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코인심층KAITO · 심볼 KAITO · Artificial Intelligence (AI) · Analytics · Launchpad · Base Ecosystem · Binance HODLer Airdrops
카이토(KAITO)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보 금융(InfoFi)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이자 그 근간을 이루는 구성 요소로, 정보의 가치를 측정하고 보상·거버넌스에 쓰인다.
1.개요
카이토(KAITO)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보 금융(InfoFi) 네트워크에서 쓰이는 네이티브 토큰이자 그 근간을 이루는 구성 요소이다. 심볼은 KAITO이며, 거래소에 따라 한국어로는 '카이토'로 표기한다.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Analytics), 런치패드(Launchpad) 등의 성격을 함께 지니며, 정보의 가치를 다루는 InfoFi 분야를 지향한다. 공식 서비스는 Yaps(yaps.kaito.ai)를 통해 제공되며, 프로젝트 문서는 docs.kaito.ai에 공개되어 있다.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약 150위권에 위치한다.
[1]2.정보 금융(InfoFi)이란
카이토가 지향하는 InfoFi(Information Finance, 정보 금융)는 '정보' 그 자체를 하나의 자산이자 시장의 대상으로 다루려는 개념이다. 자본을 다루는 탈중앙화 금융이 자금의 흐름에 가격을 매긴다면, InfoFi는 정보와 관심(attention)·영향력에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측정·보상하는 데 초점을 둔다.
암호자산 시장에서는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 분석, 여론의 흐름이 실제 자산 가격과 자금 이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카이토는 이렇게 흩어져 있는 정보와 관심을 계량 가능한 형태로 포착하고, 그 기여에 토큰으로 보상하는 구조를 통해 정보 생산과 유통에 경제적 유인을 부여하려 한다.
3.Yaps와 작동 방식
카이토의 대표 서비스는 Yaps(yaps.kaito.ai)이다. Yaps는 이용자가 소셜 공간에서 생산하는 콘텐츠와 그로부터 발생하는 관심·영향력을 지표화하고, 이에 상응하는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를 갖는다. 이른바 '관심에 기반한 보상' 모델로, 정보 기여자가 자신의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에서 인정받는 방식이다.
AI는 이 과정에서 방대한 언급과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어떤 주제나 프로젝트가 얼마나 주목받고 있는지(이른바 '마인드셰어')를 산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렇게 도출된 지표는 참여자에 대한 보상 산정과 서비스 내 여러 기능의 근거로 활용된다.
4.AI 데이터 분석과 런치패드
카이토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핵심 성격으로 삼는다. 시장에 흩어진 대량의 정보를 수집·정제하여 흐름과 여론을 정량화하는 분석 기능이 프로젝트의 중심에 있다.
또한 런치패드(Launchpad)로도 분류되는데, 이는 새로운 프로젝트나 토큰이 초기에 관심을 모으고 참여자를 확보하는 통로 역할을 함께 수행함을 뜻한다. 정보와 관심을 계량하는 InfoFi의 특성이, 신규 프로젝트를 알리고 배분하는 런치패드 기능과 결합되는 구조이다.
5.생태계와 분류
카이토는 이더리움 기반의 레이어 2 네트워크인 Base 위에서 발행된 토큰으로, Base 네이티브 및 Base 생태계 자산으로 분류된다.
프로젝트에 부여된 주요 분류는 다음과 같다.
-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Analytics)
- 정보 금융(InfoFi)
- 런치패드(Launchpad)
- 거버넌스(Governance)
- Base 생태계 및 Base 네이티브
이처럼 카이토는 AI·정보 분석이라는 응용 영역과 레이어 2 인프라라는 기반이 겹쳐 있는 자산으로 이해된다.
6.토큰 이코노미와 분배
카이토 토큰의 심볼은 KAITO이다. 초기 분배 과정에서 바이낸스 HODLer 에어드롭 대상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이를 통해 토큰 일부가 커뮤니티에 배분되었다. HODLer 에어드롭은 특정 자산 보유자에게 신규 토큰을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배포 초기에 보유자 저변을 넓히는 수단으로 쓰인다.
