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코인심층Sign · SIGN · Analytics · BNB Chain Ecosystem · Ethereum Ecosystem · Zero Knowledge (ZK) · Base Ecosystem
사인(Sign, SIGN)은 sign.global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발행된 멀티체인 암호화폐로, 이더리움·베이스·BNB 체인 생태계에 걸쳐 다루어지며 업비트 원화 마켓에 '사인'이라는 공식 한글 명칭으로 상장되어 있다.
1.개요
사인(영문명 Sign, 심볼 SIGN)은 프로젝트 사이트 sign.global을 기반으로 발행된 암호화폐이다. 거래소 업비트의 공식 한국어 명칭은 '사인'이며, 원화 마켓에서 KRW-SIGN으로 거래된다.
사인은 특정 하나의 네트워크에 국한되지 않고 이더리움, 베이스(Base), BNB 체인 등 복수의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다루어지는 멀티체인 성격의 토큰으로 분류된다. 프로젝트 문서(백서)는 docs.sign.glob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약 799위 수준으로, 대형 코인에 비해 규모가 크지 않은 알트코인에 해당한다. 코인 데이터 집계 사이트에서는 사인을 애널리틱스(Analytics), 영지식(ZK), 그리고 이더리움·베이스·BNB 체인 생태계 등 여러 범주로 동시에 분류한다.
[1]2.명칭과 전자서명
프로젝트의 이름 '사인(Sign)'은 무언가에 서명한다는 뜻의 영어 단어에서 비롯한 것으로, 블록체인에서 전자서명이 차지하는 핵심적 역할과 맞닿아 있다.
블록체인에서 거래나 메시지의 유효성은 암호학에 기반한 전자서명으로 보장된다. 사용자는 자신만 보유한 개인키로 데이터에 서명하고, 공개된 공개키로 그 서명이 정당한지 누구나 검증할 수 있다. 이 구조 덕분에 제3자에 대한 신뢰 없이도 거래를 승인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며, 신원을 증명하는 일이 가능하다. 사인이라는 이름은 이처럼 서명·검증이라는 암호화폐의 근본 동작을 환기한다. 다만 이러한 일반 개념이 사인 프로토콜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다.
3.분류와 카테고리
사인은 하나의 성격으로만 규정되지 않고 여러 범주에 걸쳐 분류된다.
- 멀티체인 생태계: 베이스(Base) 기반 자산(Base Native)으로 분류되는 동시에 이더리움 및 BNB 체인 생태계에도 포함된다.
- 영지식(ZK): 영지식 증명 관련 범주로 분류된다.
- 애널리틱스(Analytics): 데이터·분석 성격의 프로젝트 범주에 속한다.
-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 에어드롭 방식 중 하나인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을 통해 배포된 이력이 있는 토큰으로 분류된다.
이처럼 여러 범주가 겹치는 것은 사인이 특정 체인 전용 자산이 아니라 여러 생태계에 걸친 프로젝트로 취급됨을 보여준다. 다만 각 분류가 사인 프로토콜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다.
4.멀티체인 생태계
사인은 어느 한 레이어 1 네트워크에 종속되지 않고 여러 블록체인에서 다루어진다. 코인 분류상 사인은 베이스 네이티브(Base Native) 자산으로 표시되는 한편 이더리움 생태계와 BNB 체인 생태계에도 함께 편입되어 있다.
베이스는 이더리움 위에서 동작하는 레이어 2 네트워크이며, BNB 체인은 이와 별개의 독립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다. 서로 다른 이들 환경에서 자산이 다루어진다는 것은 사인이 여러 생태계를 아우르는 상호운용성 지향의 성격을 지닌다는 점을 시사한다. 여러 체인에 분산되어 존재하는 자산은 그만큼 접근성이 넓어지는 대신, 체인별로 유동성과 표준이 달라 관리가 복잡해지는 특성도 함께 지닌다.
5.영지식(ZK) 분류
사인은 영지식 증명(Zero Knowledge, ZK) 범주로도 분류된다. 영지식 증명은 어떤 사실이 참임을 그 사실의 구체적 내용을 드러내지 않고도 상대에게 증명하는 암호학 기법으로, 블록체인에서는 프라이버시 보호와 연산 검증, 확장성 개선 등에 활용된다.
사인이 이 범주로 분류된다는 사실 자체는 확인되지만, 프로젝트가 영지식 기술을 어떤 방식과 범위로 채택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다.
6.배포와 에어드롭
사인은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을 통해 배포된 이력이 있는 토큰으로 분류된다.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은 이용자가 BNB를 예치·보유한 기록을 근거로 새로 편입되는 프로젝트의 토큰을 배분하는 방식의 배포 프로그램이다. 이 방식에서는 별도의 매수 없이도 기존 BNB 보유자에게 신규 토큰의 물량이 지급된다.
이러한 에어드롭형 배포는 초기부터 토큰을 다수의 보유자에게 분산시키고 프로젝트 인지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쓰인다. 다만 구체적인 배포 물량과 조건 등 세부 사항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다.
