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어
코인심층Solayer · LAYER · Decentralized Finance (DeFi) · Solana Ecosystem · LSDFi · Restaking · Stablecoin Issuer
솔레이어(Solayer)는 솔라나(Solana) 생태계에서 리스테이킹과 LSDFi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로, 하드웨어 가속형 블록체인 아키텍처 InfiniSVM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네이티브 토큰은 LAYER이며, 국내에서는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LAYER, 공식 한글명 솔레이어)으로 상장되어 있다.
1.개요
솔레이어는 솔라나(Solana)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프로젝트로, 탈중앙화 금융과 리스테이킹(restaking), LSDFi 영역에 걸쳐 있다. 자산을 예치해 추가 수익을 얻는 스테이킹 기반 구조를 활용하며,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로도 분류된다.
LAYER는 프로젝트의 네이티브 토큰이다.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대략 993위 수준에 위치하는 것으로 집계되나, 이는 시점과 집계 기관에 따라 변동한다. 공식 채널로는 홈페이지(solayer.org), 백서, 그리고 깃허브 저장소(solayer-labs)가 공개되어 있다.
솔레이어는 단일 범주로 규정되기보다 여러 영역이 겹쳐 있는 프로젝트다. 코인게코 분류 기준으로 보면 솔라나 생태계, 탈중앙화 금융, LSDFi, 리스테이킹,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등에 동시에 속한다. 이러한 다중 분류는 솔레이어가 스테이킹 자산의 활용과 고성능 실행 환경 구축이라는 두 축을 함께 다루고 있음을 반영한다.
2.InfiniSVM 기술 구조
솔레이어의 핵심 개발 과제는 InfiniSVM이라 불리는 차세대 하드웨어 가속형 블록체인 아키텍처다. 이 설계는 높은 처리량, 매우 낮은 지연, 그리고 강한 조합성(composability)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1.주요 특징
- 인피니밴드 RDMA 활용: 노드 간 통신에 인피니밴드(Infiniband) RDMA를 도입해 마이크로초에 가까운 수준의 통신 속도를 지향한다.
- 동시성 제어: 고급 동시성 제어(concurrency control) 기법을 적용해 성능을 하드웨어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지향한다.
- 성능 목표: 초당 100만 건 이상의 초당 거래 처리량과 100Gbps 이상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목표로 제시한다.
2.2.지향점과 한계
이러한 구조는 높은 처리량과 낮은 수수료, 낮은 레이턴시를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실행 환경을 지향한다. 통신 병목을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특수 네트워크 하드웨어 계층에서 줄이려 한다는 점, 그리고 여러 거래를 병렬로 처리하기 위한 동시성 설계를 전제한다는 점이 설계의 방향성을 보여 준다.
다만 위에 제시된 수치는 어디까지나 프로젝트가 내세운 목표치이며, 실제 구현 및 운영 단계에서 측정되는 성능과는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하드웨어 의존도가 높은 아키텍처는 검증과 탈중앙성 측면에서 별도의 논의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다.
3.리스테이킹과 LSDFi
솔레이어는 코인게코 분류상 리스테이킹(Restaking)과 LSDFi 범주에 함께 포함된다. 두 개념은 모두 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한 번 더 활용하려는 흐름에서 나온 것이다.
리스테이킹은 스테이킹에 예치된 자산이나 그 파생 증표를 다시 다른 서비스·프로토콜의 보안·검증에 재사용하도록 하는 개념이다. 자산을 한 번 묶어 두는 대신, 동일한 담보가 여러 계층에서 역할을 하도록 설계해 자본 효율을 높이려는 시도다.
LSDFi는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Liquid Staking Derivatives)을 기반으로 한 금융을 가리키는 용어로, 스테이킹으로 발행된 유동성 증표를 다시 대출·거래·수익 전략에 활용하는 탈중앙화 금융의 한 갈래다.
솔레이어가 이 두 범주에 걸쳐 있다는 것은, 솔라나 생태계에서 스테이킹된 자산의 활용도를 넓히는 방향을 지향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다만 자산을 여러 계층에 중첩해 사용하는 구조는 추가 수익 기회와 함께 위험도 겹쳐질 수 있어, 개별 프로토콜의 구조를 별도로 살필 필요가 있다.
