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트레일
코인표준OriginTrail · TRAC · Artificial Intelligence (AI) · Polkadot Ecosystem · Metaverse · Ethereum Ecosystem · Interoperability
오리진트레일(OriginTrail)은 인공지능(AI) 시대에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프로젝트로, 탈중앙화 지식 그래프(DKG)를 기반으로 정보의 출처를 검증하고 지식과 실물자산의 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TRAC은 이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1.개요
오리진트레일은 AI를 위한 신뢰 가능한 지식 인프라를 지향하는 생태계이다. AI 시대에 확산되는 잘못된 정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의 출처를 보증하고 세계의 중요한 지식과 실물자산을 검색·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프로젝트는 고유의 탈중앙화 지식 그래프(Decentralized Knowledge Graph, DKG)와 뉴로웹(NeuroWeb) 블록체인을 활용해, 검증 가능한 지식의 인터넷을 만들고 기업과 개인에게 AI 기반 검색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러 산업 표준·상호운용성 영역과 맞닿아 있으며, 분류상 인공지능(AI), 실물자산(RWA), 메타버스, 상호운용성 등 다양한 범주에 걸쳐 있다.
TRAC은 이 생태계의 토큰으로, 티커는 TRAC이다. 제네시스는 2018년 1월 24일이며, 시가총액 순위는 221위 수준이다. TRAC은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으로 발행되어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하는 동시에, 뉴로웹을 통해 폴카닷 생태계와도 연결되어 있다.
2.작동 원리
오리진트레일의 핵심은 탈중앙화 지식 그래프(DKG) 이다. DKG는 검증 가능한 형태의 지식 자산(Knowledge Asset)을 저장·연결하는 구조로, 각 지식의 출처와 진위를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AI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위에서 작동하도록 돕는다. 여기에 뉴로웹 블록체인이 결합되어 지식 자산의 발행과 검증을 뒷받침한다.
2.1.ChatDKG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ChatDKG가 있다. 이는 오리진트레일 DKG에 담긴 신뢰 가능한 지식 자산을 바탕으로 질문에 답하는 실험적 봇으로, 검증된 지식에 근거한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을 보여 준다.
2.2.로드맵
로드맵의 '메트칼프(Metcalfe)' 단계는 1,000억 개 규모의 지식 자산으로 이루어진, AI를 위한 세계 최대의 검증 가능한 인터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대규모 확장성 향상을 추구한다. 이 단계의 '제네시스' 국면에서는 지식 채굴(knowledge mining)과 지식 시그널링(knowledge signaling) 기능을 도입해 네트워크의 지속적 성장을 유도한다.
이후 AI 네이티브 버전인 V8로의 전환과 '컨버전스(Convergence)' 단계에서는 자율적 지식 채굴과 자율 DKG가 구현되는 것을 지향한다. 이 단계에서는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 새로운 지식이 추가되며, AI 에이전트가 DKG 위에서 직접 추론을 수행해 지식의 공백을 찾아 채우고 새로운 지식을 가져오는 것으로 구상된다.
3.역사
오리진트레일은 지가 드레브(Žiga Drev), 토마주 레바크(Tomaž Levak), 브라니미르 라키치(Branimir Rakić)가 설립했다. 이들은 전 세계 기업과 개인에게 신뢰할 수 있는 지식 공유를 제공하는 인프라로서 탈중앙화 지식 그래프를 구축·구현한다는 비전을 내세웠다.
중립성, 포용성, 사용성을 원칙으로 삼아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이끌었으며, 영국표준협회(BSI), 공급자 준수 감사 네트워크(SCAN), 스위스연방철도(SBB), 세계혈우재단(WFH)을 비롯해 다수의 EU·영국 정부 지원 프로젝트에 채택되었다. 토큰 제네시스는 2018년 1월 24일이다.
4.생태계와 협력
오리진트레일은 여러 대형 기관과의 협력·지원을 확보해 왔다. 대표적으로 다음이 있다.
- 영국표준협회(BSI)
- 공급자 준수 감사 네트워크(SCAN)
- 폴카닷(Polkadot) 및 패리티(Parity)
- 월마트(Walmart)
- 세계혈우재단(WFH)
- 오라클(Oracle)
- EU 집행위원회의 차세대 인터넷(Next Generation Internet) 이니셔티브
- 마이크로소프트의 Entrepreneurship for Positive Impact
이러한 협력은 오리진트레일의 신뢰 가능한 지식 기반을 확장하고, 대규모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소개된다. 특히 실물자산(RWA) 경제를 뒷받침하는 검증 가능한 지식의 인터넷을 지향한다.
소스 코드는 깃허브의 ot-node 저장소에서 공개되어 있다.
5.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2,250만 달러이다.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6.팀1명
Žiga DrevFounder & Managing Director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7.연표1건
- 2026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6-05-18)
오리진트레일, 어렵지 않아요 AI가 믿을 수 있는 지식을 만드는 프로젝트
1. 오리진트레일은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오리진트레일(OriginTrail)은 AI(인공지능)가 믿고 쓸 수 있는 '지식 창고'를 만들려는 프로젝트예요. AI 시대에는 잘못된 정보가 빠르게 퍼지는데, 오리진트레일은 어떤 정보가 어디서 나왔는지(출처)를 보증하고, 세상의 중요한 지식과 실물자산(건물·금 같은 진짜 물건)을 쉽게 검색하고 찾을 수 있게 하는 걸 핵심 과제로 삼아요.
