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클래식 51% 공격

사건표준

Ethereum Classic 51% attacks

토큰포스트 위키인용하기

다른 이름 Ethereum Classic 51% attacks · ETC 51% attack · ETC 51% 공격 · Ethereum Classic double-spend attacks · 이더리움클래식 이중지불 사건

이더리움클래식 51% 공격(Ethereum Classic 51% attacks)은 2019년1월과 2020년8월 두 차례에 걸쳐 이더리움클래식 네트워크가 채굴 해시파워 과반을 장악한 공격자에게 이중지불을 당한 사건이다. 이더리움에서 갈라져 나온 뒤 상대적으로 해시레이트가 낮은 소규모 작업증명 체인이 51% 공격에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는 점을 실제 피해로 보여 준 대표 사례로 꼽힌다.

1.2019년1월, 첫 이중지불#

2019년1월5~7일 한 채굴자가 이더리움클래식 해시파워의 과반을 확보해 이미 확정된 것으로 보이던 블록들을 되돌리는 "깊은 체인 재구성"을 일으켰다.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이를 가장 먼저 탐지했다고 밝혔으며, 조사를 거듭한 끝에 총 23건의 이중지불 시도, 약 21만9,500 ETC(약 110만 달러 상당)가 관련됐다고 집계했다. 코인베이스는 사고 직후 ETC 거래를 일시 중단했고, 다른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에서도 약 20만 달러 규모의 이중지불이 성공한 것으로 보고됐다.

[1][2]

2.2020년8월, 세 차례 반복된 공격#

2020년8월1일·6일·29일 이더리움클래식은 한 달 사이 세 차례나 51% 공격을 당했다. 첫 공격에서는 공격자가 채굴풀에 약 17.5비트코인을 지불해 해시파워 과반을 확보한 뒤, 거래소 지갑에서 자금을 옮겼다 되돌리는 방식의 정교한 거래 11건으로 약 80만7,000 ETC(약 560만 달러 상당)를 이중지불했다. 채굴풀 이더마인의 모회사 비트플라이와 거래소 바이낸스는 체인 재구성을 확인하고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세 차례 공격이 한 달 새 반복되자 이더리움클래식랩스는 로펌 코브레앤킴을 선임해 책임자 추적에 나섰지만, 같은 해 시장은 이 공격들을 대체로 대수롭지 않게 넘긴 것으로 평가됐다.

[3][4]

3.연표2건

  1. 2019.01사건이더리움클래식, 첫 51% 공격으로 약 110만 달러 이중지불
  2. 2020.08사건한 달 새 세 차례 51% 공격, 약 560만 달러 이중지불

각주

  1. [1]Ethereum Classic (ETC) Hit by Double-Spend Attack Worth $1.1 Million — thehackernews.com · The Hacker News
  2. [2]Coinbase's perspective on the recent Ethereum Classic (ETC) double spend incidents — coinbase.com · Coinbase
  3. [3]Ethereum Classic Suffers Second 51% Attack in a Week — coindesk.com · CoinDesk
  4. [4]Crypto Investors Have Ignored Three Straight 51% Attacks on ETC — coindesk.com · CoinDesk

이 문서가 도움이 됐나요?

이 문서 인용하기
토큰포스트 위키, “이더리움클래식 51% 공격”, 2026-09-27 수정, https://wiki.tokenpost.kr/w/ethereum-classic-51-attacks

문단 2개 · 연표 2건 · 각주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