4.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솔레이어는 코인게코 분류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Stablecoin Issuer)로도 구분된다. 이는 프로젝트가 리스테이킹·LSDFi 인프라뿐 아니라, 가치가 특정 기준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 성격의 자산 발행 영역에도 관여함을 뜻한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스테이킹·리스테이킹 구조와 결합될 경우, 예치 자산을 담보로 한 발행이나 수익 연동형 설계로 이어질 수 있다. 솔레이어가 이 범주에 포함된다는 사실은 프로젝트의 활동 범위가 단순한 스테이킹 서비스에 그치지 않음을 시사한다. 구체적인 발행 자산의 담보 구조와 연동 방식은 공식 백서 등 1차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5.LAYER 토큰
LAYER는 솔레이어의 네이티브 토큰이며 심볼은 LAYER다. 프로젝트의 여러 활동과 분류가 이 토큰을 중심으로 묶인다.
- 시가총액 순위: 대략 993위 수준으로 집계되나, 순위는 시장 상황과 집계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 배포 배경: LAYER는 바이낸스의 HODLer 에어드롭 대상 토큰으로 소개되었고, Buidlpad 런치패드를 통한 배포와도 연관되어 있다.
토큰의 세부적인 공급량, 분배 구조, 유틸리티 등은 공식 백서와 프로젝트 채널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본 문서에 제시된 순위·분류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6.생태계와 투자·배포
솔레이어는 여러 투자·배포 채널과 연관되어 있다.
- 투자자: YZi Labs(옛 바이낸스 랩스, Binance Labs)와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것으로 분류된다.
- 에어드롭: 바이낸스의 HODLer 에어드롭 대상 프로젝트로 소개되었다.
- 런치패드: Buidlpad 런치패드를 통한 배포와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관계는 솔레이어가 바이낸스 계열 및 주요 크립토 벤처 자본과 접점을 두고 있음을 보여 준다. 다만 포트폴리오 편입이나 에어드롭 대상 선정은 협업·노출의 지표일 뿐, 특정 성과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7.솔라나 생태계에서의 위치
솔레이어는 코인게코 분류에서 솔라나 생태계(Solana Ecosystem)에 속한다. 솔라나는 높은 처리량과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블록체인으로, 그 위에서 스테이킹·리스테이킹·탈중앙화 금융 서비스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솔레이어가 지향하는 InfiniSVM 아키텍처와 리스테이킹·LSDFi 활동은 모두 이 솔라나 중심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즉 솔레이어는 솔라나 자산의 활용도를 넓히는 인프라·금융 계층으로서의 성격과, 더 나아가 고성능 실행 환경을 직접 구축하려는 목표를 함께 갖고 있다.
8.국내 상황
국내에서 솔레이어는 업비트에 원화 마켓으로 상장되어 있다. 마켓 코드는 KRW-LAYER이며, 공식 한글 표기는 솔레이어다.
원화 마켓 상장은 국내 이용자가 원화로 직접 LAYER를 거래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한국어권에서 프로젝트가 '솔레이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는 근거이기도 하다. 상장 사실 자체는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지만, 상장 여부가 자산의 가치나 안전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일반적인 유의사항으로 남는다.
9.공식 자료와 채널
솔레이어의 정보는 다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홈페이지: solayer.org (네트워크 소개 페이지 포함)
- 백서: InfiniSVM 관련 기술 백서 문서 공개
- 깃허브: solayer-labs 조직 저장소
프로젝트의 기술 구조, 토큰 설계, 로드맵 등 세부 사항은 2차 요약본보다 이들 1차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특히 성능 수치나 토큰 관련 정보는 시점에 따라 갱신될 수 있으므로 최신 공식 문서를 참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0.앞으로의 과제와 유의점
솔레이어의 과제는 크게 기술과 구조 두 방향에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기술적 실현이다. InfiniSVM이 제시하는 초당 100만 건 이상의 처리량과 100Gbps 이상의 대역폭은 목표치이며, 인피니밴드 RDMA 같은 특수 하드웨어에 의존하는 설계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느 정도의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탈중앙성을 확보하는지가 관건이다.
둘째, 중첩된 자산 구조의 위험이다. 리스테이킹·LSDFi·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겹치는 설계는 자본 효율을 높이는 대신 위험 요소도 함께 쌓일 수 있다.
