 암호화 기능을 켜면 별도의 비밀값이 카드에 저장되는데, 이렇게 하면 기기 PIN과 MicroSD 카드가 둘 다 있어야만 접근할 수 있어요. 이건 누가 기기를 물리적으로 손에 넣는 특정 상황에 대한 추가 보호가 되지만, 그만큼 백업과 카드를 잘 관리하는 일이 더 중요해져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MicroSD 암호화는 금고 문에 자물쇠를 하나 더 다는 것과 같아서, 비밀번호와 열쇠(카드)를 둘 다 갖춰야 열려요.
4. 하드웨어 사양은 어떻게 되나요?
기기의 세부 사양은 다음과 같아요.
- 디스플레이: 1.54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240 × 240 픽셀
- 연결: USB-C
- 확장: MicroSD 카드 슬롯
- 프로세서: 180MHz ARM 임베디드 프로세서(Cortex-M4) — 기기 안에 들어가는 작은 두뇌 칩이에요
- 제품 크기·무게: 64 × 39 × 10mm, 22g
- 포장 상태 크기·무게: 152 × 102 × 20mm, 92g
- 동작 온도: -20°C ~ +60°C
- 소재: PC/ABS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수지 케이스(튼튼한 플라스틱 소재), 투명 폴리머 혼합 소재의 컬러 LCD 터치스크린
- 인증: CE 및 RoHS 인증을 받았고, X선에 안전하며 항공 여행에 적합하다고 표기돼 있어요
5. 어떤 코인과 플랫폼을 지원하나요?
트레저 스위트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것과, 다른 회사 지갑을 연결하는 방식을 통해 주요 네트워크와 여러 자산을 지원해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을 비롯해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클래식, 대시, 지캐시, 비트코인 캐시 같은 코인, 그리고 ERC-20 토큰을 포함한 이더리움 기반 토큰들이 흔히 지원되는 자산에 속해요.
지원하는 블록체인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스마트 체인, 아발란체, 아비트럼, 베이스, 옵티미즘, 폴리곤, 솔라나가 있어요. 토큰 표준(토큰을 만드는 규격)으로는 ERC-20, BEP-20, SPL을 지원하고요. 쓸 수 있는 플랫폼은 iOS, 안드로이드, 그리고 윈도·macOS·리눅스 데스크톱이며, 연결 방식은 USB예요. 다만 거래·스테이킹(코인을 맡겨 두고 보상을 받는 것)·토큰 관리 같은 실제 기능이 정말 되는지는 자산 종류와 쓰는 지갑 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6. 주로 어떻게 쓰이나요?
모델 T는 주로 두 가지에 쓰여요. 하나는 자산을 오래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 다른 하나는 열쇠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를 서로 떼어 놓고 싶은 사람이 자주 서명(거래 승인) 작업을 하는 것이에요.
구체적으로는 여러 종류의 코인을 한데 보관하기, 호환되는 다른 회사 지갑을 통해 디앱(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앱)과 상호작용하기, 주요 생태계 자산의 서명 기기로 쓰기 등이 대표적이에요.
하드웨어로 서명하면 스마트 컨트랙트(조건이 맞으면 자동 실행되는 블록체인 프로그램) 환경에서 열쇠를 도둑맞을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할 때나 승인 내용을 신중히 확인해야 하는 필요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확인은 여전히 사용자 몫이에요.
7.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나요?
편리한 만큼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자가수탁 책임: 내가 백업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해야 해요. 잃어버리면 자금을 되찾을 방법이 없고, 남에게 노출되면 도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거래 기만 위험: 하드웨어 지갑은 열쇠를 지켜 주지만, 피싱(가짜로 속이는 수법) 사이트나 나쁜 디앱이 유도하면 사용자가 스스로 해로운 거래를 승인해 버릴 수 있어요.
- 자산·기능 편차: 어떤 자산은 완전한 기능을 쓰려면 다른 회사 지갑 앱이 필요해서, 추가로 연결해야 하고 사용 경험도 달라질 수 있어요.
- 제품 단종: 트레저는 모델 T 판매를 끝낸다고 밝혔어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최소 2031년까지, 핵심 보안 패치는 최소 2036년까지 제공될 예정이지만, 살까 고민한다면 지금 구할 수 있는지와 앞으로 얼마나 오래 지원될지를 함께 따져 봐야 해요.
8. 누가 만들었나요?
모델 T의 모기업은 사토시랩스(SatoshiLabs)로,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트레저를 운영해요.
공동 창업자는 마렉 "슬러시" 팔라티누스(공동 창업자 겸 CEO)와 파볼 "스틱" 루스냐크(공동 창업자)예요.
토큰포스트 위키, “트레저 모델 T”,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trezor-model-t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8개 · 연표 2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