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토콜 —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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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 9. 9. 오전 5:44:23update-terralesson

    lesson 문단 추가

    이후앵커는 예치 서비스의 이율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보여 줬다. 이자가 실제 사업에서 나오는지, 새로 들어오는 돈이나 준비금에서 나오는지가 갈림길이다. 앞엣것이면 사업이 굴러가는 한 이자가 나온다. 뒤엣것이면 들어오는 돈이 멈추는 순간 끊긴다. 그리고 끊기는 시점은 대개 사람들이 한꺼…
  2. 2026. 9. 9. 오전 5:42:56seed-terra

    연표 2건 추가

  3. 2026. 9. 9. 오전 5:42:56seed-terratrigger

    trigger 문단 추가

    이후2022년 5월 7일 앵커에서 대규모 인출이 관측됐다. 빠져나온 UST 일부가 교환 유동성이 얕아진 곳으로 흘러 매도 압력이 됐다. 5월 7일과 8일 사이 앵커 예치금의 상당 부분이 빠져나갔고, 같은 기간 루나 값도 함께 내려갔다. 이후 UST가 1달러 아래로 내려가면서 상환이 몰렸다…
  4. 2026. 9. 9. 오전 5:42:56seed-terrawhere

    where 문단 추가

    이후이 이자가 어디서 나오는지가 처음부터 의문이었다. 빌려 가는 쪽이 내는 이자만으로는 감당이 안 됐다. 모자란 부분은 재단이 준비금을 헐어 메웠다. 즉 수익이 아니라 보조금이었다. 준비금이 줄자 이율을 낮추자는 논의가 나왔고, 그 무렵부터 자금이 빠지기 시작했다. 예치 서비스의 이율을…
  5. 2026. 9. 9. 오전 5:42:56seed-terrawhat

    what 문단 추가

    이후앵커는 테라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간 예치·대출 서비스다. UST를 맡기면 이자를 주고, 담보를 걸면 UST를 빌려줬다. 눈길을 끈 것은 이율이었다. 연 20% 안팎을 내걸었는데, 달러에 값이 붙어 있는 자산에 이 정도 이자를 준다는 것은 어디에도 없던 조건이다. 국내에서도 이 이율이…
  6. 2026. 9. 9. 오전 5:42:56seed-terra

    국내 항목 채우기

    이후앵커 프로토콜은 UST를 맡기면 연 20% 안팎의 이자를 준다고 내건 예치 서비스다. UST 수요를 만든 장치였고, 여기서 자금이 빠지기 시작한 것이 붕괴의 첫 신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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