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re Philippine
인물표준Alexandre Philippine · crypto-founders · executives · investors
알렉상드르 필리핀(Alexandre Philippine)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암호화폐 시장 전략가이자 투자자, 자문가이다.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한국·일본 시장 진입을 돕는 켈피캐피털의 설립자 겸 대표(Principal)로 알려져 있다.
1.개요
알렉상드르 필리핀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암호화폐 시장 전략가, 투자자, 자문가이다. 대표적인 이력은 켈피캐피털의 설립자 겸 대표로, 이 회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한국·일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둔다.
그의 활동은 거래소 전략, 기업 파트너십, 프로토콜 포지셔닝, 지역 시장 접근을 아우른다. 동북아시아에서는 거래소 구조와 기관 관계, 현지 사업 관행이 프로젝트의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필리핀은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분류된다. 현재 스크라이랩스(Skry Labs)의 창업 파트너도 맡고 있다.
2.경력
필리핀은 2018년 이후 콘퍼런스, 미디어, 공공정책, 소비자 전자기기, 프로토콜 자문 등 암호화폐 생태계의 여러 영역에서 일해 왔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FactBlock 및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서 후원·파트너십 총괄을 맡았다. 당시 행사 사업은 글로벌 프로토콜을 현지 투자자·개발자·기관과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코인텔레그래프 코리아의 컨설팅 서비스 디렉터로 재직하며, 지역 내 입지를 확보하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상업 자문과 전략 지원으로 업무를 넓혔다.
3.삼성전자 및 산업 협업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삼성전자와 협업하며 갤럭시 Web3 통합을 담당하는 디앱 사업 실사 파트너로 일했다. 이 역할에서 그는 블록체인 파트너십을 평가하고 삼성의 무선 사업과 연계된 프로토콜 통합을 진행했다. 소비자 기술 기업이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을, 특히 주류 기기 생태계에 배포할 만한지 판단하는 실무 과정에 가까이 있었다.
이력에는 엘론드(Elrond, 현 MultiversX)를 삼성 블록체인 월렛과 갤럭시 스토어에 통합하는 작업에 관여한 점, 그리고 Hdac Technology와 CasperLabs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중개한 점이 기재되어 있다. 이러한 사례는 프로토콜 개발과 상업적 배포 사이에서 기술적 신뢰성과 제품 적합성, 기관 준비도를 함께 요구하는 유형의 작업이다.
4.정책 및 금융 이력
2020년부터 2021년까지 OECD에서 비트코인 및 디지털자산 정책에 관한 외부 자문으로 활동했다. 이는 시장 실행 중심의 경력에 정책적 성격을 더하는 이력으로, 프로토콜 성장과 거래소 관계뿐 아니라 공공기관이 가상자산 규제에 접근해 온 방식에 대한 이해를 시사한다.
디지털자산 분야에 진입하기 전에는 모건스탠리에서 32억 달러 규모 헬스케어 인수 건의 M&A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러한 금융·거래 중심의 배경은 이후 전략적 파트너십, 상장, 투자 선별 등 그의 암호화폐 관련 업무에서 나타나는 접근 방식을 설명한다.
5.켈피캐피털과 자문 범위
켈피캐피털은 한국과 일본을 전략적 암호화폐 시장으로 삼는 필리핀의 전문성을 반영한다. 이 회사는 폭넓은 벤처 플랫폼이라기보다, 현지 거래소·기업·지역 전략 맥락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 프로토콜을 위한 자문·투자 사업으로 자리매김한다.
켈피캐피털에서 그는 중앙화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 고팍스 등에 대한 상장 전략을 자문하는 한편, 한국·일본의 주요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조를 설계하도록 돕는다. 또한 동북아시아 기회가 프로토콜의 글로벌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는 프로젝트에는 선별적으로 공동 투자에 참여한다.
제공된 이력에 따르면 그의 활동과 연관된 실적으로는 33개 프로젝트에서 2억 6,000만 달러 이상 조달, 50개 이상 프로토콜 자문, 33건의 1군 거래소 상장 지원 등이 언급된다.
6.학력
필리핀은 서울대학교에서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2016–2020), 앞서 같은 대학에서 법학석사(LLM) 과정을 밟았다(2014–2016). 또한 이탈리아 보코니 대학교(Università Bocconi)에서 경제학 방문 연구원으로 활동했다(2018–2019). 이러한 학문적 배경은 거래 흐름과 사업 개발뿐 아니라 기술 도입, 제도, 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관심을 시사한다.
