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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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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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Yoo Min-ho

유민호는 디지털자산 지갑 기업 아이오트러스트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전략책임자(CSO)다(2026년 6월 기준). 2017년 아이오트러스트를 함께 세웠고, 하드웨어 지갑 '디센트'와 기업용 지갑 '위핀'의 사업 전략을 맡는다.

1.개요#

유민호는 아이오트러스트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전략책임자(CSO)다(2026년 6월 기준). 아이오트러스트는 2017년 설립돼 2018년 말 첫 제품을 내놓았다. 이 회사는 하드웨어 지갑 '디센트(D'CENT)'와 기업용 지갑 솔루션 '위핀(WEPIN)'을 만든다. 아이오트러스트는 디센트를 세계 처음으로 블루투스와 생체 인증을 갖춘 하드웨어 지갑이라고 소개한다. 유민호의 아이오트러스트 창업 이전 경력은 신뢰할 만한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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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요 활동#

유민호는 2024년 10월 뉴스1 인터뷰에 아이오트러스트 CSO로 나서, 이른바 '크립토 윈터'를 거치며 7년간 사업을 이어 온 회사가 기업용 지갑 위핀으로 해외 시장에서 경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5년 1월 테크M 행사 '트럼프 2.0 CON'에서는 위핀을 소개했다. 위핀은 블록체인 개발 경험이 없는 기업도 SDK와 API로 5분 안에 앱이나 웹사이트에 지갑을 붙일 수 있게 한 제품이다. 발표 당시 위핀은 약 60개 메인넷을 지원했다. 그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좋은 디앱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며 멀티체인으로 넓어질수록 사용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컨슈머 디앱을 만드는 팀들을 위한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3][4]

3.최근 동향#

유민호는 2026년 3월 벤처스퀘어 인터뷰에서 "지갑은 더 이상 자산을 넣어두는 금고가 아닙니다. 자산을 꺼내 쓰고, 바꾸고, 굴리는 행동이 시작되는 곳입니다"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이데일리 인터뷰에서는 디지털자산 시장이 커지면서 어디에 보관하느냐보다 누가 어떤 권한으로 접근하고, 승인하고, 이동시키며, 책임을 어떻게 증명하느냐가 핵심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갑을 단순한 앱이나 단말기가 아니라 디지털자산의 권한과 책임을 관리하는 인프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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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보관에서 행동으로, 지갑의 의미를 다시 쓰는 아이오트러스트venturesquare.net · 벤처스퀘어
  2. [2]아이오트러스트 "월렛 서비스 무한 확장…금융인프라 파트너로"edaily.co.kr · 이데일리
  3. [3]'K-코인 지갑' 개발사 아이오트러스트 "'위핀'으로 글로벌서 경쟁"[인터뷰]news1.kr · 뉴스1
  4. [4][트럼프 2.0 CON] 유민호 아이오트러스트 CSO "위핀 지갑으로 '멀티-옴니체인' 시대 열 것"techm.kr · 테크M
  5. [5]보관에서 행동으로, 지갑의 의미를 다시 쓰는 아이오트러스트venturesquare.net · 벤처스퀘어
  6. [6]아이오트러스트 "월렛 서비스 무한 확장…금융인프라 파트너로"edaily.co.kr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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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유민호”,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yoo-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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