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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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 9. 9. 오전 5:42:49seed-terra

    연표 1건 추가

  2. 2026. 9. 9. 오전 5:42:49seed-terraafter

    after 문단 추가

    이후2022년 5월 UST가 무너진 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사실상 자리를 잃었다. 여러 나라의 규제도 담보와 상환청구권을 요구하는 쪽으로 정리됐다. 국내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 기본법도 준비자산을 어떻게 갖추게 할지를 핵심 쟁점으로 다룬다. 이름이 스테이블코인이라고 해서 안정된 것이…
  3. 2026. 9. 9. 오전 5:42:49seed-terraflaw

    flaw 문단 추가

    이후이 구조는 짝이 되는 토큰에 값이 붙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 전제가 흔들리면 장치가 반대로 작동한다. 토큰 값이 떨어지면 같은 1달러어치를 내주기 위해 더 많은 토큰을 찍어야 한다. 발행량이 늘면 값은 더 떨어지고, 그러면 또 더 찍어야 한다. 이것을 죽음의 소용돌이라 부른다…
  4. 2026. 9. 9. 오전 5:42:49seed-terrahow

    how 문단 추가

    이후값을 1달러에 붙들어 두는 방법은 크게 둘이다. 하나는 담보를 쌓는 것이다. 1달러를 받아 두고 1코인을 발행한다. 들고 온 사람이 언제든 1달러로 바꿔 갈 수 있으니 값이 떨어질 이유가 없다. 테더나 USDC가 이 방식이다. 대신 발행사가 그 돈을 정말 갖고 있는지를 믿어야 한다.…
  5. 2026. 9. 9. 오전 5:42:49seed-terra

    국내 항목 채우기

    이후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같은 담보를 쌓아 두지 않고, 발행과 소각을 조절하는 규칙만으로 값을 1달러에 붙들어 두려는 코인이다. UST가 가장 크게 시도했고 가장 크게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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