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m
프로덕트표준Sanctum · rewards
Sanctum은 솔라나(Solana) 기반의 유동성 스테이킹 생태계로,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을 발행·보유·거래하고 이를 활용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한다. 스테이커, 검증자, 지갑, 디파이 프로토콜을 온체인 유동성 라우팅으로 연결한다.
1.개요
Sanctum은 솔라나 네이티브 유동성 스테이킹 생태계로,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iquid Staking Token, LST)의 발행·보유·거래를 지원한다. 핵심 기능은 여러 발행처와 검증자가 제공하는 다양한 LST의 유동성을 한데 모으고, 솔라나 위 여러 시장에서 스왑을 라우팅하는 것이다.
사용자는 자신이 스테이킹한 SOL을 반영하는 수익형 토큰을 확보할 수 있으며, 개발자와 프로토콜은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테이킹, 스왑, LST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통합할 수 있다. 자산은 사용자 본인의 지갑에서 관리되는 비수탁형(non-custodial) 구조로 운용된다.
2.특징 및 기능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LST 라우터: 온체인 라우팅으로 여러 거래 장소와 페어에 걸쳐 실행 가능한 최적 가격을 탐색한다.
- 포트폴리오 유연성: 검증자 선호, 보상, 유동성 필요에 따라 여러 LST 사이에서 자산을 재조정한다.
- 빌더 도구: 지갑과 앱에 스테이킹·라우팅 기능을 내장할 수 있도록 SDK, API, 컨트랙트를 제공한다.
- 검증자 생태계: 폭넓은 검증자 집합과 사용자를 연결해 솔라나 네트워크의 탈중앙화를 강화한다.
- 사용자 경험: 스테이킹, 스왑, 수익 추적을 한곳에서 처리하도록 흐름을 단순화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다양한 검증자가 발행한 솔라나 LST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스마트 라우팅으로 SOL과 LST 간 또는 서로 다른 LST 간 이동 시 슬리피지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3.작동 방식
Sanctum 이용 과정은 대체로 다음 단계로 이루어진다.
1. LST 발행·확보: 지원되는 흐름을 통해 SOL을 스테이킹하거나, 원하는 LST로 스왑한다. 2. 보유 및 수익: LST는 유동성을 유지한 채 기초 검증자로부터 발생하는 스테이킹 수익을 누적한다. 3. 스왑·재조정: 라우팅 계층을 이용해 전략에 따라 LST 간 이동하거나 다시 SOL로 전환한다. 4. 디파이 결합: LST를 담보로 활용하거나 유동성 풀에 예치하고, 수익 전략과 결합한다.
LST는 스테이킹 수익을 유지하면서도 유동성을 갖기 때문에, 언본딩(unbonding) 대기 없이 SOL이나 다른 LST로 되돌릴 수 있다.
4.활용 사례
Sanctum은 여러 탈중앙화 금융 시나리오에서 활용된다.
- 수익 전략: LST를 보유해 유동성을 유지하면서 스테이킹 보상을 얻는다.
- 담보 및 레버리지: 머니마켓이나 LST를 담보로 인정하는 구조화 상품에 LST를 예치한다.
- 자동 재조정: 유동성이나 수익률에 따라 여러 LST를 순환시키는 프로그램형 전략을 운용한다.
- 지갑 UX: 비수탁형 지갑 안에서 원클릭으로 스테이킹과 스왑을 실행한다.
또한 여러 LST와 검증자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노출을 다변화할 수 있으며, 탈중앙화 거래소, 애그리게이터, 머니마켓 등과의 연동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
5.빌더 및 파트너
개발자와 파트너는 최소한의 통합 비용으로 앱 내 스테이킹과 LST 발행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사용자 주문을 집계된 유동성으로 라우팅해 더 촘촘한 가격을 제공하며, 제품 전반에 걸쳐 일관된 LST 인터페이스를 표준 프리미티브로 통합할 수 있다. 이러한 도구는 지갑, 탈중앙화 거래소, 애그리게이터, 머니마켓 등에 결합되도록 만들어졌다.
