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니티브
코인심층Definitive · EDGE · Decentralized Exchange (DEX) · Exchange-based Tokens · Decentralized Finance (DeFi) · Base Ecosystem · Dex Aggregator
디피니티브는 전문 트레이더가 쓰던 고급 거래 도구를 일반 이용자도 온체인에서 쓸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운 온체인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100곳이 넘는 탈중앙화 거래소와 유동성 풀을 대상으로 주문을 라우팅하는 DEX 애그리게이터이다. 자체 토큰은 EDGE이며 베이스(Base) 생태계 기반 서비스로 분류된다.
1.개요
디피니티브(Definitive)는 전문 트레이더가 쓰던 고급 거래 도구를 일반 이용자도 온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운 트레이딩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특정 체인에 묶이지 않고 여러 네트워크의 토큰을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는 탈중앙화 거래소 방식으로 체인 위에서 직접 처리된다.
분류상 디피니티브는 탈중앙화 금융 범주의 DEX 애그리게이터이자 중앙화 거래소 상장 토큰(EDGE)을 갖춘 프로젝트로 소개되며, 베이스(Base) 생태계 기반 서비스로 분류된다. 프로젝트 정보 집계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899위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
프로젝트는 온체인 거래의 접근성 개선을 표방한다. 즉 중앙화 거래소에서만 익숙하게 쓰이던 주문 형식과 최적 체결 기능을,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용자가 유지하는 온체인 환경에서 제공하려는 것이 기본 방향이다. 공식 문서와 소스 코드는 각각 백서 페이지와 깃허브를 통해 공개되어 있다.
2.주문 유형
디피니티브는 단순 스왑을 넘어 여러 유형의 주문을 지원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통상 탈중앙화 거래소가 즉시 교환(스왑)만 지원하는 것과 달리, 중앙화 거래소에서 쓰이던 주문 방식을 온체인에서 구현한다는 것이다.
- 시장가 주문: 현재 호가에 즉시 체결하는 주문이다.
- 지정가 매수·매도 주문: 이용자가 원하는 가격을 지정해 두고, 시세가 그 조건에 도달했을 때 체결되도록 하는 주문이다.
- 스톱 로스: 가격이 특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매도가 실행되도록 해 손실 확대를 제한하는 데 쓰이는 주문이다.
- TWAP 주문: 큰 주문을 일정 시간에 걸쳐 잘게 나눠 체결하는 시간가중평균가(Time-Weighted Average Price) 주문이다. 한 번에 대량으로 체결할 때 발생하는 시세 충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이러한 주문 형식은 마진 거래나 고빈도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가 온체인에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거래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있다.
3.DEX 애그리게이터 구조
디피니티브의 핵심 기능은 애그리게이터(aggregator)로서의 라우팅이다. 하나의 거래소에서만 체결하는 대신, 100곳이 넘는 탈중앙화 거래소와 유동성 풀을 대상으로 주문을 즉시 분석·분배해 더 나은 체결 가격을 찾는다.
DEX 애그리게이터는 일반적으로 여러 유동성 원천에 흩어진 호가를 비교하고, 필요하면 한 건의 주문을 여러 경로로 쪼개 체결한다. 이렇게 하면 단일 풀에서 대량 주문을 처리할 때 나타나는 가격 미끄러짐(슬리피지)을 줄이고, 여러 시장 간의 가격 차이를 이용한 차익거래 여지를 최적 경로 탐색에 반영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용자는 개별 거래소를 일일이 옮겨 다니지 않고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호가 조건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최적 경로 라우팅은 1인치네트워크나 주피터 같은 다른 애그리게이터들이 제공하는 방식과 같은 계열의 서비스에 해당한다.
4.베이스 생태계
디피니티브는 코인게코 분류에서 베이스 네이티브(Base Native)이자 베이스 생태계(Base Ecosystem) 프로젝트로 표기된다. 베이스는 이더리움 위에서 동작하는 레이어 2 네트워크로, EVM 호환 환경을 제공한다.
