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강세장"
title_en: "Bull Market"
type: 용어
url: https://wiki.tokenpost.kr/w/bull-market
canonical: https://wiki.tokenpost.kr/w/bull-market
language: ko
publisher: "토큰포스트"
updated: 2026-07-28T23:03:46.168+00:00
created: 2026-07-28T23:03:48.077679+00:00
same_as: ["https://en.wikipedia.org/wiki/Bull_Market"]
status: draft
---

# 강세장
> Bull Market

> **인용 전에 확인해 주세요.** 이 문서는 자동으로 만든 초안이며 사람의
>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실 관계는 아래 각주의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

**분류**: 용어

강세장(Bull Market)은 자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투자자 심리가 낙관적인 시장 국면을 뜻한다.

## 1. 개요

강세장은 특정 자산이나 시장 전반의 가격이 상당 기간에 걸쳐 꾸준히 오르는 국면을 가리킨다. 반대말은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약세](https://wiki.tokenpost.kr/w/bearish)장이다. '황소(bull)'가 뿔을 아래에서 위로 치받는 모습에서 상승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굳어졌다.

강세장에서는 매수 수요가 매도 물량을 앞지르며 가격이 높아지고, 낙관적 심리가 확산된다. 이 과정에서 상승세를 놓칠까 봐 서둘러 매수하는 [포모](https://wiki.tokenpost.kr/w/fomo) 심리가 강해지고, 코인을 팔지 않고 장기 보유하려는 [호들](https://wiki.tokenpost.kr/w/hodl) 경향도 두드러진다.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은 [무닝](https://wiki.tokenpost.kr/w/mooning)이라 부르기도 한다.

암호화폐 시장의 강세장은 종종 [사상 최고가](https://wiki.tokenpost.kr/w/ath) 경신을 동반하며, 비트코인의 [반감기](https://wiki.tokenpost.kr/w/halving)나 [현물 ETF](https://wiki.tokenpost.kr/w/spot-etf) 승인 같은 이벤트가 촉매로 작용하기도 한다.

## 2. 상세

강세장은 명확한 시작·종료 시점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사후적으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다. 통상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이 이어지는 국면을 강세장으로 보는 관행이 있으나, 이는 절대적 기준이 아니다.

강세장이 과열되면 실질 가치와 무관하게 가격이 부풀어 오르는 거품이 형성될 수 있다. 이때 고점에서 매수했다가 하락기에 물량을 떠안는 [백홀더](https://wiki.tokenpost.kr/w/bag-holder)가 생기며, 인위적으로 가격을 띄운 뒤 매도하는 [펌프 앤 덤프](https://wiki.tokenpost.kr/w/pump-dump) 같은 조작 위험도 커진다. 따라서 강세장 여부와 무관하게 자산의 기초 가치와 위험을 함께 살피는 태도가 중요하다.

---

같은 개체: [Wikipedia(EN)](https://en.wikipedia.org/wiki/Bull_Market)

원문: https://wiki.tokenpost.kr/w/bull-market
최종 수정: 2026-07-28T23:03:46.168+00:00
발행: 토큰포스트 위키. 인용할 때 문서 제목과 원문 주소를 함께 밝혀 주세요.