따라서 본 문서의 정보는 프로젝트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제시된 순위·분류·성능 수치는 시점에 따라 변동한다. 실제 판단은 공식 백서와 최신 1차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1.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2,25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33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팀7명
Jeff LiuCEO
Rachel ChuCo-Founder
Jason LiCo-founder and Head of Engineering
Yue FengMarketing Lead
Joshua SumHead of Product
Chaofan ShouDev
Changze C.Founding Engineer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3.연표1건
- 2025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5-02-11)
솔레이어, 어렵지 않아요 솔라나 위에서 뭘 하는 프로젝트인지 알려드려요
1. 솔레이어는 뭘 하는 프로젝트예요?
솔레이어(Solayer)는 솔라나(Solana)라는 블록체인 위에서 활동하는 프로젝트예요. 활동 분야는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간 관리자 없이 프로그램끼리 직접 돈을 주고받는 금융), 리스테이킹(restaking, 이미 맡겨 둔 자산을 한 번 더 써먹는 방법), 그리고 LSDFi 이렇게 세 군데에 걸쳐 있어요. 자산을 맡겨 두고 추가 수익을 받는 스테이킹 구조를 바탕으로 움직이고, 자체 스테이블코인(값이 크게 흔들리지 않게 만든 코인)을 찍어내는 발행자로도 분류돼요.
LAYER는 이 프로젝트가 직접 만든 토큰이에요. 시가총액(코인 전체를 돈으로 환산한 크기) 기준으로 대략 993위쯤에 있다고 집계되지만, 이 순위는 언제 누가 재느냐에 따라 바뀌어요. 공식 창구로는 홈페이지(solayer.org), 백서(프로젝트를 설명한 공식 문서), 그리고 깃허브 저장소(solayer-labs)가 공개돼 있어요.
솔레이어는 딱 한 가지로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프로젝트예요. 여러 분야가 겹쳐 있거든요. 코인게코라는 곳의 분류를 보면 솔라나 생태계, 탈중앙화 금융, LSDFi, 리스테이킹,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 동시에 들어가요. 이렇게 여러 칸에 걸쳐 있다는 건, 솔레이어가 '맡겨 둔 스테이킹 자산을 잘 굴리는 일'과 '아주 빠른 실행 환경을 직접 만드는 일' 두 축을 함께 다루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한 사람이 요리도 하고 배달 시스템도 직접 짜는 식당이라, 메뉴판 한 줄로는 설명이 안 되는 거예요.
2. InfiniSVM은 대체 뭘 노리는 기술이에요?
솔레이어가 가장 힘을 쏟는 개발 과제는 InfiniSVM이라고 부르는 차세대 블록체인 구조예요. 특별한 하드웨어(장비)의 힘을 빌려 속도를 끌어올리는 방식이라 '하드웨어 가속형'이라고 불러요. 이 설계가 노리는 건 세 가지를 한꺼번에 잡는 거예요. 많은 거래를 처리하는 힘, 아주 짧은 반응 시간, 그리고 여러 기능을 서로 잘 끼워 맞출 수 있는 성질(조합성)이에요.
주요 특징은 이래요. 첫째, 인피니밴드 RDMA 활용이에요. 컴퓨터(노드)들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인피니밴드(Infiniband) RDMA라는 특수 통신 기술을 써서, 100만분의 1초(마이크로초)에 가까운 아주 빠른 속도를 노려요. 둘째, 동시성 제어예요. 여러 일을 한꺼번에 처리할 때 서로 안 꼬이게 정리하는 고급 기법을 써서 장비 성능을 끝까지 뽑아내려 해요. 셋째, 성능 목표예요. 초당 거래 처리량(1초에 처리하는 거래 건수)을 100만 건 이상, 네트워크가 데이터를 나르는 폭(대역폭)을 100Gbps 이상으로 잡고 있어요.
이런 구조는 빠른 처리, 낮은 수수료, 짧은 레이턴시(요청하고 응답받기까지 걸리는 시간)가 꼭 필요한 앱을 위한 실행 환경을 노려요. 눈여겨볼 점은, 통신이 막히는 문제를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특수 통신 장비 층에서 줄이려 한다는 거예요. 또 여러 거래를 동시에 나란히 처리하려는 설계를 바탕에 깔고 있다는 점도 방향성을 잘 보여줘요.
