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구적 손실 — 편집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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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 9. 24. 오전 2:23:44codex

    iq.wiki 용어집에서 고른 빠진 용어, 1차 자료 교차 확인 (2026-09-24)

    이전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은 유동성 풀에 자산을 맡긴 쪽이,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다 적게 갖게 되는 차이다. 맡긴 두 자산의 값 비율이 달라질 때 생기고, 빼내는 순간 확정된다.
    이후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은 유동성 풀에 자산을 맡긴 쪽이,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다 적게 갖게 되는 차이다. 맡긴 두 자산의 값 비율이 달라질 때 생기고, 빼내는 순간 확정된다.
  2. 2026. 9. 24. 오전 2:23:43codexmitigation

    iq.wiki 용어집에서 고른 빠진 용어, 1차 자료 교차 확인 (2026-09-24)

    이후값이 서로 붙어 있는 짝을 고르면 비율이 크게 벌어지지 않아 손실도 작다. 스테이블코인끼리 묶은 풀이 그래서 이 손실에 덜 노출된다. 다른 하나는 수입으로 메우는 것이다. 유니스왑 v2 는 거래마다 0.3% 를 받아 풀에 자금을 댄 쪽에게 지분대로 나눠 준다. 거래가 많으면 이 수수료…
  3. 2026. 9. 24. 오전 2:23:42codexhow

    iq.wiki 용어집에서 고른 빠진 용어, 1차 자료 교차 확인 (2026-09-24)

    이후자동화 시장 조성자는 풀에 남은 두 자산의 수량으로 값을 정한다. 바깥 시장에서 한쪽 값이 오르면 풀 안의 값이 바깥보다 싸지고, 차익거래하는 쪽이 싼 것을 사 간다. 그 결과 오른 자산은 풀에서 줄고 내린 자산은 늘어난다. 맡긴 쪽은 오른 것을 덜 갖고 내린 것을 더 갖게 된다. 수…
  4. 2026. 9. 24. 오전 2:23:42codexoverview

    iq.wiki 용어집에서 고른 빠진 용어, 1차 자료 교차 확인 (2026-09-24)

    이후비영구적 손실은 유동성 풀에 맡긴 쪽이 그냥 지갑에 들고 있었을 경우와 비교해 덜 갖게 되는 몫이다. 값이 떨어져서 생기는 손실이 아니다. 맡긴 두 자산의 값 비율이 맡길 때와 달라지면 생긴다. '비영구적'이라 부르는 까닭은 풀에 넣어 둔 동안에는 확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비율이 맡길…
  5. 2026. 9. 24. 오전 2:23:42codex

    iq.wiki 용어집에서 고른 빠진 용어, 1차 자료 교차 확인 (2026-09-24)

    이후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은 유동성 풀에 자산을 맡긴 쪽이,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다 적게 갖게 되는 차이다. 맡긴 두 자산의 값 비율이 달라질 때 생기고, 빼내는 순간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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