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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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Barclays · Barclaycard · Barclays PLC · 바클레이스 · 바클레이즈 · 바클레이카드

바클리스(Barclays)는 1690년 런던에서 시작한 영국의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소매·기업 금융과 투자은행, 바클레이카드 결제 사업을 운영한다. 디지털자산 업계에는 이 은행의 투자은행·리서치 부문을 거쳐 간 인물들을 통해 이름이 이어져 있다.

1.개요#

바클리스는 1690년 11월 17일 런던 금융가에서 퀘이커교도인 존 프림(John Freame)과 토머스 굴드(Thomas Gould)가 금세공 은행업으로 시작한 회사다. 현존하는 은행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속한다.

본점은 런던 커네리워프의 원 처칠 플레이스(One Churchill Place)로, 2005년 5월 롬바드가에서 옮겼다. 사업은 영국 소매금융과 영국 기업금융, 프라이빗뱅킹·자산관리, 투자은행, 미국 소매금융, 결제 사업 바클레이카드(Barclaycard), 자산운용, 원자재 트레이딩, 주택담보대출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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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디지털자산과의 접점#

바클리스가 직접 벌이는 암호화폐 사업의 범위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는 부분이 제한적이다. 이 위키에서 바클리스가 이름을 올리는 대목은 대부분 디지털자산 업계로 옮겨 간 사람들의 이전 경력이다.

  • 제시 크넛슨 — 2011~2016년 바클리스 부사장. 이후 블록스트림 금융상품 부사장을 거쳐 비트파이넥스 증권(Bitfinex Securities) 운영 총괄을 맡고 있다.
  • 마이클 소넨샤인 — 2009년 바클리스 애널리스트. 그레이스케일에 합류해 2021년 최고경영자에 올랐고, 신탁 상품에서 현물 ETF로 넘어가던 시기의 회사를 이끌었다.
  • 토니 단잘 — 2004년 11월부터 2007년 3월까지 바클리스 소매금융 부문 회계사. 현재 암호화폐 세무 소프트웨어 기업 Koinly의 세무 총괄이다.

전통 은행의 자본시장·리스크·회계 실무가 디지털자산 기업의 상품 설계와 컴플라이언스로 옮겨 가는 경로를 보여 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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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리서치와 시장 해설#

바클리스는 투자은행 부문 안에 거시경제·채권·주식 리서치 조직을 둔다. 이 조직이 내놓는 미국 물가·금리 관련 분석은 다른 대형 투자은행의 견해와 함께 암호화폐 매체의 거시 해설 기사에 인용된다.

2026년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여러 매체가 바클리스를 포함한 투자은행들의 물가지표 해석을 나란히 전한 것이 그런 예다. 암호화폐 시장이 미국 금리 정책과 달러 유동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전통 투자은행의 리서치가 디지털자산 보도의 배경 자료로 쓰이는 구조가 굳어졌다.

다만 이런 인용은 바클리스가 디지털자산 자체를 다룬 것이 아니라 거시 전망을 다룬 것이며, 매체가 전한 내용과 원문 보고서가 일치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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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표2

  1. 1690.11설립존 프림과 토머스 굴드가 런던에서 금세공 은행업을 시작했다. 바클리스의 기원이다.
  2. 2005.05이정표본점을 런던 커네리워프의 원 처칠 플레이스로 옮겼다.

각주

  1. [1]Barclaysen.wikipedia.org · Wikipedia
  2. [2]Barclaysen.wikipedia.org · Wikipedia
  3. [3]은행들 8월 근원 PCE 전망 상향, FOMC 전 CPI 주시tokenpost.kr · 토큰포스트
  4. [4]인상확률 55.7%, 워시 발언에 금리 경계 커졌다tokenpost.kr · 토큰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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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바클리스”, 2026-09-14 수정, https://wiki.tokenpost.kr/w/barc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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