토큰은 네트워크에 기여한 참여자에 대한 보상과 거버넌스 등의 용도로 쓰이며, 정보 생산·관심 기여에 대한 경제적 유인을 매개하는 역할을 한다.
7.거버넌스와 활용
카이토는 거버넌스 토큰으로도 분류된다. 이는 토큰 보유가 네트워크의 방향이나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근거가 됨을 의미하며, 넓게는 탈중앙화 자율 조직 형태의 의사결정 구조와 연결된다.
활용 측면에서 KAITO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아우른다.
- 정보·관심 기여자에 대한 보상 지급
- 네트워크 운영과 관련한 거버넌스 참여
- InfoFi 서비스 생태계 내의 매개 수단
즉 토큰이 보상과 거버넌스를 동시에 담당하며 네트워크 참여를 뒷받침하는 구조이다.
8.국내 상황
국내에서는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KAITO)으로 상장되어 있으며, 공식 한글 명칭은 '카이토'이다. 원화 상장은 국내 이용자가 법정화폐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통로가 되므로, 국내 인지도와 접근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지점이다.
9.이름 표기
KAITO라는 표기는 야마하의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보컬로이드) 캐릭터 등 다른 대상의 이름으로도 쓰이나, 이는 본 문서가 다루는 InfoFi 토큰과는 무관한 동음이의어이다. 국내 거래소 표기와 코인게코 등 자산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이 토큰을 '카이토(KAITO)'로 나타낸다.
10.앞으로의 과제
InfoFi는 아직 정착 단계에 있는 비교적 새로운 분야로, 정보와 관심을 어떻게 왜곡 없이 계량하고 공정하게 보상할 것인가가 핵심 과제로 남는다. 관심 지표가 조작이나 어뷰징에 노출될 경우 보상 구조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어, 측정 방식의 견고함과 투명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
또한 AI·데이터 분석과 에어드롭 기반 배분이라는 성격상, 초기 관심이 실제 이용과 네트워크 참여로 이어져 유지되는지가 장기적인 관건이 된다.
11.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1,08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10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팀6명
Yu HuFounder/CEO
Sandra LeowResearch Partner
0xWenMoonHead of Ecosystem and Special Projects
St3cu BD/Growth
Jiwoo JunBD
Ji Hao LyeOperations Director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3.연표1건
- 2025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5-03-05)
각주
카이토, 어렵지 않아요 정보와 관심에 값을 매기는 코인 이야기
1. 카이토가 대체 뭐예요?
카이토(KAITO)는 인공지능(AI, 사람처럼 데이터를 학습하고 판단하는 컴퓨터 기술)을 활용한 '정보 금융(InfoFi)' 네트워크에서 쓰이는 토큰이에요. 여기서 토큰이란 그 네트워크 안에서 통용되는 디지털 화폐 같은 거예요. 카이토는 이 네트워크가 돌아가게 하는 근간이 되는 구성 요소이기도 해요. 심볼(줄임 표기)은 KAITO이고, 거래소에 따라 한국어로는 '카이토'라고 적어요.
이 프로젝트는 여러 성격을 함께 지녀요.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모아 놓은 정보를 살펴 흐름이나 뜻을 찾아내는 일), 런치패드(새 프로젝트를 처음 세상에 알려 주는 발판) 같은 성격이 섞여 있고, 무엇보다 '정보의 가치'를 다루는 InfoFi 분야를 지향해요. 공식 서비스는 Yaps(yaps.kaito.ai)에서 제공하고, 프로젝트 설명 문서는 docs.kaito.ai에 공개돼 있어요.
시가총액(그 코인이 시장에서 가진 전체 가치, 즉 코인 하나 값에 발행량을 곱한 규모) 기준으로 보면 순위가 약 150위권에 있어요.
2. '정보 금융(InfoFi)'이란 게 뭘까요?
카이토가 지향하는 InfoFi는 'Information Finance'의 줄임말로, 우리말로 하면 '정보 금융'이에요. 쉽게 말해 '정보' 그 자체를 하나의 자산으로, 또 사고팔 수 있는 시장의 대상으로 다루려는 생각이에요.