7.국내 상장과 거래
사인은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되어 원화(KRW) 마켓에서 KRW-SIGN으로 거래된다. 업비트가 정한 공식 한국어 명칭은 '사인'이며, 이 명칭이 국내에서 통용되는 표기의 기준이 된다.
원화 마켓 상장은 국내 투자자가 별도의 해외 거래소나 스테이블코인을 거치지 않고 사인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통로가 된다. 국내에서 사인이라는 한글 명칭이 자리 잡은 것도 이 상장과 관련이 깊다.
8.시장 규모와 위치
시가총액 기준 사인의 순위는 약 799위 수준이다. 이는 상위권 코인에 비하면 규모가 제한적인 알트코인 범주에 속함을 뜻한다. 시가총액 순위는 유통 물량과 시세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한 참고 지표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9.정보의 한계와 유의점
사인에 대해 외부에 확인되는 정보는 영문명·심볼, 분류 범주, 상장 사실 등 대체로 개괄적 수준에 머무른다. 반면 프로토콜의 구체적 작동 방식, 토큰의 발행·유통 구조, 팀과 로드맵 등에 대한 검증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다.
암호화폐는 가격 변동성이 크고 프로젝트별 정보 비대칭이 존재하므로, 분류 범주나 거래소 상장 여부만으로 프로젝트의 실체나 기술적 완성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프로젝트 사이트(sign.global)와 공식 문서(docs.sign.global) 등 1차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0.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5,415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35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1.팀4명
Xin YanCofounder, CEO
Jack XuCo-Founder&CTO
Ziqi Jerry ZhouPartner
Claire MaChief Product Officer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연표1건
- 2025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5-04-29)
각주
사인, 어렵지 않아요 업비트에 상장된 코인 '사인' 쉽게 읽기
1. 사인이 뭔가요?
사인(영어로 Sign, 심볼은 SIGN)은 sign.global이라는 프로젝트 사이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암호화폐예요. 국내 거래소인 업비트가 정한 공식 한국어 이름이 '사인'이고, 원화로 사고파는 마켓에서 KRW-SIGN이라는 코드로 거래돼요.
사인은 어느 한 네트워크에만 묶여 있지 않아요. 이더리움, 베이스(Base), BNB 체인 같은 여러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두루 다뤄지는 '멀티체인' 성격의 토큰으로 분류돼요. 여기서 멀티체인은 여러 개의 블록체인에 걸쳐 있다는 뜻이에요.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문서(백서)는 docs.sign.global에서 볼 수 있어요.
시가총액(코인 전체의 시장 가치를 다 더한 값)으로 보면 순위가 약 799위 정도예요. 큰 코인에 비하면 규모가 크지 않은 알트코인(비트코인이 아닌 나머지 코인들)에 속해요. 코인 정보를 모으는 사이트들은 사인을 애널리틱스(Analytics), 영지식(ZK), 그리고 이더리움·베이스·BNB 체인 생태계 같은 여러 범주에 동시에 넣어 두고 있어요.
2. 이름이 왜 '사인'인가요?
프로젝트 이름 '사인(Sign)'은 무언가에 서명한다는 뜻의 영어 단어에서 나왔어요. 블록체인에서 전자서명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름이 바로 그 점과 맞닿아 있어요.
블록체인에서는 어떤 거래나 메시지가 진짜인지 아닌지를 암호학(정보를 안전하게 숨기고 확인하는 수학 기술)에 바탕한 전자서명으로 보장해요. 사용자는 자기만 가진 '개인키'로 데이터에 서명하고,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키'로 그 서명이 진짜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쉽게 말해 개인키는 나만 아는 도장, 공개키는 그 도장이 진짜인지 남들이 확인하는 도구예요.
이런 구조 덕분에 중간에서 믿을 만한 제3자가 없어도 거래를 승인하고, 스마트 컨트랙트(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계약 프로그램)를 돌리고, 신원을 증명하는 일이 가능해요. '사인'이라는 이름은 이렇게 서명하고 검증하는 암호화폐의 기본 동작을 떠올리게 해요. 다만 이 일반적인 개념이 사인 프로토콜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대해 공개된 정보는 많지 않아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개인키는 나만 가진 도장, 공개키는 그 도장이 진짜인지 남들이 확인하는 도구예요.
3. 어떤 범주로 분류되나요?
사인은 한 가지 성격으로만 딱 정해지지 않고, 여러 범주에 걸쳐서 분류돼요.
- 멀티체인 생태계: 베이스(Base) 기반 자산(Base Native)으로 분류되는 동시에 이더리움과 BNB 체인 생태계에도 들어가요.
- 영지식(ZK): 영지식 증명 관련 범주로 분류돼요.
- 애널리틱스(Analytics): 데이터와 분석 성격의 프로젝트 범주에 속해요.
-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 에어드롭(토큰을 무료로 나눠 주는 방식) 중 하나인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을 통해 나눠 준 적이 있는 토큰으로 분류돼요.
