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크라우드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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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crowd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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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Ethereum crowdsale · Ether sale · Ethereum genesis sale · Ethereum ICO · Ethereum presale · 이더 판매 · 이더리움 ICO · 이더리움 사전 판매 · 이더리움 프리세일

이더리움 크라우드세일(Ethereum crowdsale)은 이더리움 개발진이 2014년7월22일부터 9월2일까지 42일 동안 비트코인을 받고 이더를 미리 판 자금 모집이다. 3만1,000 BTC 넘게 모여 약 6,000만 ETH가 팔렸고, 이 돈으로 2015년7월30일 메인넷이 출범했다.

1.판매 조건#

이더리움 재단 블로그는 2014년7월22일 판매 시작을 알렸다. 판매는 42일간 열리고 9월2일 23시59분(스위스 추크 시간)에 닫힌다고 했다. 첫 14일 동안은 1 BTC에 2,000 ETH를 주고, 남은 28일은 비율이 날마다 줄어 1,337 ETH에서 끝나는 일정이었다. 접수 주체는 스위스 법인 이더리움 스위스였다. 공지는 이더가 제네시스 블록이 나오기 전에는 쓸 수도 옮길 수도 없다고 밝혔다. 이더는 증권이나 투자 상품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쓰기 위한 상품이라는 문구도 넣었다. 판매분과 별개로 판매량의 9.9%씩 두 몫을 따로 만들어 하나는 초기 기여자에게, 하나는 재단의 장기 운영에 배정했다. 지갑 파일이나 비밀번호를 잃으면 이더를 영영 찾을 수 없다는 경고도 붙었다.

[1]

2.결과와 의미#

비탈릭 부테린은 2014년8월8일 통계 글에서 첫 두 주 동안 2만5,000 BTC 넘게 들어와 5,000만 ETH 이상이 팔렸다고 밝혔다. 구매 건수는 6,670건이었고 금액은 최소 0.01 BTC에서 최대 500 BTC까지였다. 구매는 할인 구간이 끝나기 직전에 몰렸다. 판매가 끝났을 때 모인 비트코인은 3만1,000 BTC를 넘었고 팔린 이더는 약 6,000만 ETH였다. 코인메트릭스는 당시 환산액을 약 1,830만 달러로 적었다. 이더는 메인넷이 2015년7월30일 가동되면서 구매자 지갑에 반영됐다. 토큰을 먼저 팔아 블록체인 개발비를 마련하는 방식은 2013년 마스터코인이 먼저 썼지만, 이더리움 판매는 그 규모와 이후 성과 때문에 2017년 ICO 유행의 본보기가 됐다. 미리 판 물량과 재단 몫은 지금도 이더리움의 초기 분배를 따질 때 기준 자료로 쓰인다.

[2][3][4]

3.연표3건

  1. 2014.07투자7월22일 이더 판매 시작(1 BTC당 2,000 ETH)
  2. 2014.09투자9월2일 판매 종료, 3만1,000 BTC 이상으로 약 6,000만 ETH 판매
  3. 2015.07이정표7월30일 이더리움 메인넷 가동

각주

  1. [1]Launching the Ether Sale — blog.ethereum.org · Ethereum Foundation
  2. [2]Ether Sale: A Statistical Overview — blog.ethereum.org · Ethereum Foundation
  3. [3]Coin Metrics' State of the Network: Issue 164 — coinmetrics.substack.com · Coin Metrics
  4. [4]Launching the Ether Sale — blog.ethereum.org · Ethereum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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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이더리움 크라우드세일”, 2026-10-02 수정, https://wiki.tokenpost.kr/w/ethereum-crowdsale-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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