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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주기영"
title_en: "Ki Young Ju"
aliases: ["Ki Young Ju", "Ki-Young Ju"]
type: 인물
url: 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
canonical: 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
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citation: "토큰포스트 위키, “주기영”,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
updated: 2026-09-11T08:16:06.381+00:00
created: 2026-09-11T08:16:06.01099+00:00
status: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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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기영

주기영은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https://wiki.tokenpost.kr/w/cryptoquant)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다(2026년 6월 기준). 2018년 크립토퀀트를 세웠고,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근거로 X(옛 트위터)와 언론에서 시장 구조에 대한 견해를 밝혀 왔다.

**다른 이름**: Ki Young Ju · Ki-Young Ju

**분류**: 인물 · **태그**: crypto-founders, analysts

## 1. 개요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section-overview)

주기영은 [크립토퀀트](https://wiki.tokenpost.kr/w/cryptoquant)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다(2026년 6월 기준). 그는 2018년 디지털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를 세웠다.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https://wiki.tokenpost.kr/w/bitcoin) 등 주요 디지털자산의 블록체인 기록을 분석해 시장 지표를 내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다. 주기영은 X에서 활동하는 국내 시장 분석가로, 디지털애셋은 2026년 2월 그의 X 팔로워를 약 43만명으로 전했다.[^1][^2]

## 2. 주요 활동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section-views)

주기영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근거로 제도권 금융과 가상자산 시장의 관계를 자주 논평한다. 2026년 1월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토큰화 결제 계획을 두고 그는 "규칙이 제정되고 제도권이 이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퍼블릭 체인과의 호환성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투자가 간접 투자 상품에서 현물 ETF로 옮겨 간 과정을 예로 들었다.

2026년 2월 디지털애셋 인터뷰에서는 "예전처럼 강한 내러티브 하나로 알트코인 시장 전반이 들썩이는 단계는 이제 끝난 것 같다"고 말했다. 2026년 6월에는 초기 비트코인 보유자와 오래된 채굴자의 매도를 두고 "비트코인 OG들과 오래된 채굴자들의 매도는 미국 전통금융 기관 투자자와 ETF로 넘어가는 큰 손바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어떤 자산이든 결국 중요한 것은 누가 보유하고 있느냐"라고 덧붙였다.

토큰포스트는 2026년 9월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주기영이 "알트코인의 99.9%는 걸러야 한다"며 실제 사업과 실제 수익을 갖추고 글로벌 금융 흐름에 부합하는 알트코인만 장기 보유 가치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3][^4][^1][^2]

## 3. 논란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section-controversy)

주기영은 2026년 2월 X에 한국 투자자가 암호화폐 시장을 떠나고 있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크립토퀀트 집계를 근거로 한국 중앙화 거래소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Koreans leaving crypto X, Everyone leaving crypto", "We Koreans love gambling. Do not underestimate this country"라고 적었다. 블록미디어는 2026년 2월 12일 이 글을 두고 비트코인 투자를 도박에 빗댄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업계에서는 자극적인 표현이 통계라는 본래 요지를 가렸고, 디지털자산의 제도화와 투자자 보호 논의가 이어지는 시기에 신중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보도에 주기영의 해명은 실리지 않았다.[^5]

## 각주

[^1]: [[인터뷰] 주기영 "최근 대량 매도, 기관 물량 추정...수개월 하락·횡보 전망"](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557) — 디지털애셋 · 2026-02-15
[^2]: ['물린 거 아니냐' 네티즌 한탄에… 주기영 "BTC, 다음 사이클 분명히 있다"](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0991) — 블록미디어 · 2026-06-04
[^3]: [알트코인 선별 기준 바뀐다…"실제 수익·토큰 가치 포착이 핵심"](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4932) — 토큰포스트 · 2026-09-09T08:06:09+00:00
[^4]: [주기영 "NYSE 토큰화 결제, 결국 퍼블릭 체인으로 확장될 것"](https://bloomingbit.io/feed/news/104306) — 블루밍비트 · 2026-01-20
[^5]: ['비트코인 투자=도박?' 주기영 대표 발언 '뭇매'… "한국인은 도박 좋아해"](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5925) — 블록미디어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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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토큰포스트 위키, “주기영”,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
원문: https://wiki.tokenpost.kr/w/ki-young-ju
최종 수정: 2026-09-11T08:16:06.38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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