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트렌치스"
title_en: "Trenches"
type: 용어
url: https://wiki.tokenpost.kr/w/trenches
canonical: https://wiki.tokenpost.kr/w/trenches
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updated: 2026-07-28T23:28:23.246+00:00
created: 2026-07-28T23:28:23.341647+00:00
same_as: ["https://en.wikipedia.org/wiki/Trenches"]
status: draft
---

# 트렌치스
> Trenches

> **인용 전에 확인해 주세요.** 이 문서는 자동으로 만든 초안이며 사람의
>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실 관계는 아래 각주의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분류**: 용어

트렌치스(참호)는 초기 단계의 저시가총액 밈코인을 고위험으로 거래하는 암호화폐 세계와 그 현장을 가리키는 은어이다.

## 1. 개요

트렌치스(Trenches)는 문자 그대로 전장의 "참호"를 뜻하는 영어 단어로, 암호화폐 문화에서는 갓 발행된 초기 단계의 저시가총액 [밈코인](https://wiki.tokenpost.kr/w/memecoin)을 고위험으로 사고파는 거래 현장과 그 세계 전체를 가리키는 은어이다. "인 더 트렌치스(in the trenches)"라는 표현은 이런 초기 토큰 시장의 최전선에서 직접 매매하며 버티는 상태를 뜻한다.

이 표현은 전쟁 은유에서 비롯되었다. 초기 밈코인 시장은 극심한 [변동성](https://wiki.tokenpost.kr/w/volatility), 빈번한 [러그 풀](https://wiki.tokenpost.kr/w/rug-pull)과 사기, 순식간에 사라지는 유동성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거래하는 것을 총알이 빗발치는 참호 속 전투에 빗댄 것이다. 주로 솔라나 기반의 pump.fun 같은 밈코인 발행·거래 플랫폼과 [탈중앙화 거래소](https://wiki.tokenpost.kr/w/dex)를 중심으로 형성된 이른바 "디젠(degen)"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 2. 특징

트렌치스의 참여자들은 토큰이 발행된 직후 몇 초에서 몇 분 사이에 진입과 청산을 반복하며, 대부분의 토큰이 짧은 시간에 [포모](https://wiki.tokenpost.kr/w/fomo)로 급등했다가 곧바로 폭락하는 구조를 노린다. 성공하면 큰 수익을 얻지만, 대다수는 개발자가 유동성을 빼돌리는 러그 풀이나 [펌프 앤 덤프](https://wiki.tokenpost.kr/w/pump-dump)에 휘말려 [렉트](https://wiki.tokenpost.kr/w/rekt) 상태로 자금을 잃는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트렌치스는 극단적인 투기와 도박에 가까운 영역으로 평가되며, 진지한 투자보다는 커뮤니티 문화와 밈, 실시간 정보 경쟁이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트렌치 트레이더(trench trader)"라는 표현은 이 현장에서 상시 매매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

같은 개체: [Wikipedia(EN)](https://en.wikipedia.org/wiki/Trenches)

원문: https://wiki.tokenpost.kr/w/trenches
최종 수정: 2026-07-28T23:28:23.246+00:00
발행: 토큰포스트 위키. 인용할 때 문서 제목과 원문 주소를 함께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