베이스 위에는 에어로드롬파이낸스를 비롯한 여러 탈중앙화 거래소와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이 자리 잡고 있어 유동성 원천이 형성되어 있다. 디피니티브는 이 환경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특정 체인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네트워크의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내세운다.
5.EDGE 토큰
디피니티브의 자체 토큰은 심볼 EDGE로 거래된다. 코인게코 분류에서 EDGE는 거래소 기반 토큰(Exchange-based Tokens) 범주에 함께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특정 거래 플랫폼과 연동된 토큰으로 분류된다는 의미다.
EDGE는 중앙화 거래소에도 상장되어 있으며, 프로젝트 정보 집계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899위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 순위는 시세와 유통량에 따라 변동하는 지표이므로 고정된 값은 아니다.
6.개발 배경
디피니티브는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의 트레이딩 부문 출신 인력과 현업 탈중앙화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개발한 것으로 소개된다.
기관 대상 트레이딩 경험과 온체인 금융 경험이 결합된 배경은, 중앙화 거래소에서 통용되던 주문 형식과 최적 체결 개념을 온체인에서 구현하려는 프로젝트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
7.국내 상황
국내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EDGE를 원화 마켓에 상장해 KRW-EDGE로 거래를 지원한다. 이때 사용된 공식 한글명은 '디피니티브'이다.
원화 마켓 상장은 국내 이용자가 원화로 직접 해당 토큰을 매매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국내 접근성을 좌우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8.분류
코인게코 등 정보 집계 서비스에서 디피니티브는 다음과 같은 여러 범주에 동시에 포함되어 있다.
- 탈중앙화 거래소(DEX) 및 DEX 애그리게이터(Dex Aggregator): 여러 탈중앙화 거래소와 유동성 풀에 걸쳐 체결하는 성격을 반영한다.
- 탈중앙화 금융(DeFi):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범주에 속한다.
- 거래소 기반 토큰(Exchange-based Tokens): 거래 플랫폼과 연동된 토큰(EDGE)임을 나타낸다.
- 베이스 생태계(Base Ecosystem)·베이스 네이티브(Base Native): 베이스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임을 나타낸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여러 범주에 걸쳐 분류되는 것은, 애그리게이터형 온체인 트레이딩 플랫폼이 거래소·애그리게이터·토큰 발행 주체의 성격을 함께 갖기 때문이다.
9.정보 공개
디피니티브는 공식 채널을 통해 서비스 정보와 개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 홈페이지: 서비스 소개와 이용 안내를 제공한다.
- 백서·공식 문서: 프로젝트의 기능과 구조를 설명하는 문서가 공개되어 있다.
- 깃허브: 소스 코드 저장소가 공개되어 있어, 코드 수준의 확인이 가능하다.
10.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41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7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1.팀3명
Jai PrasadCo-Founder
Blake ArnoldCo-Founder
Dennis QianCo-Founder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연표1건
- 2026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6-03-04)
디피니티브, 어렵지 않아요 전문가용 거래 도구를 온체인에서 쉽게 쓰기
1. 디피니티브가 뭐예요?
디피니티브(Definitive)는 원래 전문 트레이더가 쓰던 고급 거래 도구를, 일반 이용자도 온체인(블록체인 위)에서 쓸 수 있게 하겠다고 내세운 트레이딩 플랫폼이에요. 이용자는 특정 체인 하나에 묶이지 않고 여러 네트워크의 토큰을 거래할 수 있어요. 거래는 탈중앙화 거래소(회사가 중간에서 관리하지 않고 블록체인이 직접 처리하는 거래소) 방식으로, 체인 위에서 곧바로 처리돼요.