비교하면 이해가 쉬워요.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간 기관 없이 프로그램만으로 돈을 주고받는 금융)이 '돈의 흐름'에 가격을 매긴다면, InfoFi는 '정보'와 사람들의 '관심(attention)', 그리고 '영향력'에 가치를 매기고, 그걸 측정하고 보상하는 데 초점을 둬요.
암호자산 시장에서는 어떤 프로젝트를 사람들이 얼마나 언급하는지, 어떻게 분석하는지, 여론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가 실제 코인 값과 자금의 이동에 큰 영향을 줘요. 카이토는 이렇게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정보와 관심을 숫자로 셀 수 있는 형태로 붙잡아 두고, 거기에 기여한 사람에게 토큰으로 보상하는 구조를 만들려고 해요. 이렇게 하면 정보를 만들고 퍼뜨리는 일에 경제적인 이득이라는 동기가 생기는 거죠.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돈에 이자를 붙이듯, 여기서는 '입소문'에 값을 붙이는 셈이에요.
3. Yaps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카이토의 대표 서비스는 Yaps(yaps.kaito.ai)예요. Yaps는 이용자가 소셜 공간(SNS 같은 곳)에서 만들어 낸 글이나 콘텐츠, 그리고 거기서 생기는 관심과 영향력을 숫자 지표로 바꿔 주고, 그에 걸맞은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예요. 이른바 '관심에 기반한 보상' 모델인데, 정보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자기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에서 인정받는 방식이에요.
이 과정에서 AI가 하는 일이 있어요. AI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언급과 데이터를 모아서 분석한 뒤, 어떤 주제나 프로젝트가 지금 얼마나 주목받고 있는지를 계산해 내요. 이걸 '마인드셰어(mindshare)'라고 불러요. 사람들의 관심을 얼마나 차지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몫이라는 뜻이에요.
이렇게 뽑아낸 지표는 참여자에게 얼마를 보상할지 정하는 근거가 되고, 서비스 안의 여러 기능을 돌리는 바탕으로도 쓰여요.
4. AI 분석과 런치패드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카이토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핵심 성격으로 삼아요. 시장에 흩어진 많은 양의 정보를 모으고 다듬어서, 그 흐름과 여론을 숫자로 바꿔 주는 분석 기능이 이 프로젝트의 한가운데에 있어요.
또 카이토는 '런치패드(Launchpad)'로도 분류돼요. 런치패드란 새로운 프로젝트나 토큰이 처음에 관심을 모으고 참여자를 끌어모으는 통로 역할을 하는 걸 말해요. 로켓을 쏘아 올리는 발사대를 떠올리면 돼요.
정리하면, 정보와 관심을 숫자로 재는 InfoFi의 특성이, 새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고 나눠 주는 런치패드 기능과 하나로 결합된 구조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새 프로젝트를 쏘아 올리는 발사대에, '지금 얼마나 주목받는지' 재는 계기판을 붙여 놓은 셈이에요.
5. 카이토는 어디에 속한 자산인가요?
카이토는 이더리움 기반의 레이어 2 네트워크인 'Base' 위에서 발행된 토큰이에요. 레이어 2란 이더리움이라는 본체(레이어 1) 위에 얹어서, 처리를 더 빠르고 싸게 하려고 만든 보조 네트워크예요. 그래서 카이토는 'Base 네이티브(Base에서 태어난)' 자산이자 'Base 생태계' 자산으로 분류돼요.
이 프로젝트에 붙은 주요 분류는 다음과 같아요.
-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Analytics)
- 정보 금융(InfoFi)
- 런치패드(Launchpad)
- 거버넌스(Governance, 네트워크의 결정에 참여하는 일)
- Base 생태계 및 Base 네이티브
이렇게 보면 카이토는 'AI·정보 분석'이라는 쓰임새 영역과 '레이어 2 인프라'라는 기반, 이 둘이 겹쳐 있는 자산이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6. 토큰은 어떻게 나눠졌나요?
