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인물표준Yoo Dong-soo
유동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국회의원이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정무위원회 위원장이다(2026년 9월 기준). 인천 계양구갑이 지역구이며 공인회계사 출신이다. 2026년 9월 정부안을 반영한 디지털자산기본법 당정 통합안의 대표발의자로 거론됐다.
1.개요
유동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다. 인천 계양구갑에서 제20·21·22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3선이며, 2026년 9월 기준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이다. 국회는 2026년 6월 30일 본회의에서 그를 제22대 국회 후반기 정무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 소관 법안을 심사하는 상임위원회다. 한국금융신문은 후반기 원 구성 당시 금융 분야의 가장 큰 입법 현안으로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을 꼽았다.
[1][2]2.경력
국회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유동수는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공인회계사다. 국회에 들어오기 전 인천도시공사 상임감사를 지냈다.
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원내부대표를 맡았다. 제21대 국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경제재정소위원장을 지냈다. 프로필은 이 밖에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법안심사제1소위원장,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을 지냈다고 적는다.
[3]3.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유동수는 2026년 7월 6일 후반기 정무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문제와 자본시장 변동성을 언급하며 "정무위가 현재 현안으로 가장 깊이 다뤄야 할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는 8월 20일, 정부·여당이 정부안과 여당안을 합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유동수가 9월 중 대표발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유동수와 정무위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을 비공개로 만나 기본법을 의원입법 형태로 발의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유동수 의원실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동수는 8월 24일 이데일리에 "다음 달(9월)에 발의할 것"이라며 "제가 할지 간사(박상혁 의원)가 할지는 봐야 한다"고 말했다. 8월 26일에는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와 관련해 "(당정은) 기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지분을 매각하도록 하는 방안과 의결권 제한을 논의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수치는 지금 밝힐 수 없다"고 했다. 이데일리는 9월 2일 더불어민주당이 유동수의 당정 통합안 대표발의로 가닥을 잡았다고 전했다.
[4][5][6]각주
- [1]국회의원 유동수 — assembly.go.kr
- [2]국회 정무위원장에 유동수·재경위원장에 조승래…금융·경제 입법 시동 — fntimes.com
- [3]국회의원 유동수 — assembly.go.kr
- [4]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재가동 기대…정무위에 입법 인사 포진 — etoday.co.kr
- [5]정부·여당 디지털자산법 통합안 9월 추진…野 특위 맞대응 회동 — edaily.co.kr
- [6]스테이블코인법 ‘유동수 통합안’ 가닥…추석 전 발의 촉각 — edaily.co.kr
이 문서가 도움이 됐나요?
토큰포스트 위키, “유동수”,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yoo-dong-soo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0건 · 각주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