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인물표준Han Seo-hee
한서희는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공동팀장이다(2026년 4월 기준). 2017년부터 가상자산·토큰증권·핀테크 자문을 해 왔고, 2023년 디지털자산의 자본시장법상 지위를 다룬 논문으로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개요
한서희는 법무법인 광장의 변호사로,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공동팀장이다(2026년 4월 기준). 사법연수원 39기다. 광장은 2026년 1월 그를 디지털자산·금융 규제 전문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광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자문, 디지털자산 사업자 신고(인허가)와 신사업 자문, 금융회사의 디지털 산업 진출 자문을 맡는다.
[1][2]2.경력
한서희는 2017년부터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핀테크 등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일했다. 광장의 영입 발표에 따르면 초기에는 국내외 암호화폐 공개(ICO)와 가상자산 사업 자문을 했고, 이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스테이블코인 해외 발행, 가상자산조사심의위원회 대응, 토큰증권 발행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업무를 맡았다. 디지털자산 관련 입법·정책 자문에도 참여했다.
2023년 서울대에서 논문 「디지털자산의 자본시장법상 연구」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6년 1월 광장에 합류해 최우영 변호사와 함께 디지털자산센터 공동팀장을 맡았다.
[3][4][5][6]3.주요 발언
2026년 2월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한서희는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 자문위원으로 소개됐다. 그는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15%로 묶는 방안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규제로 조금 더 정교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금융시장 인프라처럼 청산·결제 기능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고, 기존 사업자에게 지분 매각을 강제하면 헌법상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에 대해서는 금융 안정을 위해 처음에는 은행 중심 모델을 지지한다고 했다. 다만 은행이 지분 51%를 갖고 나머지를 핀테크·거래소·블록체인 기업이 나눠 갖는 협업 모델을 제안했다. 그는 "글로벌 시장을 기준으로 우리 기업이 과도한 규제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7]각주
- [1]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 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 hankyung.com
- [2]법무법인 광장, 금감원·금융위 출신 잇단 합류…디지털 금융 중심 대응력 강화 — hankyung.com
- [3]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 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 hankyung.com
- [4]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 sedaily.com
- [5]법무법인 광장, '디지털 자산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 edaily.co.kr
- [6][로펌 핫스폿] 광장, '독보적 맨파워' 디지털자산센터 출범…분쟁·수사까지 '원스톱' — ajunews.com
- [7][인터뷰] 한서희 변호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15% 지분 제한, 글로벌 유례없는 규제… 정교한 재검토 필요"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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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한서희”,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han-seo-hee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3개 · 연표 0건 · 각주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