카이토 토큰의 심볼은 KAITO예요. 처음에 토큰을 나눠 주는 과정에서, 바이낸스(세계적인 거래소)의 'HODLer 에어드롭' 대상 프로젝트에 포함됐어요. 에어드롭이란 토큰을 조건에 맞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나눠 주는 걸 말해요. 이 방식을 통해 토큰의 일부가 커뮤니티에 배분됐어요.
HODLer 에어드롭은 특정 자산을 오래 들고 있는 보유자에게 새 토큰을 나눠 주는 방식이에요. 배포 초기에 토큰을 가진 사람의 저변(밑바탕이 되는 층)을 넓히는 수단으로 쓰여요.
이렇게 풀린 토큰은 네트워크에 기여한 참여자에게 주는 보상, 그리고 거버넌스(네트워크의 결정에 참여하는 일) 같은 용도로 쓰여요. 정보를 만들고 관심을 기울인 일에 대한 경제적 이득을 이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7. 토큰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카이토는 '거버넌스 토큰'으로도 분류돼요. 이 말은 토큰을 가지고 있으면 네트워크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 어떤 정책을 정할지 결정에 참여할 근거가 생긴다는 뜻이에요. 넓게 보면 탈중앙화 자율 조직(중앙의 우두머리 없이 참여자들이 투표로 함께 운영하는 조직) 형태의 의사결정 구조와 이어져요.
쓰임새 측면에서 KAITO는 다음 기능들을 아울러요.
- 정보와 관심에 기여한 사람에게 보상을 지급
- 네트워크 운영과 관련한 거버넌스(의사결정)에 참여
- InfoFi 서비스 생태계 안에서 여러 활동을 이어 주는 매개 수단
즉 이 토큰 하나가 '보상'과 '의사결정 참여'를 동시에 맡으면서, 사람들의 네트워크 참여를 뒷받침하는 구조예요.
8. 국내에서는 어떻게 거래하나요?
국내에서는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KAITO)으로 상장돼 있어요. 상장이란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게 정식으로 올려 두는 걸 말하고, 원화 마켓은 우리 돈(원화)으로 바로 살 수 있는 시장이에요. 공식 한글 명칭은 '카이토'예요.
원화 상장은 국내 이용자가 법정화폐(나라가 인정한 돈, 즉 원화)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통로가 돼요. 그래서 국내에서 얼마나 알려지고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느냐 하는 면에서 의미가 있는 지점이에요.
9. 다른 'KAITO'와 헷갈리지 않나요?
KAITO라는 표기는 다른 데서도 쓰여요. 예를 들어 야마하의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사람 목소리를 컴퓨터로 만들어 내는 프로그램), 이른바 보컬로이드의 캐릭터 이름으로도 KAITO가 있어요.
하지만 그건 이 문서가 다루는 InfoFi 토큰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저 이름이 같은 동음이의어예요. 국내 거래소 표기나 코인게코 같은 자산 데이터베이스(코인 정보를 모아 둔 곳)에서는 이 토큰을 '카이토(KAITO)'로 나타내요.
10.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는 뭘까요?
InfoFi는 아직 자리를 잡아 가는 단계에 있는, 비교적 새로운 분야예요. 그래서 정보와 관심을 어떻게 하면 왜곡 없이 숫자로 재고, 또 공정하게 보상할 것인가가 핵심 숙제로 남아 있어요. 만약 관심 지표가 조작이나 어뷰징(규칙의 빈틈을 악용해 부당하게 이득을 챙기는 행위)에 노출되면, 보상 구조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측정 방식이 얼마나 튼튼하고 투명한지가 계속 요구돼요.
또 카이토는 AI·데이터 분석과 에어드롭 기반의 배분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특성 때문에, 처음에 몰린 관심이 실제 이용과 네트워크 참여로 이어지고 또 그것이 오래 유지되느냐가 장기적으로 중요한 관건이 돼요.
토큰포스트 위키, “카이토”, 2026-07-3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kaito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10개 · 연표 1건 · 각주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