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스퀘어랩

기업표준

FairSquareLab

페어스퀘어랩은 2018년 세워진 디지털자산 인프라 회사다. 은행과 증권사가 가상자산을 직접 보관하고 운용하도록 해 주는 솔루션을 만들고, 수탁회사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1.개요

페어스퀘어랩은 2018년 세워졌고 김준홍이 창업해 대표를 맡고 있다. 2022년 9월 한국정보인증에서 110억 원을 투자받았고, 2026년 4월에는 CKX파트너스가 이끌고 미래에셋캐피탈과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윈베스트벤처투자,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시리즈B를 유치했다.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자회사가 둘 있다.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 흥국생명, 미래에셋이 참여한 수탁 회사다. 클로인트(Kloint)는 가상자산 데이터를 분석해 사고 예방과 수사를 돕는 회사로, 보안기업 S2W가 주요 주주로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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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업

스피어(Sphere). 2026년 5월 20일 내놓은 기관 전용 디지털자산 보관·관리 솔루션이다. 금융기관이 고객 자산을 대신 보관하는 수탁 방식과 고객이 직접 통제하는 비수탁 방식을 한 시스템에서 다루고, 비수탁 쪽에도 자금세탁방지 정책을 걸 수 있게 했다.

거래는 실행하기 전에 검증 단계를 거친다. 전자금융감독규정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특정금융정보법 같은 국내 규제와 자금세탁방지·트래블룰 같은 국제 기준을 함께 본다. 정책·승인·지갑·서명·컴플라이언스·감사 여섯 기능을 모듈로 나눠, 규제가 바뀌어도 해당 부분만 손보면 되도록 설계했다. 클라우드형과 혼합형, 자체 인프라형 가운데 골라 쓴다.

이 밖에 디지털자산 플랫폼 솔루션 '에셋트럼(Assetrum)'을 운영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블록체인 기업 편람에는 지갑 '키위월렛(kiwi3)'도 보유 솔루션으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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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최근 동향

페어스퀘어랩은 제도권 금융과 맞닿는 자리에 서 있다. 한국거래소가 주도하는 토큰증권 거래소 'KDX 컨소시엄'과, 주요 은행·대기업이 참여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상평(EverStable)' 컨소시엄에 창립 주주로 들어가 있다.

국경 간 결제에도 손을 댔다. 2025년 2월 일본 프로그맷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망을 만들기로 하고, '프로젝트 팍스'라는 이름으로 1단계 시험을 마쳤다. 2026년 기준으로는 유럽과 아시아로 넓히는 2단계를 진행 중이며, 이 과정에서 리플과 체인링크 등과 협력하고 있다. 2026년 1월에는 리눅스 재단의 탈중앙화 신탁(LFDT) 공인 서비스 공급업체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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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표4

  1. 2018설립설립
  2. 2022.09투자한국정보인증에서 110억 원 투자 유치
  3. 2026.04투자시리즈B 투자 유치
  4. 2026.05출시기관용 디지털자산 솔루션 스피어 출시

각주

  1. [1]페어스퀘어랩 시리즈B 투자유치…CKX파트너스 등 참여v.daum.net
  2. [2]페어스퀘어랩, 시리즈 B 투자 유치… "금융의 온체인 전환 선도"v.daum.net
  3. [3]페어스퀘어랩, 기관용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솔루션 'Sphere' 공식 출시v.daum.net
  4. [4]페어스퀘어랩, 기관 전용 디지털자산 보관·관리 솔루션 '스피어(Sphere)' 출시v.daum.net
  5. [5]페어스퀘어랩 시리즈B 투자유치…CKX파트너스 등 참여v.daum.net
  6. [6]페어스퀘어랩, 시리즈 B 투자 유치… "금융의 온체인 전환 선도"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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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페어스퀘어랩”, 2026-09-1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fairsquare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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