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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훈민정음 해례본 NFT 발행"
title_en: "Hunminjeongeum Haerye NFT"
aliases: ["Hunminjeongeum Haerye NFT", "Hunminjeongeum Haerye NFT sale", "Hunminjeongeum NFT", "Kansong Art Museum NFT", "간송미술관 NFT", "국보 NFT", "훈민정음 NFT", "훈민정음 해례본 NFT"]
type: 사건
url: 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
canonical: 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
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citation: "토큰포스트 위키, “훈민정음 해례본 NFT 발행”, 2026-11-02 수정, 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
updated: 2026-11-02T01:13:15.737+00:00
created: 2026-11-02T01:13:13.040214+00:00
status: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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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 해례본 NFT 발행

훈민정음 해례본 NFT 발행(Hunminjeongeum Haerye NFT)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2021년 7월 22일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해례본을 [대체 불가능 토큰](https://wiki.tokenpost.kr/w/nft) 100개로 만들어 개당 1억 원에 팔겠다고 밝힌 사건이다. 국보를 NFT로 만들어 거래하는 첫 사례로 보도됐다. 미술관 재원을 마련할 새 방법이라는 설명과 국보를 상업적으로 쓴다는 비판이 맞섰다.

**다른 이름**: Hunminjeongeum Haerye NFT · Hunminjeongeum Haerye NFT sale · Hunminjeongeum NFT · Kansong Art Museum NFT · 간송미술관 NFT · 국보 NFT · 훈민정음 NFT · 훈민정음 해례본 NFT

**분류**: 사건

## 1. 발행 계획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section-plan)

재단은 해례본을 디지털 자산으로 영구 보존하고 문화유산 보존과 미술관 운영 기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NFT에는 001번부터 100번까지 고유번호가 붙었다. 100개가 다 팔리면 재단이 받는 금액은 100억 원이다. 기획은 간송미술관이 세운 헤리티지아트가, 발행과 기술 협력은 테크미디어 기업 퍼블리시가 맡았다.

구매자는 간송후원회의 최상위 등급인 간송 문화 회원이 되도록 했다. 전인건 간송미술관장은 2021년 7월 인터뷰에서 후원회의 폭을 넓히는 시도이며 대상과 금액은 첫 시도의 상징성을 고려해 정했다고 설명했다.[^1][^2]

## 2. 재정난과 국보 상업화 논란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section-dispute)

해례본은 한글의 창제 목적과 원리를 담은 해설서로, 1940년 경북 안동의 고택에서 발견돼 간송 전형필이 수집했고 1962년 국보로 지정됐다. 소유는 간송 후손에게 있고 미술관이 관리해 왔다.

간송미술관은 상속세와 관리비 부담을 겪어 왔고, 2020년 5월 보물 불상 2점을 경매에 내놨다가 유찰돼 국립중앙박물관이 사들인 일이 있었다. 이 때문에 재정난을 풀려고 민족유산을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문화재청은 국내에 거의 없는 사례라며 법률 근거를 포함해 검토하겠다고 했다. 문화재보호법은 국가지정문화재의 복제성 촬영 등에 허가를 요구한다.[^2][^1][^3]

## 3. 판매와 그 뒤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section-after)

주간동아는 2021년 10월 80개 이상이 판매됐다고 보도했다. 최종 판매량과 구매자 명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전인건 관장은 2022년 6월 매경이코노미 인터뷰에서 판매 수익을 간송미술문화재단 후원회에 기부해 신축 수장고 공사와 문화재 보존, 전시, 재단 운영에 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4억 화소 촬영으로 문화재를 최상의 상태로 기록하는 의미가 있다고 했고, 투기를 배제하는 방향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이어 혜원전신첩 NFT와 메타버스 전시 사업으로 넓혔다. 문화재청 검토의 최종 결론은 확인되지 않았다.[^4][^5]

## 4. 연표

- **2021.07** (출시) 7월22일 간송미술문화재단, 훈민정음 해례본 NFT 100개 발행 발표
- **2021.10** (이정표) 80개 이상 판매 보도
- **2022.06** (이정표) 전인건 관장, 판매 수익을 후원회에 기부해 운영에 쓴다고 설명

## 각주

[^1]: [간송미술관, 훈민정음 NFT 100억 규모 판매한다(종합)](https://v.daum.net/v/20210722162742093) — 서울경제 · 2021-07-22
[^2]: [간송미술관, NFT 뛰어든다..훈민정음 1억씩 100개 제작](https://v.daum.net/v/20210722111336144) — 이데일리 · 2021-07-22
[^3]: [간송미술관 훈민정음 NFT로 제작](https://v.daum.net/v/20210722194107311) — 세계일보 · 2021-07-22
[^4]: [NFT 거래 폭발적 증가에 달뜬 이더리움](https://v.daum.net/v/20211007100108746) — 주간동아 · 2021-10-07
[^5]: [1억짜리 훈민정음 NFT 화제..간송미술관은 왜 국보로 NFT 사업을 할까?](https://v.daum.net/v/20220620090302086) — 매경이코노미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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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토큰포스트 위키, “훈민정음 해례본 NFT 발행”, 2026-11-02 수정, 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
원문: https://wiki.tokenpost.kr/w/hunminjeongeum-nft-2021
최종 수정: 2026-11-02T01:13:15.73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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