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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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Z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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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FINZEAL · Leverbit · 레버빗

핀즐은 디지털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의 위험을 관리하는 시스템 '레버빗(Leverbit)'을 내놓은 회사다. 2023년 충남 천안에서 세워졌다.

1.개요#

핀즐(FINZEAL)은 2023년 3월 10일 세워졌고 대표는 진준형이다. 주소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천안에스비플라자다. KISA 블록체인 기업 편람은 사업 유형을 솔루션·SI/개발·컨설팅 셋으로 모두 표시하고, 주요 사업분야를 소프트웨어 자문, 블록체인 거래 시스템 개발·공급,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적었다.

편람 연혁에는 설립한 해에 엔젤투자를 유치하고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으며 레버빗을 내놓았다고 적혀 있다.

[1]

2.사업#

대표 솔루션 레버빗(Leverbit)은 디지털자산 위험 관리 시스템(RMS)이다. 편람은 이를 주식시장의 신용융자 모델을 디지털자산 시장에 옮긴 '크립토 론(Crypto Loan)'으로 설명했다. 연계 금융회사가 디지털자산 매입 자금을 빌려줄 때, 거래소 고객 계좌에 들어간 디지털자산이 보존되도록 그 계좌를 감시하는 쪽이 레버빗이 맡는 몫이다.

특허는 두 건이 올라 있다. 블록체인 기반 외부 서비스 지원 시스템 및 그 방법(10-2050007)은 전용실시권을 등록했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파일 관리·검색 시스템 및 방법(10-1781583)은 권리를 넘겨받았다. 둘 다 2023년 기준이다.

[2]

3.최근 동향#

2026년 9월 기준 편람에 적힌 주소 finzeal.io 는 도메인 등록이 확인되지 않아 열리지 않는다. 회사 이름으로 확인되는 언론 보도도 찾지 못했다. 그림을 정기구독으로 빌려주는 서비스를 하는 같은 이름의 회사(pinzle.net)와는 다른 회사다.

4.레버빗#

레버빗(Leverbit)은 가상자산을 사려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 주는 쪽이 쓰는 위험 관리 시스템이다. 빌려준 돈이 떼이지 않게 담보 자산을 지켜보다가 정해진 선에 닿으면 처분하는 일을 맡는다.

회사가 내세우는 것은 다루는 대상을 좁힌다는 점이다. 스테이블코인을 뺀 자산 가운데 변동이 작고 사고팔기 쉬운 것만 담보로 받고, 편람 작성 시점에는 비트코인 하나만 취급했다. 제휴 거래소도 실명 계좌를 쓰는 곳으로 한정하겠다고 적었으며, 그때까지 연동된 곳은 바이낸스 주문 API였다.

지켜보는 것은 담보 하나가 아니다. 거래소의 처리 구조와 망 상태, 호가가 얼마나 두꺼운지, 나스닥과 유가 같은 바깥 지표까지 함께 본다고 밝혔다. 현물·선물·마진은 성질이 달라 각각에 맞춰 작동하게 했다.

회사는 2019년 등록한 특허 '블록체인 기반 외부 서비스 지원 시스템 및 그 방법'(10-2050007)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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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표3

  1. 2023투자엔젤투자 유치[4]
  2. 2023출시디지털자산 위험 관리 시스템 레버빗(Leverbit) 출시[5]
  3. 2023.03설립설립[6]

각주

  1. [1]솔루션·기업 현황blockchain.kisa.or.kr · 한국인터넷진흥원 블록체인 포털
  2. [2]솔루션·기업 현황blockchain.kisa.or.kr · 한국인터넷진흥원 블록체인 포털
  3. [3]솔루션 현황 — 2024년 블록체인 솔루션 편람blockchain.kisa.or.kr · 한국인터넷진흥원 블록체인 포털
  4. [4]https://blockchain.kisa.or.kr/stat/corpo.doblockchain.kisa.or.kr
  5. [5]https://blockchain.kisa.or.kr/stat/corpo.doblockchain.kisa.or.kr
  6. [6]https://blockchain.kisa.or.kr/stat/corpo.doblockchain.ki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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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핀즐”, 2026-09-18 수정, https://wiki.tokenpost.kr/w/finz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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