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인물표준Park Jae-hyun · 한국 · 기업인
1.개요
박재현은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를 마쳤다. 현대전자에서 객체지향 데이터베이스(ODBMS) 개발로 일을 시작했고, 삼성전자 상무로 삼성페이 개발을 이끌었다. 이후 SK텔레콤 전무를 거쳐 블록체인 업계로 옮겼다.
두나무 계열의 블록체인 기술 회사 람다256에서 대표를 맡아, 기업이 블록체인을 직접 만들지 않고 가져다 쓰게 해 주는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루니버스'를 이끌었다. 2019년 블록체인 행사와 콘퍼런스에 람다256 대표로 나서기 시작했다.
프로야구 선수 박재현 등 이름이 같은 인물과는 다른 사람이다.[1][2]
2.람다256
람다256은 계약 금액 기준으로 2020년 8억원, 2021년 28억원, 2022년 약 100억원의 실적을 냈다. 박재현은 2023년 1월 전자신문 인터뷰에서 그해 세 축으로 토큰증권(STO) 통합 솔루션, 기업용 웹3.0, NFT를 꼽고, 발행사와 생태계를 키우는 데 100억원을 직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달 기업용 블록체인 서비스 '루니버스 노바' 베타를 내놓았다.
그는 2022년 업비트 개발자 콘퍼런스(UDC)에서 한국 블록체인 산업의 잠재력을 강조했고, 수익보다 웹3 생태계를 넓히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9년 콘퍼런스에서는 블록체인으로 지폐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박재현은 2023년 9월 람다256 대표에서 물러났다. 회사는 같은 해 10월 정의정과 박용신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
[3][4]3.이후 활동
람다256을 떠난 뒤 박재현은 블록체인 보안·결제 인프라 기업 수호아이오로 옮겨 사장을 맡았다. 2024년 5월 전자신문 인사란은 그를 '수호아이오 사장'으로 적었다.
2026년 5월에는 수호아이오 대표 박지수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다룬 책 『코어 스테이블코인』을 냈다. 두 저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국내 금융 시스템에 가져올 변화를 기술·금융·법률 측면에서 정리하고, 스테이블코인을 금융 인프라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기술로 규정했다. 2026년 7월 지디넷코리아는 그를 메가존 디지털자산 사업본부 부사장으로 소개했다.
[5][6]4.연표4건
각주
- [1]삼성페이·업비트 개발자가 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설계서 출간 — v.daum.net
- [2][제10회 스마트금융콘퍼런스] 박재현 람다256 대표 "블록체인 통해 지폐를 없애는 게 목표" — v.daum.net
- [3][人사이트] 박재현 람다256 대표 "올해 STO 시장 커진다…100억원 직접투자" — v.daum.net
- [4][UDC 2022] 박재현 람다256 대표, "韓 블록체인 잠재력 있어" — v.daum.net
- [5][부음] 박재현(수호아이오 사장)씨 빙모상 — v.daum.net
- [6][신간] "스테이블코인, 디지털금융 환경 구조적 변화 불러올 것" — v.daum.net
- [7]전자신문
- [8]전자신문
- [9]비즈워치
- [10]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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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박재현”, 2026-09-14 수정, https://wiki.tokenpost.kr/w/park-jae-hyun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4건 · 각주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