7.평가와 의의
2025년 필리핀은 포브스 라틴아메리카가 선정한 '디지털 혁명을 이끄는 40세 미만 리더 40인(40 Under 40)'에 이름을 올렸다.
종합하면 알렉상드르 필리핀은 현지 접근성, 기관 맥락, 거래소 관계가 여전히 중요한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상업적 현실을 헤쳐 나가도록 돕는 국경 간 암호화폐 실무자로 이해된다.
8.연표7건
- 2014이정표서울대학교 법학석사(LLM) 과정(2014–2016)
- 2016이정표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 과정(2016–2020, 혁신·기술 전공)
- 2018이정표FactBlock 및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후원·파트너십 총괄(2018–2019)
- 2019이정표코인텔레그래프 코리아 컨설팅 서비스 디렉터로 합류
- 2020이정표삼성전자 디앱 소싱·실사 파트너로 갤럭시 Web3 통합 참여(2020–2024)
- 2020규제OECD 비트코인·디지털자산 정책 외부 자문(2020–2021)
- 2025이정표포브스 라틴아메리카 '40 Under 40' 선정
Alexandre Philippine, 어렵지 않아요 한국·일본 암호화폐 시장을 잇는 전략가 이야기
1. 알렉상드르 필리핀은 어떤 사람인가요?
알렉상드르 필리핀(Alexandre Philippine)은 서울에서 일하는 사람이에요. 하는 일을 한마디로 묶기는 어려운데, 암호화폐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큰 그림을 짜는 전략가이자, 직접 돈을 넣는 투자자이고, 다른 회사에 조언해 주는 자문가예요. 가장 대표적인 이력은 켈피캐피털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이끄는 대표라는 점이에요. 이 회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의 기본 규칙·시스템)이 한국과 일본 시장에 들어오도록 돕는 데 집중해요.
그가 다루는 일은 넓어요. 거래소에서 어떻게 자리 잡을지 짜는 전략, 기업과 손잡는 파트너십, 프로토콜을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놓을지 정하는 일(포지셔닝), 그리고 각 지역 시장에 어떻게 접근할지까지 두루 맡아요.
동북아시아에서는 거래소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기관들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 현지에서 사업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가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를 크게 좌우해요. 필리핀은 바로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분류돼요. 지금은 스크라이랩스(Skry Labs)의 창업 파트너도 맡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해외 회사가 한국·일본 시장에 들어올 때 길을 안내해 주는 현지 안내인 같은 역할이에요.
2. 지금까지 어떤 일들을 해 왔나요?
필리핀은 2018년부터 암호화폐 생태계(암호화폐와 관련된 여러 회사·서비스가 얽혀 돌아가는 판)의 여러 분야에서 일해 왔어요. 콘퍼런스(대규모 행사), 미디어, 공공정책, 소비자 전자기기, 프로토콜 자문 등 분야가 다양했어요.
2018년부터 2019년까지는 FactBlock 및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서 후원과 파트너십을 총괄했어요. 당시 이 행사 사업은 전 세계의 프로토콜을 한국 현지의 투자자·개발자·기관과 이어 주는 역할을 했어요.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코인텔레그래프 코리아에서 컨설팅 서비스 디렉터로 일했어요. 여기서는 한국 안에서 자리를 잡으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게 사업 관련 조언(상업 자문)과 전략을 지원하는 쪽으로 일의 폭을 넓혔어요.
3. 삼성전자와는 어떤 협업을 했나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그는 삼성전자와 함께 일했어요. 갤럭시의 Web3(블록체인을 활용한 다음 세대 인터넷) 통합을 담당하는 디앱(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앱) 사업의 실사 파트너 역할이었어요. 여기서 '실사'란 어떤 파트너십이나 통합이 괜찮은지 꼼꼼히 따져 보는 일이에요. 그는 블록체인 파트너십을 평가하고, 삼성의 무선(휴대폰) 사업과 연결되는 프로토콜 통합을 직접 진행했어요.
