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EVM
코인표준Neon EVM · Solana Ecosystem · Smart Contract Platform · Infrastructure
네온 EVM은 솔라나 위에 얹은 이더리움 실행 환경으로, 솔리디티로 쓴 계약을 고쳐 쓰지 않고 솔라나에서 돌리게 해 준다. 이더리움 개발 도구를 그대로 쓰면서 솔라나의 병렬 처리를 빌리는 것이 목적이다.
1.개요
네온 EVM(Neon EVM)은 솔라나 블록체인 위에 올린 이더리움 호환 실행 환경이다. 네온 문서는 스스로를 "솔라나 블록체인 위에 만들어진 완전 호환 이더리움 환경 솔루션"이라고 설명한다. 이더리움용으로 쓴 계약을 거의 손대지 않고 솔라나에서 돌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개발자가 챙겨야 할 것이 적다는 점이 이 물건의 요지다. 솔라나 계약을 쓰려면 보통 러스트를 익혀야 하는데, 네온 EVM을 쓰면 솔리디티나 바이퍼로 쓴 계약을 그대로 올린다. 메타마스크, 하드햇, 파운드리 같은 이더리움 도구와 RPC API, 계정 규격, ERC-20·ERC-721 토큰 규격도 그대로 쓴다.
[1][2]2.무엇을 빌려 오나
네온 EVM이 이더리움에서 가져오는 것은 개발 환경이다. 널리 쓰이는 개발 틀, RPC API 호환성, 계정 규격, 토큰 규격이 여기 속한다. 솔라나에서 가져오는 것은 실행 성능이다. 네온 문서는 거래의 병렬 실행과 낮은 수수료, 초당 2000건이 넘는 처리 능력을 솔라나에서 오는 이점으로 꼽는다.
두 세계를 잇는 고리도 마련돼 있다. 솔라나 서명 SDK를 통해 EVM 앱이 솔라나 지갑을 바로 받을 수 있고, 솔리디티 라이브러리로 솔라나 프로그램을 호출할 수 있다. 이용자가 다리를 건너거나 지갑을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게 하려는 설계다.
네온 EVM의 코드는 깃허브에 공개돼 있고, 핵심 EVM과 프록시, 거버넌스 규약이 각각 감사를 받았다. 운영은 다오(DAO) 구조로 투표를 거쳐 결정하며, 네트워크에는 NEON 토큰이 있다.
[3]3.국내 상장
2026년 9월 13일 기준 업비트가 공개한 마켓 코드 목록에 NEON은 없다. 원화·비트코인·테더 마켓 어디에도 올라 있지 않다.
[4]각주
- [1]Why Neon EVM — docs.neonevm.org
- [2]Neon EVM — Deploy EVM dApps on Solana — neonevm.org
- [3]Why Neon EVM — docs.neonevm.org
- [4]업비트 마켓 코드 조회 — api.upb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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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네온 EVM”, 2026-09-14 수정, https://wiki.tokenpost.kr/w/neon-evm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0건 · 각주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