6.보안 및 위험 요소
디파이 상호작용에는 다음과 같은 위험이 따른다.
-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 스마트 컨트랙트와 통합에는 코드 및 연동 위험이 있으므로 문서와 감사를 검토해야 한다.
- 검증자 성능: LST 수익은 검증자의 행동, 네트워크 상태, 프로토콜 규칙에 따라 달라진다.
- 시장 유동성: 가격과 슬리피지는 거래 장소와 시장 깊이에 따라 변동하며, 큰 거래는 체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네트워크 위험: 솔라나 네트워크의 성능과 수수료가 정산 시간과 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7.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61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27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8.팀4명
Jesse ChoCTO & Co-founder
Jaye TanCo-Founder
FP LeeCo-Founder
Andrea AngHead of Institutional Sales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Sanctum, 어렵지 않아요 스테이킹한 SOL을 묶어두지 않고 쓰는 법
1. Sanctum이 대체 뭐예요?
Sanctum은 솔라나(Solana)라는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 묶음이에요. 여기서 다루는 건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iquid Staking Token, LST)'인데요, 이건 코인을 맡겨 두고도 그 맡긴 몫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증표 같은 거예요. Sanctum은 이 LST를 새로 만들고(발행), 갖고 있고(보유), 서로 거래하는 일을 도와줘요.
솔라나에는 이 LST를 만드는 곳도 여러 군데고, 코인을 대신 맡아 검증해 주는 검증자도 여러 명이에요. 그래서 종류가 제각각인 LST가 많은데, Sanctum의 핵심 역할은 이렇게 흩어진 LST들의 유동성(사고팔 수 있는 돈의 흐름)을 한곳에 모으고, 솔라나 위 여러 거래 장소를 오가며 가장 좋은 교환 경로를 찾아 주는 거예요.
사용자는 자기가 스테이킹(코인을 맡겨 네트워크를 돕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것)한 SOL을 반영하는, 스스로 수익이 붙는 토큰을 손에 넣을 수 있어요. 개발자나 다른 서비스는 정해진 규격의 연결 창구를 통해 스테이킹, 교환, LST 관리 기능을 자기 앱에 그대로 붙일 수 있고요. 그리고 자산은 남한테 맡기지 않고 사용자 본인의 지갑 안에서 직접 관리하는 비수탁형(non-custodial) 방식으로 운영돼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정기예금을 든 채로 그 예금증서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게 만든 것과 비슷해요.
2. 어떤 기능들이 있나요?
Sanctum이 내세우는 기능은 이래요.
- LST 라우터: 여러 거래 장소와 여러 짝(페어)을 두루 살펴서, 실제로 체결 가능한 가장 좋은 가격을 자동으로 찾아 줘요.
- 포트폴리오 유연성: 어떤 검증자를 선호하는지, 보상은 얼마인지, 지금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따라 여러 LST 사이에서 자산을 옮겨 담아요.
- 빌더 도구: 지갑이나 앱에 스테이킹·경로 찾기 기능을 넣을 수 있도록 SDK(개발용 도구 모음), API(프로그램끼리 주고받는 창구), 계약 코드를 제공해요.
- 검증자 생태계: 넓은 범위의 검증자들과 사용자를 이어 줘서, 솔라나 네트워크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여러 곳에 분산되도록(탈중앙화) 도와요.
- 사용자 경험: 스테이킹, 교환, 수익 확인을 한 화면에서 처리하도록 과정을 단순하게 다듬었어요.
이 덕분에 사용자는 여러 검증자가 발행한 솔라나 LST 중에서 골라 쓸 수 있어요. 그리고 SOL과 LST 사이, 또는 서로 다른 LST 사이를 오갈 때 똑똑한 경로 찾기로 슬리피지(주문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를 줄이는 걸 목표로 해요.
3.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나요?
