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케이에스
기업표준DaWinKS
다른 이름 DaWinKS
다윈케이에스(다윈KS)는 무인 환전 키오스크와 신분증 판독 장치를 만드는 회사다. 외국인이 보낸 가상자산을 원화로 바꿔 주는 '디지털 ATM'을 운영했으나, 2026년 9월 기준 그 서비스는 멈춰 있다.
1.개요#
다윈케이에스는 2005년 특허 기반 콤보스캐너 공급으로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종명이 대표를 맡고 있고 본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다.
뿌리는 신분증과 여권을 읽고 위·변조를 가리는 장치다. 이 장치는 관공서, 등기소, 공항, 카지노, 환전소 등 900여 곳에 들어가 있다. 회사는 여기에 무인 금융 단말과 결제 단말을 얹은 묶음을 DPEC 플랫폼이라 부른다. 사람이 창구에서 하던 본인확인을 기계가 대신하게 되면서 환전과 결제도 같은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 사업이 넓어진 경로다.
2.사업#
제품은 세 갈래다. 무인 단말인 디지털 ATM은 법정화폐 환전과 디지털 자산 환전을 함께 다루며 이마트24, 롯데마트, 홈플러스, N서울타워 등에 놓였다. 자체 개발한 다중광원 스캐너로 16개국 89종의 법정화폐와 160여 개국 여권을 가린다. 결제 단말은 외국인 관광객이 비트코인·이더리움·USDT·USDC로 값을 치르게 한다. 신분증 스캐너는 비대면 실명확인에 쓰인다.
2025년에는 카이아 재단과 손잡고 디지털 ATM에서 USDT와 KAIA를 다루기로 했다. 고객이 보낸 가상자산은 신고된 수탁업체 한국디지털에셋(KODA)이 보관했다. 관세청 무인환전영업 등록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단말기 표준규격 인증을 받아 두었다.
[1]3.최근 동향#
2026년 7월 24일 서울행정법원은 다윈KS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상대로 낸 거래중단 요청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회사는 가상자산을 직접 취급하지 않고 기술 플랫폼만 댔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고객에게 가상자산을 받아 원화로 바꾸고 수수료를 챙기는 구조 자체가 특정금융정보법상 신고 대상인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해당한다고 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 샌드박스 승인과 특금법상 신고 의무는 별개라는 금융정보분석원 주장도 받아들여졌다. 회사는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9월 기준 디지털자산 환전·충전 서비스는 멈춰 있고, 실물 화폐 무인환전과 외국인용 선불 트래블카드 쪽으로 무게를 옮기고 있다. 2026년 8월 18일에는 인공지능으로 신분증 위·변조를 가리는 기술의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다. 미국·일본·인도네시아에도 같은 기술의 특허를 등록해 두었다.
[2][3]4.연표3건
- 2005설립콤보스캐너 공급으로 사업 시작
- 2024.01규제관세청 무인환전기기 환전영업자 등록
각주
- [1]다윈KS 'AI 신분증 판별' 美·日 이어 韓 특허 획득 — v.daum.net · 아이뉴스24
- [2]법원 "가상자산 환전 서비스, VASP 신고해야"…다윈KS 패소 — v.daum.net · 전자신문
- [3]다윈KS 'AI 신분증 판별' 美·日 이어 韓 특허 획득 — v.daum.net · 아이뉴스24
- [4]https://v.daum.net/v/20260724141609173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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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다윈케이에스”, 2026-09-1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dawinks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3건 · 각주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