쉽게 말하면, 삼성 같은 소비자 기술 기업이 어떤 블록체인 앱을 자기 기기에 넣어도 될지, 특히 많은 사람이 쓰는 주류 기기 생태계에 실어도 될지를 판단하는 실무 과정 가까이에 있었던 거예요.
구체적인 사례도 이력에 적혀 있어요. 엘론드(Elrond, 지금은 이름이 MultiversX로 바뀌었어요)를 삼성 블록체인 월렛과 갤럭시 스토어에 넣는 작업에 관여했고, Hdac Technology와 CasperLabs 두 회사 사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중간에서 이어 줬어요. 이런 일은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단계와 실제로 시장에 내놓는 단계 사이에서, 기술이 믿을 만한지, 제품에 잘 맞는지, 기관이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지를 한꺼번에 따져야 하는 종류의 작업이에요.
4. 정책과 금융 분야 경험도 있나요?
2020년부터 2021년까지는 OECD(경제 협력을 위한 여러 나라의 국제기구)에서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정책에 관한 외부 자문으로 활동했어요. 이 경력은 시장에서 실제로 뛰던 그의 이력에 정책적인 색을 더해 줘요. 프로토콜을 키우고 거래소와 관계를 맺는 일뿐 아니라, 공공기관이 가상자산 규제에 어떻게 접근해 왔는지도 이해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디지털자산 분야에 들어오기 전에는 모건스탠리라는 금융회사에서 일했어요. 그곳에서 32억 달러 규모의 헬스케어 인수 건을 다루는 M&A(기업 인수·합병) 컨설턴트였어요. 이렇게 금융과 거래를 중심으로 쌓은 배경은, 이후 그가 암호화폐 쪽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상장을 돕고, 어디에 투자할지 골라내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5. 켈피캐피털은 무슨 일을 하나요?
켈피캐피털은 한국과 일본을 전략적으로 중요한 암호화폐 시장으로 보는 필리핀의 전문성을 그대로 담은 회사예요. 여러 분야에 두루 투자하는 넓은 벤처 플랫폼이라기보다는, 현지 거래소·기업·지역 전략을 잘 아는 사람의 도움이 꼭 필요한 프로토콜을 위한 자문·투자 회사로 자리 잡았어요.
켈피캐피털에서 그는 중앙화 거래소(회사가 가운데서 운영·관리하는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 고팍스 같은 곳에 상장(코인을 거래소에 올려 사고팔 수 있게 하는 일) 전략을 조언해요. 동시에 한국·일본의 주요 기업과 어떻게 파트너십을 맺을지 그 구조를 설계하도록 도와요. 또 동북아시아에서의 기회가 그 프로토콜이 세계적으로 가진 잠재력에 비해 낮게 평가됐다고 보이는 프로젝트에는, 골라서 함께 투자에 참여하기도 해요.
제공된 이력에 따르면 그의 활동과 연관된 실적으로는 33개 프로젝트에서 2억 6,000만 달러 이상을 모은 것, 50개가 넘는 프로토콜에 자문한 것, 그리고 33건의 1군 거래소(규모가 크고 영향력 있는 거래소) 상장을 지원한 것 등이 꼽혀요.
6. 어디에서 공부했나요?
필리핀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2016–2020년). 혁신과 기술을 중심 주제로 삼았어요. 그에 앞서 같은 대학에서 법학석사(LLM) 과정도 밟았어요(2014–2016년).
또 이탈리아의 보코니 대학교(Università Bocconi)에서 경제학 방문 연구원으로도 활동했어요(2018–2019년).
이런 학문적 배경은 그가 단순히 거래 흐름과 사업 개발에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기술이 사회에 어떻게 도입되는지, 제도와 규제가 그와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에도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 줘요.
7. 그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나요?
2025년에 필리핀은 포브스 라틴아메리카가 뽑은 '디지털 혁명을 이끄는 40세 미만 리더 40인(40 Under 40)'에 이름을 올렸어요.
정리하면, 알렉상드르 필리핀은 국경을 넘나들며 일하는 암호화폐 실무자로 이해할 수 있어요. 현지에 얼마나 접근할 수 있는지, 기관과의 관계와 맥락은 어떤지, 거래소와 어떤 사이인지가 여전히 중요한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실제 상업 현실을 잘 헤쳐 나가도록 돕는 사람이에요.
토큰포스트 위키, “Alexandre Philippine”,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alexandre-philippine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7개 · 연표 7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