다만 위에 나온 숫자들은 어디까지나 프로젝트가 '이렇게 하겠다'고 내건 목표치예요. 실제로 만들고 돌려봤을 때 재는 성능과는 나눠서 봐야 해요. 그리고 장비에 많이 기대는 구조는 '정말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기'와 '한곳에 권한이 몰리지 않고 잘 흩어져 있는지(탈중앙성)' 측면에서 따로 짚어봐야 할 이야기가 자주 따라붙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일반 도로 대신 전용 고속 레일을 직접 깔아 배송 속도를 끌어올리려는 시도예요. 다만 레일이 실제로도 그만큼 빠를지는 깔고 나서 재봐야 알아요.
3. 리스테이킹과 LSDFi는 무슨 차이예요?
솔레이어는 코인게코 분류에서 리스테이킹(Restaking)과 LSDFi 두 칸에 함께 들어가요. 둘 다 '이미 스테이킹해 둔 자산을 한 번 더 활용하자'는 흐름에서 나온 개념이에요.
리스테이킹은 스테이킹에 맡겨 둔 자산이나, 그걸 맡겼다는 증표를 다른 서비스·프로토콜의 보안이나 검증에 다시 써먹게 하는 개념이에요. 자산을 그냥 한 번 묶어 두고 끝내는 대신, 같은 담보가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일하게 만들어서 돈을 더 알뜰하게 굴리려는(자본 효율을 높이려는) 시도예요.
LSDFi는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Liquid Staking Derivatives)을 바탕으로 한 금융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스테이킹을 하면 '내가 맡겼다'는 유동성 증표를 받는데, 이 증표를 다시 대출이나 거래, 수익 전략에 활용하는 탈중앙화 금융의 한 갈래예요.
솔레이어가 이 두 칸에 걸쳐 있다는 건, 솔라나 생태계에서 스테이킹해 둔 자산을 더 여러 곳에 써먹게 하는 방향을 노린다는 뜻이에요. 다만 같은 자산을 여러 층에 겹쳐 쓰는 구조는 추가 수익 기회와 함께 위험도 같이 겹쳐 쌓일 수 있어요. 그래서 각 프로토콜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는 하나하나 따로 살펴봐야 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담보로 맡긴 집문서 한 장을 여러 은행에서 동시에 쓰는 셈이라, 이득도 커지지만 한 곳이 흔들리면 위험도 같이 커져요.
4. 솔레이어가 스테이블코인도 만들어요?
솔레이어는 코인게코 분류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Stablecoin Issuer)로도 나뉘어요. 리스테이킹·LSDFi 같은 밑바탕 인프라만 다루는 게 아니라, 값이 특정 기준에 맞춰 움직이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 성격의 자산을 찍어내는 일에도 손을 댄다는 뜻이에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스테이킹·리스테이킹 구조와 합쳐지면, 맡겨 둔 자산을 담보로 코인을 찍거나, 수익과 연동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솔레이어가 이 칸에 들어간다는 사실은,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스테이킹 서비스에서 멈추지 않는다는 걸 보여줘요. 다만 실제로 어떤 자산을 무슨 담보로, 어떤 방식으로 값을 연동해 찍어내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공식 백서 같은 1차 자료(원본 문서)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맡겨 둔 물건을 담보로 잡고 그만큼 '보증서(스테이블코인)'를 발행하는 전당포 같은 역할도 겸하는 거예요.
5. LAYER 토큰은 어떤 코인이에요?
LAYER는 솔레이어가 직접 만든 토큰이고, 심볼(짧은 표기)도 LAYER예요. 프로젝트의 여러 활동과 분류가 다 이 토큰을 중심으로 묶여요.
먼저 시가총액 순위는 대략 993위쯤으로 집계되는데, 이 순위는 시장 상황과 언제 재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그리고 배포 배경을 보면, LAYER는 바이낸스의 HODLer 에어드롭(코인을 들고 있는 사람에게 토큰을 무료로 나눠 주는 것) 대상 토큰으로 소개됐고, Buidlpad라는 런치패드(새 코인을 사람들에게 처음 배포하는 창구)를 통한 배포와도 연관돼 있어요.
토큰이 총 얼마나 발행되는지(공급량), 누구에게 어떻게 나뉘는지(분배 구조),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유틸리티) 같은 세부 내용은 공식 백서와 프로젝트 채널에서 확인해야 해요. 이 문서에 나온 순위·분류 정보는 참고용일 뿐이고, 투자 결정의 근거로 삼기엔 알맞지 않아요.
