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야드

기업표준

Biyard

바이야드는 2021년 세워진 블록체인·인공지능 회사다. 참여 자격을 블록체인으로 확인하는 공론장 플랫폼 '라텔(RATEL)'과, 콘텐츠를 풀어 보지 않고도 사고팔게 하는 'zk-DRM' 기술을 만들었다.

1.개요

바이야드(Biyard)는 2021년 세워진 블록체인·인공지능 기업이다. 대표는 박혜진과 최종석이다. 박혜진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이자 영국 심산벤처스의 한국지사 투자총괄을 겸하고, 민병덕 의원이 추진한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전문위원으로도 참여했다.

회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블록체인 산업 고도화 국책과제를 통해 공론장 플랫폼 라텔을 개발했고, 2026년 4월 '대한민국 산업대상' AI 기술혁신 부문 대상을 받았다. KISA 블록체인 기업 편람에는 보유 솔루션으로 'ByWallet Framework'와 'ByZone'이 올라 있다.

[1][2]

2.사업

라텔. 라텔(RATEL)은 2025년 1월 내놓은 입법·공론 플랫폼이다. 이용자가 쟁점을 먼저 학습하고 토론을 거쳐 의견을 만드는 숙의형 구조를 두고, 분산신원(DID)영지식증명으로 개인정보를 드러내지 않은 채 참여 자격을 확인한다. 응답 데이터의 위·변조를 막는 것이 목적이다. 박혜진 대표는 기존 입법 절차가 여러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고루 담기 어렵다는 문제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국회와 대학, 리서치 기관에서 실증을 해 왔다고 밝혔다.

zk-DRM. 바이야드는 디지털 콘텐츠의 지식재산을 지키는 블록체인 플랫폼 'd.AGIT'을 만들면서 zk-DRM 기술을 내놓았다. 암호화된 콘텐츠를 주고받을 때 복호화 없이 다시 암호화해, 원본을 드러내지 않은 채로 거래가 끝나게 하는 방식이다. 2024년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바르셀로나 상공회의소가 연 'B4A(Blockchain For All)' 행사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다.

자산 평가. 2026년 8월 아이티센글로벌 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 계열사 크레더와의 협업 과제로 뽑혔다. 두 회사는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이 발행하는 금 연동 토큰 'K골드'를 대상으로, 실물 금의 품질과 보관·인증 정보에 블록체인상 발행·유통 데이터를 더해 토큰이 실물에 얼마나 뒷받침되는지를 점수로 보여주는 인공지능 엔진을 함께 만들기로 했다. 뒤이어 은과 백금, 에너지와 농산물로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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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표4

  1. 2021설립설립[7]
  2. 2024.10출시B4A 행사에서 zk-DRM 기술 공개[8]
  3. 2025.01출시입법·공론 플랫폼 '라텔(RATEL)' 공개[9]
  4. 2026.08이정표크레더와 금 연동 토큰 가치평가 엔진 공동 개발 선정[10]

각주

  1. [1]AI-블록체인 융합 플랫폼… 국회 등 공공기관서 인정v.daum.net
  2. [2]"블록체인은 세계를 잇는 기술" 입법 플랫폼 내놓은 바이야드v.daum.net
  3. [3]"블록체인은 세계를 잇는 기술" 입법 플랫폼 내놓은 바이야드v.daum.net
  4. [4]AI-블록체인 융합 플랫폼… 국회 등 공공기관서 인정v.daum.net
  5. [5]바이야드,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B4A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zk-DRM 기술 선보여v.daum.net
  6. [6][마켓인]토큰화된 금, AI로 가치 매긴다…바이야드·크레더 협업v.daum.net
  7. [7]https://v.daum.net/v/20260415043422758v.daum.net
  8. [8]https://v.daum.net/v/20241008134404213v.daum.net
  9. [9]https://v.daum.net/v/20250603060019173v.daum.net
  10. [10]https://v.daum.net/v/20260805084142917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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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위키, “바이야드”, 2026-09-1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bi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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