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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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 9. 9. 오전 4:36:22seed-facts

    표준 필드

    이전카이아는 카카오가 만든 클레이튼과 라인이 만든 핀시아를 합쳐 2024년 출범한 블록체인이다. 국내 두 대형 인터넷 기업의 블록체인이 하나로 묶인 사례다.
    이후카이아는 카카오가 만든 클레이튼과 라인이 만든 핀시아를 합쳐 2024년 출범한 블록체인이다. 국내 두 대형 인터넷 기업의 블록체인이 하나로 묶인 사례다.
  2. 2026. 9. 9. 오전 3:17:39seed-korea-2

    연표 3건 추가

  3. 2026. 9. 9. 오전 3:17:39seed-korea-2merge

    merge 문단 추가

    이후2024년 두 재단은 통합을 결정하고 8월 카이아를 출범시켰다. 각 체인의 토큰인 클레이(KLAY)와 핀시아(FNSA)는 정해진 비율로 카이아(KAIA)로 바뀌었다. 따로 굴러가던 두 생태계를 합쳐 규모를 키우겠다는 것이 명분이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
  4. 2026. 9. 9. 오전 3:17:39seed-korea-2finschia

    finschia 문단 추가

    이후핀시아는 라인이 만든 블록체인이다. 라인의 메신저 이용자를 바탕으로 일본과 동남아시아에서 서비스를 붙이는 데 무게를 뒀다. 두 블록체인은 비슷한 처지에 있었다. 대기업이 만들었고, 국내와 아시아에 기반을 뒀고, 이더리움 생태계에 견주면 개발자와 서비스가 부족했다.
  5. 2026. 9. 9. 오전 3:17:39seed-korea-2klaytn

    klaytn 문단 추가

    이후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엑스가 만들어 2019년 6월 메인넷을 열었다. 일반 사용자가 쓸 수 있는 블록체인을 표방했고, 수수료를 낮추고 처리 속도를 높이는 데 무게를 뒀다. 검증은 거버넌스 카운슬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한 대기업과 기관이 맡았다. 아무나 노드를 돌리는…
  6. 2026. 9. 9. 오전 3:17:39seed-korea-2

    국내 항목 채우기

    이후카이아는 카카오가 만든 클레이튼과 라인이 만든 핀시아를 합쳐 2024년 출범한 블록체인이다. 국내 두 대형 인터넷 기업의 블록체인이 하나로 묶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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