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진

인물표준

Kim Jae-jin

김재진은 국내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협의체인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의 상임부회장이다(2026년 9월 기준). 변호사이며 2023년 1월 말 상임부회장에 선임됐다.

1.개요

김재진은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의 상임부회장이다(2026년 9월 기준). 변호사다. DAXA는 2023년 1월 말 그를 상임부회장에 선임하고 2월 9일 이를 발표했다. 선임 당시 DAXA 회원사는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등 거래소 5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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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력

김재진은 제4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사법연수원 36기다. DAXA에 오기 전 대한변호사협회 IT·블록체인 특별위원회 위원, 글로벌금융학회 기획이사, 한국블록체인협회 사무국장을 지냈다. 『가상자산 법제의 이해』의 제1저자다.

선임 당시 그는 "투자자보호와 시장신뢰 구축을 위한 회원사의 견고한 의지를 토대로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의 건전성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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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요 활동

김재진은 DAXA를 대표해 자율규제의 역할을 설명해 왔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하루 앞둔 2024년 7월 18일 서울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그는 "자율규제는 알아서 할테니 내버려두라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자율규제는 공적규제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DAXA가 법 시행에 맞춰 회원사의 법 준수 교육과 시장감시 기능 강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보다 앞선 2024년 1월 17일 뉴스1 블록체인 리더스클럽에서는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청년 창업 수준에서 고용을 만드는 산업으로 컸다고 평가했다. 2025년 4월 2일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패권 경쟁과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에는 패널로 나와 "가상자산이라는 표현은 부정적 뉘앙스를 담고 있어 디지털자산처럼 기술 중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용어가 산업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외국인 투자 접근성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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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최근 동향

김재진은 2026년 5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동향과 한국 디지털 경제의 기회' 세미나의 두 번째 라운드테이블에 패널로 참여했다.

경향게임스는 2026년 9월 DAXA가 2025년부터 자율규제 기준을 만드는 일을 넘어 시장감시, 정책 의제 설정, 학계 협력으로 활동을 넓혔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DAXA는 2025년 9월 자본시장연구원과 연구 협력을 시작했고, 2025년 11월 온라인 교육 플랫폼 'D-Learning'을 열었으며, 2026년 4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을 분석한 정책 자료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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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 DAXA, 상임부회장에 김재진 변호사 선임fntimes.com
  2. [2]DAXA, 상임부회장에 김재진 변호사sedaily.com
  3. [3]닥사, 자율규제 넘어 디지털자산 싱크탱크로khgames.co.kr
  4. [4]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 DAXA, 상임부회장에 김재진 변호사 선임fntimes.com
  5. [5]DAXA, 상임부회장에 김재진 변호사sedaily.com
  6. [6]김재진 닥사 부회장 "韓가상자산 시장, 고용창출 기여하는 산업으로 성장"news1.kr
  7. [7]DAXA 김재진 부회장 "가상자산 자율규제, 공적규제 울타리 안에서 성장 가능"zdnet.co.kr
  8. [8]디지털자산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규제 명확성 확보·외국인 투자 방안 모색 필요"techm.kr
  9. [9][경제이슈] "한국만 늦었다"...테더·리플·정치권 한목소리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촉구polinews.co.kr
  10. [10]닥사, 자율규제 넘어 디지털자산 싱크탱크로kh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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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김재진”,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kim-ja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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