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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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yun-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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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Shin Hyun-song · Hyun Song Shin

신현송은 한국은행 총재다(2026년 9월 기준). 2026년 4월 21일 취임했고 임기는 2030년 4월 20일까지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조속한 제도화를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한국은행은 그의 재임 중 은행 중심 컨소시엄 우선 발행 같은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국회에 냈다.

1.개요#

신현송은 한국은행 총재다(2026년 9월 기준). 한국은행 영문 누리집에 따르면 임기는 2026년 4월 21일부터 2030년 4월 20일까지다. 그는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과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 재가를 거쳐 2026년 4월 21일 취임했다. 이데일리는 그가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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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취임사와 지급결제 구상#

신현송은 취임사에서 원화 국제화, 지급결제 혁신, 거시건전성 체계를 '삼각 축'으로 제시했다. 그는 정부와 함께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을 추진하고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지급결제와 관련해서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토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고라 프로젝트 같은 국제협력으로 디지털 지급결제 환경에서 원화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변화가 금융안정을 해치지 않도록 변화된 환경에 맞는 거시건전성 체계를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5]

3.스테이블코인과 예금토큰에 대한 입장#

이데일리에 따르면 신현송은 2026년 4월 15일 인사청문회에서 BIS 통화경제국장 시절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에 '오픈 마인드'로 접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7월 1일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포럼에서 '통합원장의 실제 구현: 프로젝트 한강의 교훈'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은 기관용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상업은행의 예금 토큰, 국채 같은 토큰화 자산으로 이뤄진 '통합원장'을 제안했다. 연합뉴스는 그가 이 자리에서 민간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에 부정적 입장을 거듭 밝혔다고 전했다.

7월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재의 입장이 흔들린다는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자, 그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를 조속히 도입해야 된다는 입장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과 예금 토큰이 각각 특화된 용도가 있으며 "서로 경쟁적 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통화 생태계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은 같은 날 제출한 업무현황 자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안을 마련할 때 은행권 중심 컨소시엄 우선 발행과 관계기관 간 법정 정책기구 신설 같은 안전장치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데일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 지분 50%+1주 컨소시엄으로 할지가 디지털자산기본법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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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주담대 금리 4.48%, 기준금리 인상 시차 반영tokenpost.kr · 토큰포스트
  2. [2]Executive - Bank of Koreabok.or.kr · 한국은행
  3. [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통해 물가·금융안정"(종합)fntimes.com · 한국금융신문
  4. [4]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빨리 도입해야…은행 중심 발행 필요”(종합)edaily.co.kr · 이데일리
  5. [5]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통해 물가·금융안정"(종합)fntimes.com · 한국금융신문
  6. [6]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빨리 도입해야…은행 중심 발행 필요”(종합)edaily.co.kr · 이데일리
  7. [7]한은 총재 "예금토큰, 스테이블코인보다 안전…공존은 가능"(종합)fnnews.com ·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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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신현송”,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shin-hyun-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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