6. 누가 투자했고, 어떻게 뿌려졌어요?
솔레이어는 여러 투자·배포 창구와 연결돼 있어요.
먼저 투자자를 보면, YZi Labs(예전 이름은 바이낸스 랩스, Binance Labs)와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의 포트폴리오(투자 목록)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분류돼요. 에어드롭으로는 바이낸스의 HODLer 에어드롭 대상 프로젝트로 소개됐어요. 런치패드로는 Buidlpad를 통한 배포와 연관돼 있고요.
이런 관계들은 솔레이어가 바이낸스 계열, 그리고 이름난 크립토 벤처 투자자들과 접점을 두고 있다는 걸 보여줘요. 다만 투자 목록에 들어갔다거나 에어드롭 대상으로 뽑혔다는 건 '함께 일하고 있고 노출됐다'는 신호일 뿐이에요. 특정한 성과나 안전성을 보장해 주는 건 아니에요.
7. 솔라나 생태계에서 어디쯤에 있어요?
솔레이어는 코인게코 분류에서 솔라나 생태계(Solana Ecosystem)에 속해요. 솔라나는 많은 거래를 빠르게 처리하고 수수료가 낮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블록체인이에요. 그 위에서 스테이킹·리스테이킹·탈중앙화 금융 서비스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어요.
솔레이어가 노리는 InfiniSVM 구조와 리스테이킹·LSDFi 활동은 모두 이 솔라나를 중심에 둔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어요. 즉 솔레이어는 솔라나 자산의 활용도를 넓혀 주는 인프라·금융 층 역할을 하면서,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아주 빠른 실행 환경까지 직접 만들려는 목표를 함께 갖고 있어요.
8. 한국에서는 어떻게 거래해요?
국내에서 솔레이어는 업비트에 원화 마켓으로 상장돼 있어요. 마켓 코드는 KRW-LAYER이고, 공식 한글 이름은 솔레이어예요.
원화 마켓에 상장됐다는 건, 국내 이용자가 원화로 곧바로 LAYER를 사고팔 수 있다는 뜻이에요. 한국어권에서 이 프로젝트가 '솔레이어'라는 이름으로 통하는 근거이기도 하고요. 상장됐다는 사실 자체는 프로젝트에 다가가기 쉽게 해 주지만, 상장 여부가 그 자산의 가치나 안전성을 보증해 주는 건 아니라는 점은 늘 새겨둘 유의사항으로 남아요.
9. 정확한 정보는 어디서 봐요?
솔레이어의 정보는 다음 공식 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는 solayer.org이고, 네트워크를 소개하는 페이지도 담겨 있어요. 백서로는 InfiniSVM 관련 기술 문서가 공개돼 있고요. 깃허브로는 solayer-labs라는 조직 저장소가 있어요.
프로젝트의 기술 구조, 토큰 설계, 로드맵(앞으로의 계획) 같은 세부 내용은 남이 요약한 2차 자료보다 이런 원본(1차) 자료를 직접 보는 게 정확해요. 특히 성능 숫자나 토큰 관련 정보는 시점에 따라 갱신될 수 있으니, 가장 최신 공식 문서를 참고하는 게 좋아요.
10. 앞으로 뭘 지켜봐야 해요?
솔레이어의 과제는 크게 기술과 구조 두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첫째는 기술적 실현이에요. InfiniSVM이 내건 처리량 초당 100만 건 이상, 대역폭 100Gbps 이상은 아직 목표치예요. 인피니밴드 RDMA 같은 특수 장비에 기대는 설계가 실제로 돌아가는 환경에서 어느 정도의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탈중앙성(권한이 한곳에 쏠리지 않는 성질)을 확보하느냐가 핵심 관건이에요.
둘째는 겹쳐 쌓은 자산 구조의 위험이에요. 리스테이킹·LSDFi·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겹치는 설계는 돈을 알뜰하게 굴리게 해 주는 대신, 위험 요소도 함께 쌓일 수 있어요.
그러니 이 문서의 정보는 프로젝트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봐 주세요. 여기 나온 순위·분류·성능 숫자는 시점에 따라 바뀌어요. 실제 판단은 공식 백서와 최신 원본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게 바람직해요.
토큰포스트 위키, “솔레이어”, 2026-08-03 수정, https://wiki.tokenpost.kr/w/solayer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10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