Sanctum을 쓰는 과정은 대체로 이런 단계로 이뤄져요.
1. LST 발행·확보: 지원되는 방법으로 SOL을 스테이킹하거나, 원하는 LST로 바꿔(스왑) 손에 넣어요. 2. 보유 및 수익: LST는 언제든 사고팔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뒤에서 검증자가 벌어들이는 스테이킹 수익이 차곡차곡 쌓여요. 3. 스왑·재조정: 경로 찾기 계층을 이용해 전략에 맞게 LST끼리 옮기거나, 다시 SOL로 되돌려요. 4. 디파이 결합: LST를 담보(돈을 빌릴 때 맡기는 보증물)로 쓰거나 유동성 풀에 넣어 두고, 여러 수익 전략과 엮어요.
LST는 스테이킹 수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언제든 거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언본딩(unbonding, 맡긴 코인을 되찾을 때 기다려야 하는 잠금 기간) 없이 곧바로 SOL이나 다른 LST로 되돌릴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예금을 깨려면 만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게 보통인데, LST는 그 기다림 없이 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셈이에요.
4. 어디에 쓸 수 있나요?
Sanctum은 여러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간 기관 없이 코드로 돌아가는 금융) 상황에서 쓰여요.
- 수익 전략: LST를 들고 있으면서 언제든 팔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동시에 스테이킹 보상을 받아요.
- 담보 및 레버리지: 코인을 빌려주고 빌리는 머니마켓이나, LST를 담보로 받아 주는 구조화 상품에 LST를 맡겨요.
- 자동 재조정: 유동성이나 수익률에 따라 여러 LST를 자동으로 갈아타는, 프로그램이 알아서 굴리는 전략을 운영해요.
- 지갑 UX: 남에게 맡기지 않는 비수탁형 지갑 안에서 버튼 한 번(원클릭)으로 스테이킹과 교환을 실행해요.
또 여러 LST와 여러 검증자에 나눠 담으면 한 곳에 몰린 위험을 분산할 수 있어요. 그리고 탈중앙화 거래소, 애그리게이터(여러 곳의 가격을 모아 비교해 주는 서비스), 머니마켓 같은 곳들과 잘 맞물리도록 설계돼 있어요.
5. 개발자나 파트너에겐 뭐가 좋나요?
개발자와 파트너는 별로 큰 품을 들이지 않고도 자기 앱 안에서 스테이킹과 LST 발행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요. 사용자의 주문을 한데 모인 유동성으로 흘려보내 더 촘촘하고 유리한 가격을 내줄 수 있고요.
또 여러 제품에 걸쳐 똑같은 방식의 LST 연결 창구를, 재사용하기 좋은 표준 부품(프리미티브)처럼 가져다 쓸 수 있어요. 이런 도구들은 지갑, 탈중앙화 거래소, 애그리게이터, 머니마켓 같은 곳에 붙이기 좋게 만들어져 있어요.
6. 조심해야 할 위험은 뭔가요?
디파이를 이용할 때는 다음과 같은 위험이 따라와요.
-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 스마트 컨트랙트(사람 손 없이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계약 코드)와 그 연동에는 코드 자체의 결함이나 연결 부분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문서와 감사(외부 전문가의 코드 점검) 결과를 꼭 살펴봐야 해요.
- 검증자 성능: LST 수익은 검증자가 어떻게 일하는지, 네트워크 상태가 어떤지, 프로토콜 규칙이 어떤지에 따라 달라져요.
- 시장 유동성: 가격과 슬리피지는 어느 거래 장소를 쓰는지, 그곳에 돈이 얼마나 두툼하게 깔려 있는지(시장 깊이)에 따라 오르내려요. 큰 규모의 거래는 체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고요.
- 네트워크 위험: 솔라나 네트워크가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수수료가 얼마인지에 따라 거래를 마무리하는 시간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요.
토큰포스트 위키, “Sanctum”,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sanctum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6개 · 연표 0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