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그

기업표준

Hessegg

헤세그는 기업이 빌려 쓰는 블록체인 메인넷을 만드는 회사다. 자체 개발한 레이어1 메인넷 '닉토넷(NiktoNet)'과 디지털 자산 지갑 '클라투(Klaatoo)'를 갖고 있고, 이를 묶어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으로 판다. 2020년에 세워졌다.

1.개요

헤세그는 2020년에 세워진 블록체인 기술 회사다. 영문 표기는 Hessegg를 쓴다.

메인넷 개발은 2019년에 시작했다. 이더리움이 주목받던 시기에 함께 불거진 높은 수수료와 느린 처리 속도를 문제로 보고, 실제 업무에 쓸 만한 속도를 목표로 3년을 들여 레이어1 메인넷을 만들었다. 2022년 5월 개발을 마쳤고 이름은 닉토넷이다.

회사가 택한 길은 공개 메인넷을 열어 두고 기업이 알아서 쓰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 요구에 맞춰 고쳐 준 프라이빗 메인넷을 건네주는 쪽이었다. 공개 메인넷도 고쳐 쓸 도구를 주기는 하지만 기업이 이를 다루기 어려워하고, 프라이빗 메인넷은 기업이 생태계와 거버넌스를 따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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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업

닉토넷은 2022년 9월 메타버스 플랫폼 회사 넥스터에 처음 공급됐다. 2023년 7월에는 FD인터내셔널과 이내 재단에 메인넷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같은 해 디지털 자산 지갑 클라투 월렛을 내놓았다.

2024년 10월에는 닉토넷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솔루션의 상용화 버전을 냈다. 메인넷을 사거나 직접 세우지 않고 클라우드에서 빌려 쓰게 하는 방식이다.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들려다 메인넷 구축 비용과 기술 지원 문제로 중도에 접는 기업이 많았다는 것이 회사가 든 배경이다.

메인넷 위에 얹을 분산신원, 빅데이터, 보안, NFT 솔루션도 함께 개발한다고 밝혔다. 편람에는 보유 솔루션으로 클라투와 닉토넷 두 가지가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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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최근 동향

2024년 1월 스위스의 법률·컨설팅 회사 ILFP, 브라질의 C9 Tech와 중남미 지역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을 함께 만들고 재단을 세우는 계약을 맺었다. 헤세그는 메인넷과 핵심 솔루션을 맡기로 했다. 여러 나라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연동할 수 있는 구조를 요건으로 들었다.

2024년 6월에는 자동차·사물인터넷 기기 회사 자스텍엠과 손잡았다. 차량 운행거리, 고장 정보, 급가속·급감속 같은 운전 기록을 블록체인에 나눠 담아 위·변조를 막고 데이터가 만들어진 이력을 좇는 사업이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배터리 성능 평가의 원시 자료도 대상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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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표5

  1. 2020설립헤세그 설립
  2. 2022.05출시레이어1 메인넷 닉토넷 개발 완료
  3. 2022.09이정표넥스터와 첫 메인넷 공급 계약 체결
  4. 2023출시디지털 자산 지갑 클라투 월렛 출시
  5. 2024.10출시닉토넷 기반 BaaS 솔루션 상용화 버전 출시

각주

  1. [1]헤세그 "블록체인 대중화, 프라이빗 메인넷이 해답"v.daum.net
  2. [2]헤세그-쉐디오 디자인,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도네이션 박스' 개발 계약 체결v.daum.net
  3. [3]헤세그, '넥스터'에 블록체인 메인넷 첫 공급계약 체결v.daum.net
  4. [4]헤세그, 블록체인 메인넷 공급 계약 체결v.daum.net
  5. [5]헤세그, 빌려쓰는 블록체인 메인넷 바스(BaaS) 솔루션 상용화 본격화v.daum.net
  6. [6]2024년 블록체인 기업 편람blockchain.kisa.or.kr
  7. [7]헤세그, 중남미 지역 새로운 블록체인 파이낸셜 플랫폼 공동 개발 계약 체결v.daum.net
  8. [8]헤세그, 자동차 종합 솔루션 기업 '자스텍엠'과 차세대 운행기록 솔루션 공동 개발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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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헤세그”, 2026-09-1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hess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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