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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비영구적 손실"
title_en: "Impermanent Loss"
aliases: ["Impermanent Loss", "비영구 손실", "임퍼머넌트 로스"]
type: 용어
url: 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
canonical: 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
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citation: "토큰포스트 위키, “비영구적 손실”, 2026-09-24 수정, 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
updated: 2026-09-24T02:23:44.607+00:00
created: 2026-09-24T02:23:42.596575+00:00
status: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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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구적 손실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은 [유동성 풀](https://wiki.tokenpost.kr/w/liquidity-pool)에 자산을 맡긴 쪽이,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다 적게 갖게 되는 차이다. 맡긴 두 자산의 값 비율이 달라질 때 생기고, 빼내는 순간 확정된다.

**다른 이름**: Impermanent Loss · 비영구 손실 · 임퍼머넌트 로스

**분류**: 용어

## 1. 개요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section-overview)

비영구적 손실은 [유동성 풀](https://wiki.tokenpost.kr/w/liquidity-pool)에 맡긴 쪽이 그냥 지갑에 들고 있었을 경우와 비교해 덜 갖게 되는 몫이다. 값이 떨어져서 생기는 손실이 아니다. 맡긴 두 자산의 값 **비율**이 맡길 때와 달라지면 생긴다.

'비영구적'이라 부르는 까닭은 풀에 넣어 둔 동안에는 확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비율이 맡길 때로 돌아오면 차이도 사라진다. 그러나 빼내는 순간 그때의 비율로 확정되므로, 그 시점부터는 영구적인 손실이다.[^1][^2]

## 2. 왜 생기나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section-how)

[자동화 시장 조성자](https://wiki.tokenpost.kr/w/amm)는 풀에 남은 두 자산의 수량으로 값을 정한다. 바깥 시장에서 한쪽 값이 오르면 풀 안의 값이 바깥보다 싸지고, [차익거래](https://wiki.tokenpost.kr/w/arbitrage)하는 쪽이 싼 것을 사 간다. 그 결과 오른 자산은 풀에서 줄고 내린 자산은 늘어난다. 맡긴 쪽은 오른 것을 덜 갖고 내린 것을 더 갖게 된다.

수를 넣어 보면 이렇다. 어떤 자산 10개와 1,000달러를 반반으로 맡겼다고 하자. 자산 값이 100달러에서 200달러로 두 배가 되면, 수량의 곱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풀은 자산 7.071개와 1,414.21달러로 재배치된다. 합쳐 2,828.42달러다. 맡기지 않고 들고 있었다면 10개에 200달러씩 곱한 2,000달러와 현금 1,000달러, 합쳐 3,000달러다. 차이인 171.57달러가 비영구적 손실이다.

값이 오르든 내리든 비율만 달라지면 생긴다는 점이 중요하다. 방향과 무관하다.[^1][^2]

## 3. 줄이는 방법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section-mitigation)

값이 서로 붙어 있는 짝을 고르면 비율이 크게 벌어지지 않아 손실도 작다. [스테이블코인](https://wiki.tokenpost.kr/w/stablecoin)끼리 묶은 풀이 그래서 이 손실에 덜 노출된다.

다른 하나는 수입으로 메우는 것이다. 유니스왑 v2 는 거래마다 0.3% 를 받아 풀에 자금을 댄 쪽에게 지분대로 나눠 준다. 거래가 많으면 이 수수료가 손실보다 커질 수 있다. 프로토콜이 따로 주는 [거버넌스](https://wiki.tokenpost.kr/w/governance) 토큰 보상을 함께 계산하는 [이자 농사](https://wiki.tokenpost.kr/w/yield-farming)도 같은 셈이다.

어느 쪽도 손실을 없애지는 못한다. 수수료와 보상이 손실보다 큰지를 견줘 보는 문제로 바뀔 뿐이다.[^1][^2]

## 각주

[^1]: [Pools — Uniswap v2 핵심 개념](https://developers.uniswap.org/contracts/v2/concepts/core-concepts/pools) — Uniswap · 2026-09-24
[^2]: [IQ.wiki 「Impermanent Loss」](https://iq.wiki/kr/wiki/impermanent-loss) — IQ.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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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토큰포스트 위키, “비영구적 손실”, 2026-09-24 수정, 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
원문: https://wiki.tokenpost.kr/w/impermanent-loss
최종 수정: 2026-09-24T02:23:44.607+00:00
발행: 토큰포스트 위키. 인용할 때 문서 제목과 원문 주소를 함께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