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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유에스디에스"
title_en: "USDS"
type: 코인
url: https://wiki.tokenpost.kr/w/u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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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updated: 2026-08-03T01:07:38.473+00:00
created: 2026-07-28T23:32:31.264216+00:00
symbol: USDS
same_as: ["https://en.wikipedia.org/wiki/USDS"]
status: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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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에스디에스
> U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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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스디에스](https://coin-images.coingecko.com/coins/images/39926/large/usds.webp?1726666683)

**분류**: 코인 · **심볼**: USDS · **원화 마켓**: KRW-USDS · **태그**: Stablecoins, USD Stablecoin, Solana Ecosystem, Arbitrum Ecosystem, Ethereum Ecosystem

유에스디에스(USDS)는 스카이(Sky) 생태계에서 발행되는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특정 관리 주체 없이 프로토콜을 통해 가치가 오가도록 설계된 다중 체인 자산이다. 자료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13위이다.

## 1. 개요

유에스디에스는 스카이(Sky) 생태계에서 발행되는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https://wiki.tokenpost.kr/w/stablecoin)이다. 특정 관리 주체가 아니라 프로토콜을 통해 가치가 오가도록 설계되었으며, 미국 달러에 가까운 값을 유지하는 **소프트 페그(soft peg)** 방식을 채택한다. 소프트 페그란 값을 1달러에 강제로 고정하기보다 1달러 부근에 머무르도록 유도하는 방식을 말한다.

주로 [탈중앙화 금융](https://wiki.tokenpost.kr/w/defi) 영역에서 활용되는 도구로, 중개자 없이 [P2P](https://wiki.tokenpost.kr/w/p2p) 방식의 대출과 예치를 통해 시스템 안에서 가치가 이동한다. 자료 기준 [시가총액](https://wiki.tokenpost.kr/w/market-cap) 순위는 13위이며, [이더리움](https://wiki.tokenpost.kr/w/ethereum)을 비롯해 솔라나, [아비트럼](https://wiki.tokenpost.kr/w/arbitrum), 베이스 등 여러 네트워크에서 통용되는 다중 체인 자산으로 분류된다.

영문명과 심볼은 모두 **USDS**이며, 공식 홈페이지는 sky.money, 개발자 문서와 백서는 developers.sky.money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 역사와 배경

유에스디에스는 스카이 생태계가 2024년 새 이름과 함께 선보인 스테이블코인이다. 스카이는 오랫동안 탈중앙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온 [탈중앙화 자율 조직](https://wiki.tokenpost.kr/w/dao) 기반 프로젝트가 리브랜딩을 거쳐 이름을 바꾼 것으로, 유에스디에스는 기존에 널리 쓰이던 다이(DAI) 스테이블코인을 잇는 상위 버전에 해당한다.

- 기존 다이 보유자는 다이를 유에스디에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두 토큰이 사실상 같은 가치 기반 위에 놓인다.
- 리브랜딩과 함께 새로운 거버넌스 토큰 **SKY**, 이자 수취용 토큰 **sUSDS** 등 생태계 구성 요소가 함께 정비되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유에스디에스는 신생 자산이면서도, 여러 해에 걸쳐 축적된 탈중앙 스테이블코인 운영 경험을 물려받은 자산으로 이해된다.

## 3. 작동 방식과 페그 유지

유에스디에스의 가치는 중앙화된 발행사의 약속이 아니라 프로토콜과 그 담보 구조에 의해 뒷받침된다.

- **[담보](https://wiki.tokenpost.kr/w/collateral) 기반 발행**: 유에스디에스는 예치된 담보를 근거로 프로토콜을 통해 발행되며, 담보 가치가 발행량을 뒷받침한다.
- **소프트 페그**: 값을 1달러에 물리적으로 고정하는 대신, 프로토콜의 조정 장치를 통해 1달러 부근을 유지하도록 유도한다.
- **탈중개**: 개별 중개자 없이 [P2P](https://wiki.tokenpost.kr/w/p2p) 방식의 대출·예치를 통해 시스템 내부에서 가치가 이동한다.

코인게코 분류에서 유에스디에스가 '법정화폐 담보([법정화폐](https://wiki.tokenpost.kr/w/fiat)-backed) 스테이블코인'으로도 표기되는 것은, 담보 구성에 달러에 준하는 준비 자산이 포함되어 있음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4. sUSDS와 이자 수취

유에스디에스는 단순 보유에 머물지 않고 프로토콜의 여러 모듈에 공급되어 활용되도록 구성된다. 대표적인 방식이 **sUSDS**로의 전환이다.

- **이자 수취**: 유에스디에스를 sUSDS로 전환하면 프로토콜 수익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
- sUSDS는 예치된 유에스디에스에 누적되는 수익을 나타내는 토큰으로, 보유 자체가 예치 지분을 의미한다.

이 구조를 통해 보유자는 단순히 달러 가치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 예치를 통한 이자 수취라는 추가적인 쓰임을 갖게 된다.

## 5. SKY 거버넌스와 토큰 이코노미

스카이 생태계는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에스와 거버넌스 토큰 **SKY**로 이루어진 이중 구조를 갖는다.

- **거버넌스 참여**: 유에스디에스를 잠그면 스카이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인 SKY를 받을 수 있다.
- SKY는 프로토콜의 주요 의사결정에 쓰이는 토큰으로, 스테이블코인 운영 정책과 생태계 방향을 정하는 데 활용된다.