이렇게 여러 범주가 겹친다는 건, 사인이 특정 체인 전용 자산이 아니라 여러 생태계에 걸친 프로젝트로 취급된다는 뜻이에요. 다만 각 분류가 사인 프로토콜의 실제 작동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공개된 정보는 제한적이에요.
4. 여러 블록체인에서 쓰인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사인은 어느 한 레이어 1(다른 것에 기대지 않는 기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만 묶여 있지 않고 여러 블록체인에서 다뤄져요. 분류상 사인은 베이스 네이티브(Base Native) 자산으로 표시되면서, 동시에 이더리움 생태계와 BNB 체인 생태계에도 함께 들어가 있어요.
베이스는 이더리움 위에서 동작하는 레이어 2(기반 블록체인의 부담을 덜어 주는 위층 네트워크)이고, BNB 체인은 그와는 별개의 독립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에요. 서로 다른 이런 환경에서 자산이 함께 다뤄진다는 건, 사인이 여러 생태계를 아우르는 상호운용성(서로 다른 시스템끼리 잘 연결되는 성질) 지향의 성격을 지녔다는 걸 보여줘요.
여러 체인에 나뉘어 존재하는 자산은 그만큼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넓어져요. 하지만 체인마다 유동성(사고팔기 쉬운 정도)과 표준이 달라서 관리가 복잡해지는 면도 함께 있어요.
5. 영지식(ZK)이라는 건 뭔가요?
사인은 영지식 증명(영어로 Zero Knowledge, 줄여서 ZK) 범주로도 분류돼요. 영지식 증명은 어떤 사실이 참이라는 걸, 그 사실의 구체적인 내용은 드러내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증명하는 암호학 기법이에요. 예를 들면 비밀번호를 알려 주지 않고도 '내가 비밀번호를 안다'는 사실만 증명하는 식이에요. 블록체인에서는 프라이버시(사생활) 보호, 계산이 제대로 됐는지 검증, 확장성(더 많은 처리를 감당하는 능력) 개선 등에 쓰여요.
사인이 이 범주로 분류된다는 사실 자체는 확인되지만, 프로젝트가 영지식 기술을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쓰는지에 대한 자세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에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비밀번호를 말하지 않고도 '나는 그 비밀번호를 안다'는 사실만 증명하는 것이 영지식 증명이에요.
6. 사인은 어떻게 나눠 줬나요?
사인은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을 통해 나눠 준 적이 있는 토큰으로 분류돼요.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은 이용자가 BNB를 맡겨 두고 보유한 기록을 근거로, 새로 편입되는 프로젝트의 토큰을 나눠 주는 방식의 배포 프로그램이에요. 이 방식에서는 따로 사지 않아도 기존에 BNB를 가지고 있던 사람에게 신규 토큰의 물량이 지급돼요.
이런 에어드롭식 배포는 처음부터 토큰을 많은 사람에게 골고루 퍼뜨리고,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는 수단으로 쓰여요. 다만 실제로 얼마나 나눠 줬는지, 조건은 어땠는지 같은 세부 사항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에요.
7. 국내에서는 어디서 거래하나요?
사인은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게 등록되는 것)돼서, 원화(KRW) 마켓에서 KRW-SIGN으로 거래돼요. 업비트가 정한 공식 한국어 이름이 '사인'이고, 이 이름이 국내에서 통용되는 표기의 기준이 돼요.
원화 마켓에 상장됐다는 건, 국내 투자자가 굳이 해외 거래소나 스테이블코인(가격이 달러 등에 고정되도록 만든 코인)을 거치지 않고도 바로 사인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는 뜻이에요. 국내에서 '사인'이라는 한글 이름이 자리 잡은 것도 이 상장과 관련이 깊어요.
8. 시장에서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사인의 순위는 약 799위 정도예요. 이는 상위권 코인에 비하면 규모가 제한적인 알트코인 범주에 속한다는 뜻이에요.
시가총액 순위는 시장에 풀린 물량과 시세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뀌어요. 그래서 이 순위는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한 참고용 지표 정도로 이해하는 게 적절해요.
9. 무엇을 조심하고 참고해야 하나요?
사인에 대해 밖에서 확인되는 정보는 영문 이름과 심볼, 분류 범주, 상장 사실 정도로 대체로 큰 틀만 알려져 있어요. 반대로 프로토콜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토큰이 어떻게 발행되고 유통되는지, 팀과 로드맵(앞으로의 계획)은 어떤지에 대해 검증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에요.
암호화폐는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고, 프로젝트마다 정보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어떤 범주로 분류됐다거나 거래소에 상장됐다는 사실만으로 그 프로젝트의 실체나 기술적 완성도를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프로젝트 사이트(sign.global)와 공식 문서(docs.sign.global) 같은 1차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게 바람직해요.
토큰포스트 위키, “사인”, 2026-08-03 수정, https://wiki.tokenpost.kr/w/sign-global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9개 · 연표 1건 · 각주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