분류를 보면 디피니티브는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개자 없이 블록체인으로 돌아가는 금융) 범주의 DEX 애그리게이터예요. 애그리게이터는 여러 거래소를 한데 모아 비교해 주는 도구라는 뜻이에요. 여기에 중앙화 거래소(업비트처럼 회사가 운영하는 거래소)에도 상장된 토큰 EDGE를 가진 프로젝트로 소개돼요. 서비스 분류는 베이스(Base) 생태계 기반이고, 프로젝트 정보 집계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899위 수준으로 집계된 적이 있어요.
이 프로젝트가 내세우는 방향은 '온체인 거래를 더 쓰기 쉽게 만들자'예요. 예전에는 중앙화 거래소에서만 익숙하게 쓰던 여러 주문 방식과 가장 좋은 값에 체결해 주는 기능이 있었는데, 이걸 자기 자산에 대한 통제권은 이용자가 그대로 쥔 채로 온체인에서 쓸 수 있게 하겠다는 거예요. 공식 문서는 백서 페이지에, 소스 코드는 깃허브에 공개돼 있어요.
2. 어떤 종류의 주문을 낼 수 있나요?
보통 탈중앙화 거래소는 '지금 바로 바꾸기'인 즉시 교환(스왑)만 지원해요. 디피니티브는 그걸 넘어서, 중앙화 거래소에서 쓰던 여러 주문 방식을 온체인에서 그대로 쓸 수 있게 한다는 점을 내세워요.
지원하는 주문은 이래요. 시장가 주문은 지금 나와 있는 값에 바로 사고파는 주문이에요. 지정가 매수·매도 주문은 내가 원하는 값을 미리 정해 두고, 시세가 그 값에 닿았을 때 체결되게 하는 주문이에요. 스톱 로스는 값이 정해 둔 선 아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팔아서 손실이 더 커지는 걸 막는 데 쓰는 주문이에요. TWAP 주문은 큰 주문을 일정 시간에 걸쳐 잘게 나눠 체결하는 방식으로, 시간가중평균가(Time-Weighted Average Price·시간에 따라 나눈 평균값)라는 이름이에요. 한꺼번에 크게 사고팔면 값이 출렁이는데, 그 충격을 줄이려고 써요.
이런 주문 방식들은 마진 거래(빌린 돈을 더해 크게 거래하는 방식)나 고빈도 거래(아주 빠르게 자주 사고파는 방식)에 익숙한 사람이, 온체인에서도 비슷하게 거래 전략을 펼칠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이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스왑만 되는 곳이 '즉석 환전소'라면, 디피니티브는 예약·자동매도까지 되는 '증권 앱' 같은 거예요.
3. DEX 애그리게이터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디피니티브의 핵심 기능은 애그리게이터(aggregator·여러 곳을 모아 비교하는 것)로서 주문을 알맞은 곳으로 보내 주는 라우팅이에요. 한 거래소에서만 체결하지 않고, 100곳이 넘는 탈중앙화 거래소와 유동성 풀(거래에 쓸 자금이 모여 있는 창고)을 대상으로 주문을 곧바로 분석하고 나눠서, 더 좋은 체결 값을 찾아 줘요.
DEX 애그리게이터는 보통 여러 자금 창고에 흩어져 있는 값들을 비교하고, 필요하면 한 건의 주문을 여러 경로로 쪼개서 체결해요. 이렇게 하면 한 창고에서 큰 주문을 처리할 때 생기는 가격 미끄러짐(슬리피지·원하던 값과 실제 체결 값의 차이)을 줄일 수 있어요. 또 시장마다 값이 다른 걸 이용하는 차익거래 여지까지 최적 경로를 찾는 데 반영해요. 그 결과 이용자는 거래소를 하나하나 옮겨 다니지 않아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호가(사고파는 값) 조건을 찾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가장 좋은 경로를 찾아 주는 방식은 1인치네트워크나 주피터 같은 다른 애그리게이터들이 하는 것과 같은 계열의 서비스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여러 항공사 값을 한 번에 비교해 가장 싼 표를 찾아 주는 항공권 비교 사이트와 비슷해요.
