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스테이킹

용어표준

Liquid St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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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Liquid Staking · Liquid Staking Token · 리퀴드 스테이킹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ing)은 스테이킹에 맡긴 자산을 묶어 둔 채로, 그 몫을 나타내는 별도의 토큰을 받아 쓰게 하는 방식이다. 맡긴 자산은 잠겨 있지만 증서는 옮기거나 팔 수 있다.

1.개요#

지분증명 네트워크에 자산을 맡기면 보상을 받지만 그동안 그 자산을 쓸 수 없다. 유동성 스테이킹은 맡긴 몫을 나타내는 토큰을 따로 발행해 이 묶임을 우회한다. 원래 자산은 검증에 쓰이도록 잠긴 채, 증서만 지갑 사이를 옮겨 다니고 다른 프로토콜의 담보로 들어간다.

스테이킹 풀과 겹치지만 초점이 다르다. 스테이킹 풀은 여럿의 몫을 모아 최소 수량 문턱을 넘는 것이 목적이고, 유동성 스테이킹은 맡긴 동안에도 그 몫을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1][2]

2.증서가 불어나는 두 방식#

보상을 증서에 반영하는 방법이 둘로 갈린다.

하나는 잔고를 늘리는 것이다. 리도의 stETH 가 이 방식으로, 오라클이 합의 계층의 잔고를 보고할 때마다 stETH 잔고가 하루 단위로 다시 계산된다. 리도 문서는 이 갱신이 보유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모든 주소에서 자동으로 일어난다고 적는다. 그래서 잔고 숫자가 저절로 바뀐다.

다른 하나는 수량을 고정하고 교환비를 올리는 것이다. 잔고가 움직이면 곤란한 계약이 많아, 리도는 stETH 를 감싼 wstETH 를 함께 두었다. wstETH 는 잔고가 그대로이고 stETH 로 환산한 값이 오른다. 리도는 리베이스 성질을 일부러 다루는 응용이 아니라면 wstETH 를 쓰라고 권한다.

[3][4]

3.위험#

맡긴 자산과 증서가 분리되면서 위험이 하나 더 생긴다. 증서의 값은 시장에서 따로 매겨지므로, 맡긴 자산의 몫과 어긋날 수 있다. 빼내는 데 시간이 걸리는 구조에서는 이 어긋남이 벌어지기 쉽다.

그 밖에 세 가지가 겹친다. 맡긴 자산을 들고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허점, 검증자가 규칙을 어겨 맡긴 몫이 깎이는 슬래싱, 그리고 한 사업자가 네트워크 지분의 큰 몫을 굴리게 되는 집중이다. 마지막 것은 개별 이용자의 손실이 아니라 네트워크 전체의 문제로 거론된다.

[5][6]

각주

  1. [1]Lido Tokens Integration Guidedocs.lido.fi · Lido
  2. [2]IQ.wiki 「Liquid Staking」iq.wiki · IQ.wiki
  3. [3]Lido Tokens Integration Guidedocs.lido.fi · Lido
  4. [4]IQ.wiki 「Liquid Staking」iq.wiki · IQ.wiki
  5. [5]Lido Tokens Integration Guidedocs.lido.fi · Lido
  6. [6]IQ.wiki 「Liquid Staking」iq.wiki · IQ.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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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유동성 스테이킹”, 2026-09-24 수정, https://wiki.tokenpost.kr/w/liquid-st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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