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호
인물표준Cho Won-ho
조원호는 두나무 계열 블록체인 기술 기업 람다256의 최고사업책임자(CBO)다(2026년 8월 기준). 2022년 람다256에 합류해 회사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1.개요
조원호는 람다256의 최고사업책임자(CBO)다(2026년 8월 기준). 람다256은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출발해 2019년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다. 조원호는 2022년 람다256에 합류해 회사의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경향게임스는 2026년 8월 그의 직함을 '사업본부장(CBO)'으로 적었다. 람다256에 오기 전 경력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2][3]2.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사업
조원호는 2025년 9월 여러 인터뷰에서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통합 플랫폼 '스코프(SCOPE)'를 소개했다. 그는 그동안 금융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면 노드 인프라, 커스터디, 온·오프 램프, 환전, 규제 대응 솔루션을 하나하나 따로 연동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또 "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블록체인 기반 노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람다256의 목표를 은행과 카드사, 핀테크 등 여러 시장 참여자를 하나로 묶는 '링커' 역할로 설명했다. 사업 범위에 대해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금융 전반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4][5][6]3.최근 동향
람다256은 2026년 8월 온체인 분석 솔루션 '클레어(CLAIR)'의 이상거래 탐지, 조사, 규제 보고 기능을 한 흐름으로 묶었다. 조원호는 "클레어는 분산된 컴플라이언스 정보를 통합해 탐지부터 조사, 규제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베리파이바스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컴플라이언스 운영을 돕겠다고 밝혔다.
같은 달 람다256은 2026년 4월 출범한 민간 협의체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에 13번째 회원사로 들어가 기관 협력 분과를 맡았다. 조원호는 금융기관이 이더리움 기반 서비스를 들일 때 중요한 것은 체인 자체보다 규제 대응과 운영 체계를 어떻게 세우느냐라고 말했다.
[7][8]각주
- [1]람다256 "블록체인 금융 겨냥…인프라 기업서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 — fnnews.com
- [2][인터뷰] 남기훈 람다256 CTO "금융회사 AML, 기존 시스템 그대로 온체인까지 넓혀야" — ddaily.co.kr
- [3]람다256,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 합류 — khgames.co.kr
- [4]조원호 람다256 CBO "AI와 블록체인 융합, 디지털자산 신뢰의 열쇠" — etnews.com
- [5][만나봤더니] [블록체人] 람다256 조원호 CBO "스테이블코인 문턱 낮출 것" — dealsite.co.kr
- [6]람다256 "블록체인 금융 겨냥…인프라 기업서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 — fnnews.com
- [7]쪼개진 이상거래 탐지·조사·보고 한 흐름으로…람다256 '클레어' 고도화 — venturesquare.net
- [8]람다256,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 합류 — kh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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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조원호”,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cho-won-ho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0건 · 각주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