4. 베이스 생태계랑 무슨 관계예요?
디피니티브는 코인게코 분류에서 베이스 네이티브(Base Native)이자 베이스 생태계(Base Ecosystem) 프로젝트로 표기돼요. 베이스는 이더리움 위에서 돌아가는 레이어 2(메인 블록체인의 부담을 덜어 주는 보조 네트워크)로, EVM 호환(이더리움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요.
베이스 위에는 에어로드롬파이낸스를 비롯한 여러 탈중앙화 거래소와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이 자리 잡고 있어서, 거래에 쓸 자금(유동성)이 모이는 바탕이 만들어져 있어요. 디피니티브는 이 환경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한 체인에만 갇히지 않고 여러 네트워크의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내세워요.
5. EDGE 토큰은 뭐예요?
디피니티브의 자체 토큰은 심볼 EDGE로 거래돼요. 코인게코 분류에서 EDGE는 거래소 기반 토큰(Exchange-based Tokens) 범주에 함께 들어가 있는데, 이건 특정 거래 플랫폼과 연결된 토큰으로 분류된다는 뜻이에요.
EDGE는 중앙화 거래소에도 상장돼 있어요. 프로젝트 정보 집계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899위 수준으로 집계된 적이 있어요. 다만 순위는 시세와 유통량에 따라 오르내리는 값이라서, 딱 고정된 숫자는 아니에요.
6. 누가 만들었나요?
디피니티브는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코인베이스의 기관 대상 부문)의 트레이딩 부문 출신 인력과, 현업에서 일하는 탈중앙화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만든 것으로 소개돼요.
기관을 상대로 한 거래 경험과 온체인 금융 경험이 합쳐진 배경이에요. 이런 배경은 중앙화 거래소에서 쓰이던 주문 방식과 가장 좋은 값에 체결하는 개념을 온체인에서 구현하려는 프로젝트의 방향과 잘 맞닿아 있어요.
7. 우리나라에서도 살 수 있나요?
국내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EDGE를 원화 마켓에 상장해서 KRW-EDGE로 거래를 지원해요. 이때 쓰인 공식 한글 이름이 '디피니티브'예요.
원화 마켓 상장은 국내 이용자가 원화로 직접 이 토큰을 사고팔 수 있게 해 줘요. 그래서 국내에서 이 프로젝트에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크게 좌우하는 요소가 돼요.
8. 어떤 범주에 묶여 있나요?
코인게코 같은 정보 집계 서비스에서 디피니티브는 여러 범주에 동시에 들어가 있어요.
먼저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DEX 애그리게이터(Dex Aggregator)예요. 여러 탈중앙화 거래소와 유동성 풀에 걸쳐 체결하는 성격을 반영한 거예요. 탈중앙화 금융(DeFi)에도 속해서,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범주에 들어가요. 거래소 기반 토큰(Exchange-based Tokens)이기도 한데, 거래 플랫폼과 연결된 토큰(EDGE)임을 나타내요. 마지막으로 베이스 생태계(Base Ecosystem)·베이스 네이티브(Base Native)로, 베이스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임을 나타내요.
한 프로젝트가 이렇게 여러 범주에 걸쳐 있는 건, 애그리게이터형 온체인 트레이딩 플랫폼이 거래소이자 애그리게이터이자 토큰을 발행하는 주체라는 여러 성격을 함께 갖기 때문이에요.
9. 정보는 어디서 확인해요?
디피니티브는 공식 채널을 통해 서비스 정보와 개발 자료를 공개하고 있어요.
홈페이지에서는 서비스 소개와 이용 안내를 볼 수 있어요. 백서·공식 문서에서는 프로젝트의 기능과 구조를 설명하는 자료를 확인할 수 있어요. 깃허브에는 소스 코드 저장소가 공개돼 있어서, 코드 수준까지 직접 들여다볼 수 있어요.
토큰포스트 위키, “디피니티브”, 2026-07-3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definitive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9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