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준
인물표준Shin Beom-jun · 한국 · 기업인
신범준은 조각투자·토큰증권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의 대표이자 토큰증권협의회 초대 협의회장이다.
1.개요
신범준은 바이셀스탠다드의 대표다. 이 회사는 여러 사람이 하나의 자산을 나눠 갖는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한다. 초기에는 명품 시계처럼 값이 비싸고 수가 적은 실물을 쪼개 파는 상품으로 알려졌고, 이후 미술품·선박·지식재산권으로 자산군을 넓혔다.
회사는 스스로를 여러 자산군을 다루는 '멀티에셋 발행사'로 규정한다. 신범준은 2026년 5월 "특허권·기업금융·크로스보더까지 다양한 자산군의 상품을 조기에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선수 신범준과는 다른 사람이다.[1][2]
2.토큰증권
토큰증권(STO)은 실물이나 권리에 대한 증권을 블록체인 위의 토큰 형태로 발행하는 방식이다. 발행과 유통을 나눠 규율하는 제도 설계가 오래 논의돼 왔고, 바이셀스탠다드는 발행 쪽에 자리를 잡았다.
신범준은 2023년 10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핀테크 토큰증권협의회의 초대 협의회장으로 뽑혔다. 당시 협의회에는 유통·발행·기술 분야 28개 회사가 참여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토큰증권 시장의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사업으로 가기까지 어려움이 많다며, 업계 의견을 적극적으로 내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증권·은행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신한투자증권(2023년 2월), 한국투자증권(2023년 7월), 한국자산평가(2024년 2월), 우리은행(2024년 5월), SK증권(2026년 1월)이 상대였다.
[3]3.최근 활동
2026년 1월 바이셀스탠다드는 홍콩 운용사·핀테크 기업과 3자 협력을 맺어 중화권 진출을 알렸다. 같은 달 신범준은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에 동행했다. 2026년 3월에는 방한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부회장과 만나 한국 토큰증권의 방향을 논의했다.
자금 조달도 이어졌다. 2026년 3월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로부터 40억원을 투자받았고, 5월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를 마무리했다. 신범준은 2026년 2월 엑스페릭스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그는 시리즈A 이후 특허권·기업금융·국경 간 거래까지 자산군을 넓혀 초기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고 밝혔다.
[4][5][6][7]4.연표5건
각주
- [1]바이셀스탠다드, 50억 시리즈A 유치…특허·기업금융 STO 상품화 시동 — v.daum.net
- [2]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 '토큰증권협의회'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 — v.daum.net
- [3]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 '토큰증권협의회'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 — v.daum.net
- [4]바이셀스탠다드, NYSE와 韓 토큰증권 방향 논의…"K콘텐츠 등 핵심자산 발굴" — v.daum.net
- [5][단독]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 대통령 중국 경제사절단 동행 — v.daum.net
- [6]바이셀스탠다드, 시리즈A 투자유치 본격화…IP·글로벌 사업 확장 — v.daum.net
- [7]바이셀스탠다드, 50억 시리즈A 유치…특허·기업금융 STO 상품화 시동 — v.daum.net
- [8]전자신문
- [9]디지털타임스
- [10]이투데이
- [11]뉴시스
- [12]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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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신범준”, 2026-09-14 수정, https://wiki.tokenpost.kr/w/shin-beom-jun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5건 · 각주 1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