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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조진석"
title_en: "Jin Seok Cho"
aliases: ["Jin Seok Cho", "Cho Jin-seok", "Jin-Seok Cho"]
type: 인물
url: 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
canonical: 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
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citation: "토큰포스트 위키, “조진석”,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
updated: 2026-09-11T08:18:57.517+00:00
created: 2026-09-11T08:18:57.143808+00:00
status: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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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석

조진석은 가상자산 수탁 회사 한국디지털에셋(KODA)의 대표이사다(2026년 7월 기준). KB국민은행에서 28년 일한 은행원 출신으로 2023년 11월 KODA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다른 이름**: Jin Seok Cho · Cho Jin-seok · Jin-Seok Cho

**분류**: 인물

## 1. 개요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section-overview)

조진석은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회사 [한국디지털에셋](https://wiki.tokenpost.kr/w/korea-digital-asset)(KODA)의 대표이사다(2026년 7월 기준). ZDNet코리아는 2023년 11월 24일 그가 KODA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보도하며 그를 KB국민은행에서 28년 일한 금융권 인사로 소개했다. KODA 영문 누리집은 그의 이름을 Jin Seok Cho로 적는다.

KODA는 기관과 법인의 가상자산을 맡아 보관하는 회사로, 2020년 11월 KB국민은행과 블록체인 기술 회사 [해치랩스](https://wiki.tokenpost.kr/w/haechi-labs),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https://wiki.tokenpost.kr/w/hashed)가 함께 세웠다. 주간한국은 2026년 7월 조진석 인터뷰에서 KB국민은행이 설립을 주도했지만 은행법상 지분을 많이 가질 수 없어 세 회사가 함께 세웠다고 전했다.[^1][^2][^3]

## 2. 경력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section-career)

디센터(서울경제)가 2026년 2월 실은 약력에 따르면 조진석은 1992년 KB국민은행에 들어갔다. 2016년 KB국민은행 정보보호본부장, 2018년 신기술혁신센터장을 맡았다. 2021년 KODA 이사로 자리를 옮겼고 2023년 대표이사가 됐다.

ZDNet코리아는 선임 기사에서 그가 KB국민은행에서 가상자산 관련 업무를 맡으며 해치랩스·해시드와 함께 KODA 설립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주간한국은 KODA의 대표이사와 준법감시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같은 핵심 인력이 금융권에서 20년 이상 일한 사람들이라고 소개했다.[^4][^1][^2]

## 3. 주요 활동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section-activities)

조진석이 대표를 맡은 뒤 KODA는 2025년 11월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쳤다. 기존 주주인 해시드·KB국민은행·알토스벤처스·해치랩스가 다시 참여했고 한화투자증권·IBK캐피탈·교보증권이 새로 들어왔다. 조진석은 이 무렵 바이라인네트워크 인터뷰에서 "커스터디 사업자는 단순한 자산 보관업자를 넘어, 이용자 자산을 직·간접적으로 운용하고 이자와 보상 등을 환원하는 '디지털 뱅크'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ODA는 2025년 12월 스테이킹 인프라 업체 에버스테이크(Everstake)와 제휴해 국내 기관용 스테이킹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발표했다. 에버스테이크가 KODA 이름을 단 노드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조진석은 발표문에서 한국 기관은 신뢰성과 규제 준수, 투명성을 요구하며 에버스테이크의 인프라가 그 요건을 충족한다고 말했다.[^5][^4][^6]

## 4. 최근 동향

[이 문단의 원문](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section-recent)

조진석은 2026년 2월 디센터 인터뷰에서 "법인 고객을 받으려면 서비스 경쟁 이전에 신뢰를 먼저 증명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같은 해 7월 주간한국 인터뷰에서는 KODA가 든 보험의 보장 규모를 2025년 2000만 달러(약 300억원)에서 2026년 4000만 달러(약 600억원)로 늘렸다고 밝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쓰임새로는 K컬처 관련 결제, 국내 외국인 근로자 송금, 해외 유학 자금 송금처럼 원화와 직접 이어진 영역을 꼽았다.[^4][^2]

## 각주

[^1]: [가상자산 수탁 기업 'KODA', 조진석 대표 선임](https://zdnet.co.kr/view/?no=20231124175809) — ZDNet Korea · 2023-11-24
[^2]: [[주간한국 초대석] 조진석 KODA 대표 “가상자산 수탁 제도화, 신뢰로 검증받을 것”](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5663) — 주간한국 · 2026-07-29
[^3]: [Korea Digital Asset (KODA)](https://www.kodax.com/en) — 한국디지털에셋 · 2026-09-11
[^4]: [서클이 점찍은 수탁업 강자 KODA…“원화코인 인프라 핵심축 될 것”[CEO&스토리]](https://www.decenter.kr/article/20005014) — 디센터(서울경제) · 2026-02-04
[^5]: [[인터뷰] 100억 투자 유치한 코다가 밝힌 향후 계획은](https://byline.network/2025/12/1203-2/) — 바이라인네트워크 · 2025-12-05
[^6]: [Everstake and KODA Partner to Bring Regulated Institutional Staking to South Korea](https://chainwire.org/2025/12/11/everstake-and-koda-partner-to-bring-regulated-institutional-staking-to-south-korea/) — Chainwire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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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토큰포스트 위키, “조진석”, 2026-09-11 수정, 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
원문: https://wiki.tokenpost.kr/w/cho-jin-seok
최종 수정: 2026-09-11T08:18:57.5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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