이를 통해 보유자는 예치·대출·거버넌스 등 여러 방식으로 토큰을 운용할 수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이용과 거버넌스 참여가 서로 맞물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 6. 스카이 스타스 생태계

스카이 생태계는 **'스카이 스타스(Sky Stars)'**라 불리는 반자율적 프로젝트들을 통해 확장된다. 이들은 생태계 안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도 유에스디에스를 공통 자산으로 활용한다.

- 기관 신용, 고도화된 대출 같은 **전문 영역**으로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범위를 넓힌다.
- 생태계가 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스타스가 더해지며 유에스디에스의 쓰임새를 확대한다.

즉 스카이 스타스는 하나의 거대한 단일 애플리케이션 대신, 여러 반자율 프로젝트가 각자의 영역을 담당하며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만들어 내는 확장 방식이라 할 수 있다.

## 7. 다중 체인 지원

유에스디에스는 특정 한 네트워크에 묶이지 않고 여러 블록체인에서 통용되는 다중 체인 자산이다. 코인게코 분류상 다음 생태계에 속한다.

- [이더리움](https://wiki.tokenpost.kr/w/ethereum) 생태계
- 솔라나 생태계
- [아비트럼](https://wiki.tokenpost.kr/w/arbitrum) 생태계
- 베이스(Base) 네이티브

여러 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각 네트워크의 [탈중앙화 금융](https://wiki.tokenpost.kr/w/defi) 서비스에서 유에스디에스를 [유동성](https://wiki.tokenpost.kr/w/liquidity)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며, 이용자가 자신이 쓰는 네트워크 환경에 맞춰 접근하도록 돕는다.

## 8. 활용

유에스디에스는 달러 가치를 저장·이동하는 기본 기능 외에도 [탈중앙화 금융](https://wiki.tokenpost.kr/w/defi) 전반에서 도구로 쓰인다.

- **예치와 이자**: sUSDS로 전환해 프로토콜 수익 기반 이자를 받는다.
- **대출·차입**: [P2P](https://wiki.tokenpost.kr/w/p2p) 방식으로 중개자 없이 빌려주고 빌린다.
- **거버넌스**: 토큰을 잠가 SKY를 확보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 **결제·이체 수단**: 값이 달러 부근을 유지하므로 변동성이 큰 자산 대신 가치 척도로 쓰기 쉽다.

이처럼 유에스디에스는 '보유하는 자산'이자 '일하게 만드는 자산'이라는 두 성격을 함께 갖는다.

## 9. 국내 상황

유에스디에스는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USDS)으로 상장되어 있으며, 공식 한글 표기는 **유에스디에스**이다.

원화 시장 상장은 국내 이용자가 별도의 해외 [중앙화 거래소](https://wiki.tokenpost.kr/w/cex)를 거치지 않고도 원화로 직접 유에스디에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 다만 스테이블코인 일반에 대한 국내외 규제 환경은 변화가 빠른 편이므로, 상장·취급 조건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10. 경쟁 스테이블코인 비교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시장에는 성격이 다른 여러 자산이 공존한다.

- **법정화폐 담보형**: 발행사가 보유한 달러·국채 등을 근거로 발행하는 방식(테더 USDT, USDC 등). 중앙화된 발행 주체가 준비금을 관리한다.
- **프로토콜·담보 기반형**: 유에스디에스처럼 특정 발행사 대신 프로토콜과 담보 구조로 가치를 뒷받침하는 방식.
- **합성·수익형**: [에테나](https://wiki.tokenpost.kr/w/ethena)가 발행하는 [유에스디이](https://wiki.tokenpost.kr/w/ethena-usde)처럼 파생 전략을 결합한 방식.

유에스디에스는 탈중앙 거버넌스와 담보 기반 발행이라는 계보 위에 있으면서도, 준비 자산에 달러에 준하는 자산을 포함해 '법정화폐 담보'로도 분류된다는 점에서 두 계열의 성격을 함께 지닌다. 시가총액 순위는 13위로, 상위권의 대형 스테이블코인과 신흥 스테이블코인 사이에 위치한다.

## 11. 쟁점과 과제

프로토콜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몇 가지 지속적인 쟁점을 안고 있다.

- **페그 유지의 신뢰성**: 소프트 페그 구조가 시장 충격 상황에서도 1달러 부근을 지켜낼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다.
- **담보와 준비 자산의 투명성**: 무엇이 담보로 예치되어 있고 어떻게 관리되는지에 대한 투명성이 신뢰의 바탕이 된다.
- **탈중앙성 논의**: 프로토콜 기반이라 해도 거버넌스 권한 집중이나 통제 기능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질 수 있다.
- **규제 대응**: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각국 규제가 정비되는 흐름 속에서, 발행·유통 구조가 규제와 어떻게 맞물릴지가 중요한 변수다.

유에스디에스의 향후 확장은 스카이 스타스를 통한 활용처 확대와 다중 체인 [유동성](https://wiki.tokenpost.kr/w/liquidity) 확보, 그리고 이러한 신뢰·규제 과제에 대한 대응에 달려 있다.

## 12. 연표

- **2015** (설립) 메이커다오(MakerDAO) 프로젝트 출범
- **2017** (출시) 단일담보 스테이블코인 다이(DAI) 출시
- **2019** (출시) 다중담보 다이(MCD)로 전환
- **2024** (이정표) 메이커다오가 스카이(Sky)로 리브랜딩
- **2024** (설립) 유에스디에스(USDS) 발행 시작
- **2024** (출시) 이자 수취용 sUSDS와 거버넌스 토큰 SKY 도입
- **2026** (상장) 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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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개체: [Wikipedia(EN)](https://en.wikipedia.org/wiki/USDS)

원문: https://wiki.tokenpost.kr/w/usds
최종 수정: 2026-08-03T01:07:38.47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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