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쿡드"
title_en: "Cooked"
type: 용어
url: https://wiki.tokenpost.kr/w/cooked
canonical: https://wiki.tokenpost.kr/w/cooked
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updated: 2026-07-28T23:28:13.711+00:00
created: 2026-07-28T23:28:13.807266+00:00
same_as: ["https://en.wikipedia.org/wiki/Cooked"]
status: draft
---

# 쿡드
> Cooked

> **인용 전에 확인해 주세요.** 이 문서는 자동으로 만든 초안이며 사람의
>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실 관계는 아래 각주의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분류**: 용어

암호화폐 시장에서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큰 손실을 입거나 상황이 완전히 망가진 상태를 뜻하는 인터넷 은어이다.

## 1. 개요

쿡드(Cooked)는 '요리되다', 즉 '완전히 익어버렸다'라는 영어 표현에서 유래한 인터넷 은어로,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투자자나 시장이 회복하기 어려울 만큼 큰 손실을 입었거나 상황이 돌이킬 수 없이 나빠진 상태를 가리킨다. "I'm so cooked(나 완전히 망했다)"처럼 자신의 처지를 자조적으로 표현할 때 흔히 쓰인다.

의미상 [렉트(rekt)](https://wiki.tokenpost.kr/w/rekt)와 매우 가까우며, 둘 다 큰 손실이나 파산에 가까운 상태를 나타낸다. 다만 쿡드는 손실 자체뿐 아니라 '앞으로도 가망이 없는' 절망적 상황 전반을 강조하는 뉘앙스로 폭넓게 쓰인다는 점에서, 미래에 성공하지 못할 사람을 뜻하는 [응지마이(NGMI)](https://wiki.tokenpost.kr/w/ngmi)와도 맥락이 통한다.

## 2. 예시

주로 급격한 가격 하락, [마진 거래](https://wiki.tokenpost.kr/w/margin-trading)에서의 강제 청산, 혹은 [러그 풀](https://wiki.tokenpost.kr/w/rug-pull)로 자금을 잃은 뒤의 반응으로 등장한다. 예를 들어 고배율 롱 포지션이 청산되면 "완전히 쿡드됐다"고 표현한다. 시장 전체가 급락하는 [투매](https://wiki.tokenpost.kr/w/capitulation) 국면에서 커뮤니티에 널리 퍼지며, 이 경우 특정 개인을 넘어 시장 참여자 다수의 절망적 심리를 대변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반대로 낙관과 성공을 표현하는 은어인 [WAGMI](https://wiki.tokenpost.kr/w/wagmi)와 대비되는 말로 이해하면 뜻이 분명해진다. WAGMI가 '우리는 모두 해낼 것이다'라는 희망을 담는다면, 쿡드는 그 반대편의 체념과 패배감을 담는다.

---

같은 개체: [Wikipedia(EN)](https://en.wikipedia.org/wiki/Cooked)

원문: https://wiki.tokenpost.kr/w/cooked
최종 수정: 2026-07-28T23:28:13.711+00:00
발행: 토큰포스트 위키. 인용할 때 문서 제목과 원문 주소를 함께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