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코인표준Olympus · Decentralized Finance (DeFi) · Ethereum Ecosystem
다른 이름 Olympus · Olympus DAO · OlympusDAO · 올림푸스 DAO · 올림푸스다오
올림푸스(Olympus, OHM)는 탈중앙화 자율 조직 올림푸스DAO(OlympusDAO)가 운영하는 이더리움 기반 토큰이다. 국고(트레저리)에 쌓인 자산이 OHM 한 개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준비 통화'를 만들겠다는 실험으로 2021년 디파이 시장에 널리 알려졌고, 같은 구조를 베낀 포크가 여럿 나왔다.
1.본딩과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
올림푸스의 핵심 장치는 본딩(bonding)이다. 이용자는 다이(DAI) 같은 스테이블코인이나 OHM 거래쌍의 유동성 풀 지분 토큰을 국고에 넘기고, 그 대가로 시장가보다 싸게 OHM을 일정 기간에 걸쳐 받는다. 다른 디파이 프로토콜이 새 토큰을 보상으로 뿌려 외부 유동성 공급자를 붙잡아 두는 것과 달리, 올림푸스는 유동성 지분을 아예 사들여 국고에 보관한다. 이를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rotocol-owned liquidity)이라고 부르며, 거래 수수료도 국고로 들어온다. 국고가 OHM 거래쌍 지분을 많이 쥐는 만큼 OHM 값이 떨어지면 국고 가치도 함께 줄어드는 약점이 있다.
[1][2]2.(3,3)과 스테이킹#
올림푸스는 OHM을 스테이킹하면 새로 발행되는 OHM을 받도록 해 유통 물량을 묶었다. 커뮤니티는 이를 '(3,3)'이라는 게임 이론 표로 설명했다. 모두가 스테이킹하면 모두가 이득을 보고, 누군가 팔면 나머지가 손해를 본다는 뜻이다. 창시자는 '제우스(Zeus)'라는 가명을 썼고 개발진도 대부분 가명이었다. 2022년 1월 시장 전체가 약세로 돌아서자 대형 보유자들이 OHM을 대거 팔았다. 한 지갑이 1,050만 달러어치가 넘는 OHM을 DAI로 바꾼 거래가 이더리움 기록에 남았다. 스테이킹으로 묶어 둔 구조도 매도를 막지 못했고, 올림푸스DAO는 이후 12개월 계획 'Olympus 12'를 내놓았다.
[3][4]3.지금#
올림푸스DAO는 국고 자산과 OHM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리는 쿨러 대출(Cooler Loans) 등으로 사업을 넓혔다. 2026년 10월 블록웍스는 올림푸스DAO의 국고, OHM 공급·담보, 쿨러 대출과 위험 지표를 한곳에 모은 공개 대시보드를 내놓았다. 블록웍스는 대시보드의 담보 수치가 OHM 가치의 안정성이나 손실 위험을 보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2026년 10월 29일 기준 국내에서는 코빗 원화 마켓에서 거래된다(TOKEN WATCH 집계).
[5][6]4.연표2건
각주
- [1]Protocol Owned Liquidity — blog.arch.finance · Arch Finance
- [2]Reviewing the experiment of Olympus DAO — theblock.co · The Block Research
- [3]OlympusDAO's OHM Token Tanks Amid Profit-Taking, Liquidations — decrypt.co · Decrypt
- [4]Demystifying OlympusDAO — kermankohli.substack.com · Kerman Kohli
- [5]올림푸스DAO 재무·대출 지표 모은 공개 대시보드 — tokenpost.kr · 토큰포스트
- [6]올림푸스(OHM) 국내 상장 현황 — watch.tokenpost.kr · TOKEN WATCH
- [7]https://decrypt.co/90524/olympusdao-ohm-token-tanks-profit-taking-liquidations — decrypt.co
- [8]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17635 — tok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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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올림푸스”, 2026-10-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olympus-dao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2건 · 각주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