이 프로젝트는 두 가지 도구를 씁니다. 하나는 '탈중앙화 지식 그래프(DKG, 여러 컴퓨터에 지식을 흩어서 저장하면서 서로 연결해 두는 구조)'이고, 다른 하나는 '뉴로웹(NeuroWeb) 블록체인'이에요. 이 둘로 검증할 수 있는 지식의 인터넷을 만들고, 기업과 개인에게 AI 기반 검색과 해결책을 제공하는 게 목표예요. 그래서 분류상 인공지능(AI), 실물자산(RWA), 메타버스, 상호운용성(서로 다른 시스템이 잘 연결되는 성질) 같은 여러 범주에 걸쳐 있어요.
TRAC은 이 생태계에서 쓰는 토큰이고, 티커(줄임 기호)도 TRAC이에요. 처음 만들어진 날(제네시스)은 2018년 1월 24일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221위 수준이에요. TRAC은 이더리움 위에서 ERC-20 방식(이더리움에서 토큰을 만드는 공통 규격)으로 발행돼서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하는 동시에, 뉴로웹을 통해 폴카닷 생태계와도 이어져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물건에 붙은 '원산지·품질 보증서'를 지식에도 붙여 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2. 어떻게 작동하나요?
오리진트레일의 핵심은 '탈중앙화 지식 그래프(DKG)'예요. DKG는 '지식 자산(Knowledge Asset)'이라고 부르는, 검증할 수 있는 형태의 지식을 저장하고 서로 연결해 두는 구조예요. 각 지식의 출처와 진짜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해서, AI가 믿을 수 있는 데이터 위에서 일하도록 도와줘요. 여기에 뉴로웹 블록체인이 붙어서, 지식 자산을 새로 발행하고 검증하는 일을 뒷받침해요.
이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예로 'ChatDKG'가 있어요. 이건 오리진트레일 DKG에 담긴 믿을 수 있는 지식 자산을 바탕으로 질문에 답하는 실험용 봇이에요. 검증된 지식에 근거해서 답을 내놓는 방식이 어떤 건지 보여 주는 거죠.
로드맵(앞으로의 계획표)에는 '메트칼프(Metcalfe)' 단계가 있어요. 이 단계는 1,000억 개 규모의 지식 자산으로 이루어진, AI를 위한 세계 최대의 검증 가능한 인터넷을 만드는 게 목표이고, 아주 크게 확장할 수 있게 만드는 걸 추구해요. 이 단계의 '제네시스' 국면에서는 '지식 채굴(knowledge mining, 새 지식을 캐내 네트워크에 더하는 것)'과 '지식 시그널링(knowledge signaling, 어떤 지식이 중요한지 신호를 보내는 것)' 기능을 넣어서 네트워크가 계속 자라도록 유도해요.
그다음에는 AI에 맞춰 새로 만든 버전인 'V8'로 넘어가고, '컨버전스(Convergence)' 단계에서는 스스로 지식을 캐내는 자율적 지식 채굴과 자율 DKG를 이루는 걸 지향해요. 이 단계에서는 사람이 거의 손대지 않아도 새 지식이 더해지고, AI 에이전트(스스로 판단해 일하는 AI 프로그램)가 DKG 위에서 직접 추론해서 빠진 지식을 찾아 채우고 새 지식을 가져오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서로 연결된 지식 지도를 만들어 두고, 나중엔 AI가 스스로 빈칸을 찾아 채워 넣게 하려는 거예요.
3. 누가 만들었고 어떤 길을 걸어왔나요?
오리진트레일은 지가 드레브(Žiga Drev), 토마주 레바크(Tomaž Levak), 브라니미르 라키치(Branimir Rakić)가 만들었어요. 이들은 전 세계 기업과 개인에게 믿을 수 있는 지식 공유를 제공하는 기반으로서 탈중앙화 지식 그래프를 만들고 실제로 구현하겠다는 비전을 내세웠어요.
또 중립성(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음), 포용성(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 사용성(쓰기 쉬움)을 원칙으로 삼아서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이끌어 냈어요. 영국표준협회(BSI), 공급자 준수 감사 네트워크(SCAN), 스위스연방철도(SBB), 세계혈우재단(WFH)을 비롯해 EU와 영국 정부가 지원하는 여러 프로젝트에 채택됐어요. 토큰이 처음 생긴 날(제네시스)은 2018년 1월 24일이에요.
4. 어떤 곳들과 손잡고 있나요?
오리진트레일은 여러 큰 기관과의 협력·지원을 확보해 왔어요. 대표적으로 이런 곳들이 있어요.
영국표준협회(BSI), 공급자 준수 감사 네트워크(SCAN), 폴카닷(Polkadot) 및 패리티(Parity), 월마트(Walmart), 세계혈우재단(WFH), 오라클(Oracle), EU 집행위원회의 차세대 인터넷(Next Generation Internet) 이니셔티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Entrepreneurship for Positive Impact'예요.
이런 협력은 오리진트레일의 믿을 수 있는 지식 기반을 넓히고, 큰 규모의 산업에서 실제로 쓰일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소개돼요. 특히 실물자산(RWA) 경제를 뒷받침하는, 검증할 수 있는 지식의 인터넷을 지향해요.
소스 코드(프로그램의 원본 코드)는 깃허브의 ot-node 저장소에서 공개돼 있어요.
토큰포스트 위키, “오리진트레일”, 2026-07-28 수정, https://wiki.tokenpost.kr/w/origintrail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4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